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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오천원권-아들-키워낸-오만원권-어머니에-대한-입장들-한겨레와-조선의-경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0 Aug 2015 18:41: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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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오천원권-아들-키워낸-오만원권-어머니에-대한-입장들-한겨레와-조선의-경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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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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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112</link>
			<description>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어떤 한 쪽의 주장이 압도적인 설득력이나 정당성을 갖는 경우는 드문데, 그런 경우에 상대방의 의견을 개무시(ㅡㅡ;)하는 태도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하기는 왜 굳이 사람이어야 하는건지..는 생각해볼 문제네요. ㅎㅎ</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112</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Sun, 11 Nov 2007 21:49: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113</link>
			<description>저도 대체로 공감합니다. 
다만 여성선정의 경우에는 의의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113</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Sun, 11 Nov 2007 21:50: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134</link>
			<description>미국 페미니즘 운동의 시작에 불을 댕긴 저작 [여성의 신비]를 통해 &amp;quot;아내와 어머니에 자신의 존재를 한정하기를 거부하는 여성 해방의 모습&amp;quot;을 제시했다는 베티 프리단은 글로리아 스타이넘으로부터 &amp;quot;중산층 이상 백인 여성에 한정되는 한계를 보였다&amp;quot;는 비판을 받았고, 그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다시 &amp;quot;백인 여성 중심의 한계를 보인&amp;quot;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요. 

신사임당이 억울한 건 사실인데 - 루머에 의하면 신사임당은 관직에 나가면서 한양에 머물고 있는 남편을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강릉으로 문안을 오게 하고 자신에 비해 집안도 능력도 딸린다고 무시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고도 하죠 - , 박선이 기자의 글은 전혀 개운치가 않네요. 신사임당의 실체가 어떠하든, 페미니스트들에게 그의 의미가 어떻게 왜곡돼 있나 바로잡아야 할 의무가 있든 없든, &amp;lt;지금 현재 통용되고 있는&amp;gt; 소위 왜곡된 그 상징성이 인물 선정의 기준이 됐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죠.  그 점은 슬쩍 넘어가는 솜씨란 전형적인 조선식 &#039;옆다리 긁기&#039; 수법이군요. 이건 뭐, &#039;근대화의 아버지&#039; 박정희의 기념관을 짓겠다며 &#039;그걸 독재의 징표로 재해석하는 건 진보 너희들의 숙제잖니, 너희들은 너무 편협해&#039;라고 점잖게 충고하는 모습을 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제 주변 많은 분들은 허난설헌을 지지하네요. 저도 난설헌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드는데, 뭐... 사임당 씨의 정신을 이어받아 소위 &#039;잘난 아내&#039; 기질을 열심히 연마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description>
			<author>(N.)</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134</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Nov 2007 04:4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Asuka_Feanaro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111</link>
			<description>전 사실 신사임당 선정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습니다만;
현모양처라는 것 자체는 솔직히 지나친 스테레오타입이라는 점을 제외하고 큰 문제가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가족이라는 단위는 현대 사회에서 꽤나 중요한 요소이고, 이걸 완전히 배제하기가 쉽진 않으니까요. 물론 그다지 이상적인 인간상도 아닙니다만, 굳이 비난할 필요가 있는 인간상이 되는 것도 아니지요.
하지만 왜 굳이 여성이어야 하는지, 그리고 왜 하필 신사임당이 &#039;화폐&#039;의 인물로 선정되었는지; 신사임당은 한국이라는 사회 전체에 기여한 바가 거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야말로 차라리(꼭 여성이 필요하다면) 3.1운동을 가속화시킨 유관순이 여러 모로 낫지 않나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Asuka_Feanaro)</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111</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Sun, 11 Nov 2007 12:18: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댕글댕글파파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055</link>
			<description>이승환님의 글 정말 재밌네요...ㅎㅎ
각종 링크 다 보느라 이 글 보는데 1시간 정도 걸린듯 -_-;;;</description>
			<author>(댕글댕글파파)</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055</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Nov 2007 13:5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057</link>
			<description>돈에 위인들을 넣는 삽질은 어디서 시작된건지.
넣을려면 걍 이건희나 넣었으면 좋겠근영.</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057</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Nov 2007 17:1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058</link>
			<description>난 새지폐 발행으로 적잖은 실망을 했습니다. 결국 돈은 숫자에 불과하다는것을 더 큰 현찰이 필요 한 이유는 더 작은 부피로 건네받기 위함인건가요? 어릴때 배우던 신용사회 카드 하나로 모든 결제와 소비가 가능한 시대가 왔습에도 불구하고 지폐에 집착하는 이유가 뭘까요? 외국에서도 이미 지폐는 상징적 의미가 되어감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결론 

요즘 사과 상자 한박스로는 성에 안찬다 이말...</description>
			<author>(시퍼렁어)</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058</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Nov 2007 17:27: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승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061</link>
			<description>현실 비판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문제를 넓게 다루지 않으면 진보 언론은 역공만 당할 것 같아요. 한겨레가 그리 진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언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_ㅡ</description>
			<author>(이승환)</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061</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Nov 2007 22:17: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063</link>
			<description>신사임당에 대해 관심도 없고 당연히 아는 것도 없으니 그가 정말 현모양처였는진 모르겠습니다만, 현모양처 형의 여성이 꼭 나쁜 것은 아니겠죠. 현모양처가 선택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반드시 해야하는 것으로 여겨지는 게 문제이지. 

아무튼 지금 이 시대에(자본주의와 결탁한 가부장제 아래에서 힘들어하는 여성이 수두룩한데) 현모양처로 여겨지는 인물을 뽑아야 했는지는 의문입니다.</description>
			<author>(히치하이커)</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063</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Nov 2007 23:39: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064</link>
			<description>정말 재밌죠? ㅎㅎ
괜히 시간 낭비를 부추긴 건 아닌지.. 염려되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064</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Nov 2007 01:42: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065</link>
			<description>그러게요. 
왜 반드시 인물이 들어가야 하는지는..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065</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Nov 2007 01:42: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066</link>
			<description>저와는 크게 상관없는 화폐단위긴 합니다. ㅡㅡ; 

p.s.  
사과박스의 &#039;부피&#039;가 좀 줄어들 수는 있겠네요. 
처음에도 그런 부분을 지적하는 의견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뇌물수수가 더 쉬워지는거 아닌가? 뭐 이런 지극히 한국적인 고민 말이죠.</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066</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Nov 2007 01:4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067</link>
			<description>말씀하신 바에 크게 공감합니다. 
사안을 좀더 입체적으로 다룰 필요가 있고, 양자의 의견이 합리적으로 혹은 충분히 양립할 수 있을 정도의 사안이라면, 진보 이미지의 상투성을 갖는 것은 좀 식상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겨레도 좀더 파워풀한 기자 혹은 칼럼니스트를 발굴(? 이런게 발굴해서 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요)해야 하지 않나 싶더군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067</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Nov 2007 01:46: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068</link>
			<description>그러게요. 
말씀하신 현모양처 부분에 대해서는 그 현모양처의 현대적인 모델을 정립하려는 노력이 페미니즘 쪽에서 있다면 좋겠단 생각이 오히려 강하게 들더만요. 

마지막 말씀에도 대체로 공감합니다. 
신사임당은 아들도 오천원에 등극한 마당에 좀..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068</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Nov 2007 01:4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써머즈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076</link>
			<description>예전에 우리나라에 위조지폐 사건이 거의 없는 이유는 제일 큰 단위의 지폐인 만원권을 위조해서 유통시켜도 다른 나라에 비해 금액이 작아서 적발되거나 제대로 추적당하기 전까지 본전(^^)을 뽑기 힘들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은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10만원권이 있는 거잖아요.)

물론 사실무근이죠. ^^</description>
			<author>(써머즈)</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076</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Nov 2007 02:51: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085</link>
			<description>오, 사실무근이라고 보기엔 꽤나 설득력이 있는데요? ^ ^
오랜만에 직접 논평주시니 반가움이 크네요. 
잘 지내시죠?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085</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Nov 2007 12:30: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Hee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103</link>
			<description>전 신사임당이 선정된 것이 좋지도 싫지도 않았지만..
신사임당이 선정된 것에 극렬히 반대하는 주장들은 싫어지더라구요.
박선이칼럼은 상당부분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긴 하네요..
다만..왠지 모르게 조선일보라 그런지 뭔가 긁다만 느낌이 남네요...-_-;;;;

흠흠..
암튼..
전 왜 꼭 인물이어야 하는지 참 궁금했어요.
이승환님의 포스팅에도 남겼지만..
전세계 고인돌의 70%를 보유(?)하고 있는 한반도고인돌이나..
많이들 극찬하는 훈민정음같은 것도 좋을 듯했거든요...
뭐 고인돌이 니들만의 꺼냐고 따지는 거나.
세종대왕 있는데 훈민정음까지 넣는 건 뭐냐고 따지는 거나..
뭐 반대의견들은 있었겠지만요 ㅎㅎ;</description>
			<author>(Hee)</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103</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Nov 2007 21:51: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350</link>
			<description>앗, 이제야 발견하네요.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 

1. 페미니즘에 대한 논평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2. &amp;quot;지금 현재 통용되고 있는&amp;gt; 소위 왜곡된 그 상징성이 인물 선정의 기준이 됐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죠&amp;quot; 

정말 중요한 지적이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글을 쓰면서 다소 미진한 부분이 그 점이었는데요. 
날림으로 글을 쓰다보니 가장 중요한 부분임에도 소홀히 다룬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일반의 상식과 관념일텐데 말이죠. 
개인적으론 친일의 경력이 있는 조선일보에서 유관순을 찬성하기는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논평에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350</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6:19: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허브캣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66#comment4358</link>
			<description>★한달에 6키로 감량성공 ..그 비결은 ?
예전에 다욧트할때는 몸도 아프구 
요요로 살이 다시 찌더라구여...
콩단백질 파우더로 바꾸고 변비가 해결되면서 
뱃살도 쏙빠지고 피부도 무지 좋아졌어요....ㅎㅎ
특히 살찌면서 생긴 두통, 위장병까지 사라지니 
너무좋네요 ^^ 요요없이 1년째 유지하고 있답니다. 
연예인들이 왜 많이 하는지 이제 알 것 같네요~
자세한건 ★허브캣★ 언니에게 문의해보세요 
친절하게 상담해줄거에요 ^^ 0505-308-8564
http://www.herbcat.com</description>
			<author>(허브캣)</author>
			<guid>http://minoci.net/266#comment4358</guid>
			<comments>http://minoci.net/266#comment</comments>
			<pubDate>Fri, 23 Nov 2007 18:18: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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