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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대구술판-친구-주성영-선경렬-국감장에서-주정부리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May 2024 04:27: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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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대구술판-친구-주성영-선경렬-국감장에서-주정부리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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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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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47#comment3849</link>
			<description>샛길로 빠지는게 아닌가 싶지만.. 갑자기 영화 &#039;박하사탕&#039;이 생각나네요. 주인공이 군대에 가고, 광주에 가고, 사업을 하고 점점 타락하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회사 회식자리에서 &#039;개&#039;처럼 술마시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술에 취했기 때문에 &#039;개&#039;가 되는게 아니예요. 그건 술꾼들의 변명에 불과하지요) 국회의원이나 검사나 기자나 다 마찬가지겠지요. 

우리 사회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술을 적당히 마실 수 있는 이성, 인격, 윤리, 도덕을 스스로 갖춰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description>
			<author>(열심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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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247#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Oct 2007 00:11: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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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47#comment3856</link>
			<description>숙한씨 덕분에 무플 면했네요. : )

샛길이라뇨. 
술꾼들의 변명이라는 지적에 저로선 깊이 공감하는 바입니다. 
폭언이나 성희롱 발언이 술김에, 술에 취해서.. 이해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논평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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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247#comment</comments>
			<pubDate>Wed, 24 Oct 2007 00:4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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