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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070310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4 Oct 2012 06:18:3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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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070310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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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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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2#comment134</link>
			<description>필넷 사건이 잘 안 풀리나 보군요. 그간에도 고심이 있으셨는디 이번이 촉매제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저 같은 경우 네이버에서 옮겨왔을때 말씀하신 대로 글을 삭제하고 그 글에 옮긴 링크를 적어두었습니다. 근디 종종 네이버에서 놀던 때가 그립더군요. 그 네이버라는 가게는 맘에 안 들지만 거기에서 만났던 사람들과 기억이 있기에요. 

즉흥적으로 생각나는 것을 적어두려고 블로그를 맹글었는데 요즘은 조금이라도 생각을 하고 적어지는 것 같아서 제 생각이 아닌 것 같이 보일 때가 종종 있더군요. 그냥 스쳐가는 한줄짜리 짧은 생각들을 내 뱉고 배설을 하려고 했는디 이거이 다른 사람들이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 맘대로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 같구만요. 여튼, 저 같은 경우는 지금도 가볍지만 쪼매 더 가볍고 짧게 써야겠습니다. 즉흥적이 이 정도시라니! 민노씨께서 적은 이 글 정도의 길이를 제가 쓰려면 후ㄷㄷ이구만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22#comment134</guid>
			<comments>http://minoci.net/22#comment</comments>
			<pubDate>Sat, 10 Mar 2007 15:1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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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ova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2#comment135</link>
			<description>저도 필넷에 쓴 민노씨의 글을 봤습니다. 저와 관련이 없는 문제라 의견을 달지는 않았지만 운영주체와 소통이 안 된다는 것은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주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그리고 그런 분이 민노씨 하나가 아니라면 티스토리의 팀 블로그를 고려해 보는 것은 어떤지요? 구성원이 운영주체인, 민주적인(산으로 가는) 더 나은 필넷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description>
			<author>(nova)</author>
			<guid>http://minoci.net/22#comment135</guid>
			<comments>http://minoci.net/22#comment</comments>
			<pubDate>Sat, 10 Mar 2007 15:32: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2#comment136</link>
			<description>너바님의 글은 항상, 아니 제가 읽은 글로만 소박하게 그 감상을 적자면, 블로그의 매력인 가볍고, 하지만 진지한 글쓰기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거기에 블로거의 주관, 개성, 관점이 명확하게 투영되는 글.. 저 개인적으론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방향이죠. 

다만 때론 블로그 콘텐츠 역시 기존 종이매체 콘텐츠의 &#039;전문성&#039;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039;지식의 짜집기&#039;가 아니라, 의미있는 관점이 견지된 집중적인 탐구인 경우가 많은 점에서 저로선 블로그 콘텐츠의 질도 점점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 진보하리라 기대합니다. 

p.s. 
오형님이나 너바님처럼 블로그 툴의 기술적인 설정이나, 웹에 대한 지식수준이 높은 블로거들은 저에겐 꽤나 부러운 블로거랍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2#comment136</guid>
			<comments>http://minoci.net/22#comment</comments>
			<pubDate>Sat, 10 Mar 2007 23:13: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2#comment137</link>
			<description>마음 같아선.. 필넷 사이트 전체를 &#039;매입&#039;하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 ^; 이건 물론 건방진 얘기고, 또 많은 필진들께서 그렇게 한겨레 필넷에 애정을 쏟고 계시지만, 저처럼 과도한 &#039;기대&#039;를 갖고 계시진 않는 것 같습니다. 

운영진과의 대화가 어떤 생산적인 비전도 (제 입장에선) 담보될 수 없겠다는 걸, 일년 반쯤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드디어 깨닫게 된 것 같아요. 물론 필넷이 블로고스피어를 대표하는 &#039;미디어 블로그&#039;로 성장하고, 또 거기에 조금이나 앞으로도 조력하고 싶은 마음에는 변함이 없지만.. 현실적으론, 지금으로선 당분간은, 그 &#039;안에서&#039; 제 역할은 이제 한계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2#comment137</guid>
			<comments>http://minoci.net/22#comment</comments>
			<pubDate>Sat, 10 Mar 2007 23:1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grokker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2#comment141</link>
			<description>가벼운듯 진지한 글을 쓰기는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확실한건 지나치게 심각한 글은 읽는 걸 피하게 되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저도 늘 농담속에 뭔가 생각해 볼만한  우화같은걸 쓰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는 살지만. 시간이나 능력이 받쳐주지는 않죠.

제가 즐겁기 위해 글쓰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개인적인 철학으로 삼고는 있습니다만.. ^^;

오래된 블로그를 떠나오는건 많은 고민이 되지만 블로그를 옮기면서 예전의 글들을 하나씩 읽어보는건 좋은 경험이 되더라구요.

가볍고 진지한, 그러면서도 밝은 글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댓글하나 남겨봅니다. 

:)</description>
			<author>(grokker)</author>
			<guid>http://minoci.net/22#comment141</guid>
			<comments>http://minoci.net/22#comment</comments>
			<pubDate>Sun, 11 Mar 2007 12:4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22#comment148</link>
			<description>아이코! 지송. ^ ^
그로커님의 논평은 벌써 읽었는데, 댓글을 담는다는 걸 깜빡했습니다. 
제가 가장 자주 찾아뵙는 블로그 주인장께서 오셨는데.. 
이거 실례가 이만 저만이 아니군요.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론 그로커님의 글쓰기에 담여 있는 위트와 숨여진 함의들은 
정말 깊은 매력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로선 제 취지를 십분 이해한다는 전제에서, 
그로커님의 글이야 말로 &#039;가볍고, 진지한&#039; 글의 전범이 아닐까 싶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22#comment148</guid>
			<comments>http://minoci.net/22#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Mar 2007 02:3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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