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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후글님께-답합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4 Oct 2011 07:1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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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후글님께-답합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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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image>
		<item>
			<title>Magicboy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929</link>
			<description>후아... 장장 20분동안 .. 이 글과 관련 글들을 주루룩 읽어봤네요.. 결론은.. . 
역시 글을 잘 쓰신다라는..^^;;
(머리속에서 의견들 정리하는데만 한참 걸렸습니다..--)

요즘 제 블로그에 있는 Adsense 를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고민이 많은데...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글들이었네요..^^</description>
			<author>(Magicboy)</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929</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Aug 2007 12:2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낚시광준초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70</link>
			<description>다시 한번 두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멋진 토론을 보는듯 합니다. 역시 서로의 의견을 피력 하면서 토론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듯 합니다. 같은 말을 이렇게 받아들이면 이해 되고 다르게 받아들이면 기분 나뿐건데.. 두분다 좋은쪽으로 이해 하시는듯 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description>
			<author>(낚시광준초리)</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70</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1:38: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uJae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71</link>
			<description>이미 앞에 말씀 드렸다시피 블로깅을 하는 입장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그 간격이 좁혀지지 않고는 논의가 되기 힘든 부분이기 합니다만, 감정적이지 않고, 긍정적이며 진지한 논의를 통해 앞으로도 이런 생산적인 토론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네요^^</description>
			<author>(SuJae)</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71</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1:55: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늘달리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73</link>
			<description>1탄에 이은 2탄을 보고 있노라니 &amp;quot;블로그계 인맥&amp;quot; 들의 눈치보기를 &amp;quot;절실히&amp;quot; 보여주는것 같아서, 속시원하지만, 한편으로는 &amp;quot;올블로그&amp;quot; 에서 소위 이름 좀 있다고 책임감 운운하던 블로거들의 위선을 느끼게 되어 씁쓸한 포스팅 입니다. 

흥미진진한 토론을 기대했는데 간단히 날린 쨉에 넉다운된 모습이네요.
후글님의 &amp;quot;우연히 발견했다&amp;quot; 재미있는(!) 멘트는 이게 토론이 될 수 없음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것같습니다.

건강한 블로그 여론도 형성하고, 에드센스로 수익도 번다는 이상은 점점 멀어져 가고, 롱테일이라고 칭찬하던 수익구조가 결구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격이 되어버리는군요. 

어쨌건 민노씨님의 건강한 글 잘 보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하늘달리기)</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73</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2:16: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ainydoll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74</link>
			<description>하늘달리기 님의 표현이 인상적이네요. &#039;간단히 날린 쨉에 넉다운된 모습&#039;

포스팅을 주무기로 파고 드는 인파이터 격인 민노씨와 댓글로 치고 빠지는 아웃파이터 격인 후글 님의 대화, 토론이라고는 차마 부를 수가 없군요, 인지라 생각했던 것보다는 재미가 없네요.

서로 헐뜯고, 인맥으로 포장된 댓글관계를 싸움에 끌어들이지 않고 이렇듯 &#039;블로거스럽게&#039; 대화를 나눈 것은 분명 반가운 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description>
			<author>(rainydoll)</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74</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2:31: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j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75</link>
			<description>프로블로거라는건 애드센스로 돈버는 블로거를 말하는건가보군요．근데　후글이란　분은　구글　대변인　이신가요？　구글은　가만히　있는데　머라는건지　쩝．．</description>
			<author>(j)</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75</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2:44: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76</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76</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3:0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78</link>
			<description>좋게 평가해주니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준초리님께서 보내주시는 지속적인 관심도 고맙구요. 
준초리님 논평 때문에 저도 기분이 참 좋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78</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3:13: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79</link>
			<description>네. 
생산적인 토론이 즐겁게 뒤끝없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할 수 있는 그런 문화가 고양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79</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3:14: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80</link>
			<description>다소 확대해석하신 것 같습니다. : )
이 글에 관심을 갖거나 갖지 않거나.. 그건 누구나에게 자유잖아요. 
말씀의 취지는 고맙습니다만.. 이 토론이 누가 누굴 이기거나, 혹은 가르치거나 하는 것은 아니고, 그저 서로 다른 관점에서 대화하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가운데 자신의 오류를 발견했다면 교정할 수도 있고, 또 상대적인 부족을 채울 수도 있다면 그건 그 즐거운 대화 가운데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보람이겠네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80</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3:18: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81</link>
			<description>제가 인파이터인가요? ㅎㅎ 
스스로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죠. ㅡㅡ; 

후글님께서 논평하실 때에는 그저 순간적으로 정돈되지 않은 생각을 옮기셨기 때문에 기본적인 토론의 조건이 갖춰져 있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후글님께서 이 글을 읽으신다면, 자신의 정돈된 견해를 전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반갑게 받아주셔서, 저도 반갑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81</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3:21: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82</link>
			<description>프로블로거는 아직 그 개념이 정립되지 않은 &#039;형성과정&#039;에 있는 개념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82</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3:2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83</link>
			<description>그렇게 느끼셨고만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83</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3:2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아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86</link>
			<description>사실 후글님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민노씨가 치고 오면 감당할 블로거는 만치 않을 듯합니다. 예인님도 글로는 한목 하시는데 감당하기 힘들어 하시는 것을 봤으니까요. 물론 토론 형태는 아니었지만요.

따라서 &amp;quot;쨉을 날렸다&amp;quot;기 보다는 한 사람은 링 위에서 부르는데 다른 사람은 손사래를 치는 것 같아 보입니다. 또 후글님과 민노씨는 글 쓰는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글로 진지한 토론을 진행하기는 조금 힘든 것 같습니다.

이 글에서 민노씨가 지적한 내용만 봐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도아)</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86</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4:4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87</link>
			<description>쌈 구경을 좋아하여 간절히 바랬는디 도아님 말씀처럼 한 선수가 링 위에 안 올라가버리니 경기가 안 되구만요. 애석하구만요..

깐죽거리는 것은 그만두고 민노씨께서 말씀하신 것에 동의합니다.
1. 다음 블로그뉴스에 송고하면 계정이 짤릴 수 있으니 하지마라.
2. 그럼에도 본인은 블로그 뉴스에 메인으로 자리잡게 추천을 부탁.
3. 1과 2가 완전 모순
4. 프로 블로그가 되기 위해선 트래픽이 필요
5. 그 트래픽은 다음 블로그뉴스만한 곳이 없으니 적극 이용해야한다.
6. 5의 발언으로 봐서 2의 발언은 실험적 목적으로 해달라고 부탁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임

민노씨께서 말씀하신대로 포털의 메인으로 올라서 폭증하는 트래픽으로 장사하는 것은 프로블로그가 아니겠죠. 포털하청블로그라고 표현하셨는디 아주 적절한 단어같구만요.
애드센스를 적극 알리시는 분들은 아싸리 까놓고 얘기하면 두가지가 있겠죠.
첫번째는 자신이 수익을 올리니 다른 분들도 이런 혜택을 올리면 좋겠다는 생각과 두번째는 추천수익전환을 통한 상당한 수익을 바라서겠죠.
문제는 구글에서 추천수익전환 같은 피라밋방식을 도용하면서부터 많이 어지럽혀진 것 같구만요. 내 글을 통해서 이 사람들이 애드센스를 달고 수익을 얻게되면 나또한 같이 벌게되니 좀더 자극적이고 화려한 미사어구만 늘어놓고 있죠.
애드센스를 널리 알릴려면 그에대한 폐해와 엿같은 약관도 알려줘야겠죠. 정작 다뤄야할 계정박탈후 수익몰수에 대해선 다들 함구해버리니요. 세상에 이런 어이없는 약관이 또 어딨는지 모르겠심다. 부정클릭으로 계정을 짜르면 부정클릭 있긴 전에 수익은 당연줘야지 우째서 한푼도 안 주고 지들이 꿀꺽하는지? 
얘기가 겉다리로 샜는디 여튼 애드센스를 전파하는 분들은, 본인은 선의에 의해 하고 있는 행동이지만 그에 따른 반대급부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주시고 알려주시면 좋겠구만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87</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5:3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88</link>
			<description>글 혹은 글 스타일이란게 사람마다 다르고, 또 같은 사람이라도 주제와 소재에 따라 다르고, 또 같은 주제 같은 소재라고 해도 그 때 그 때 마음이 머무는 풍경에 따라 달리지는 것 같아요. 

저는 기본적으로 저 스스로 투쟁심이 만발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구요. 그저 다만 때로는 격려하고, 또 때론 이견에 대해 토론하고, 또 배우고, 그저 대화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앞서도 말씀 올렸는데요. 
후글님의 댓글 논평은 그 자리에서 &#039;순간적&#039;으로 다소간 성급하게 옮겨놓은신 의견이라서, 좀더 신중하게 생각할 만한 여유가 다소 부족했던 논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기본적으로 물리적인 최소한의 토론 조건도 충족하지 않은 경우라고 할 수 있겠죠. 

후글님의 정돈된 입장이 계시다면 짧게라도 듣고 싶네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88</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5:58: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89</link>
			<description>앗! 너바님 댓글남기기 좀 그렇다고 하시더만.. 

암튼 여기에 논평 주신 블로거들 중 몇몇 분들께서는 다소간 성급하신 것 같습니다. ^ ^;; 
아직 글을 올린지도 얼마되지 않았잖아요. 

전체적으로 간략하게 정리하신 그 논리구도에 저 역시 동의합니다. 
다만 그 각각의 논평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것이라기 보다는 그 발언의 지엽적인 국면에 대해서만(자신과는 별개로) 언급한 것일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건 이쯤하고.. ^ ^

애드센스 홍보에 적극적인 블로거들 역시 모두 각자에게 나름으로 취지와 목적이 다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그런 두 가지 경향이 여러 스펙트럼의 특징적인 유형을 대표할 수도 있다는 점에는 공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구글 약관의 불공정성에 대해 강력하게 지적해주시고, 공감을 표해주신 지적 부분은 저 역시 전폭적으로 공감하고, 또 지지를 표합니다. 양질의 콘텐츠를 보호하고, 다만 &#039;무효&#039;클릭이나, &#039;부정&#039;클릭의 위험부담은 기술적으로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공정위에서 지적한 다섯 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뭔가 가시적인 조처가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논평 땡큐 베뤼 감솨.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89</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6:06: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j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94</link>
			<description>민노님 글을 잘 쓰십니다. 제가 생각하는 프로블로거는 블로그로 돈을 버는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후글 얘기를 보면 프로블로거 되려면 블로그로 돈을 마니 벌어야 하는데, 트래픽이 부족해서 돈을 못번다?? 그래서 프로 블로거가 나오기 힘들다?? 막 이래.</description>
			<author>(j)</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94</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19:41: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95</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95</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21:07: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896</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896</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Aug 2007 22:13: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902</link>
			<description>그 &#039;무엇&#039;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많은 고민과 열띤 토론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902</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Aug 2007 00:1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903</link>
			<description>이런이런..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903</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Aug 2007 00:19: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904</link>
			<description>진지하고 또 정성어린 조언에 우선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기의 문제. 
방법론의 차원. 
&amp;quot;무임승차&amp;quot;로 표현해주신 문제. 

모두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말씀들이네요. 
그리고 말미에 적어주신 따뜻한 말씀은 감동적입니다. 

저로서는 그 &#039;수용가능한 범위&#039;에서 좀더 적극적인 토론문화, 그저 피상적이고, 추상적인 도덕론(?) 보다는 텍스트와 텍스트가 서로 부딪히는 토론다운 토론이 블로그계에 자리잡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그런 토론들은 아직 너무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이 점에 있어서는 ***님께서도 조금은 이해를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긴 장문의 논평과 조언에 다시금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904</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Aug 2007 00:25: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brainchaos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932</link>
			<description>아 아무래도 난독증인것 같습니다. 전..
두분의 비평을 조금 맘 편히 천천히 봐야 할듯 합니다.
아직 충분히 정리가 안되는군요. 
하늘이 꿈지럭 거리네요. 비라도 올련지...</description>
			<author>(brainchaos)</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932</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Wed, 29 Aug 2007 16:13: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942</link>
			<description>저는 제가 무식하다는 거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글을 잘 쓴다는 것은 과한 격려시구요. 
그저 제가 전하고자 하는 것이 그 취지대로 전달되기만을 기대할 뿐이네요. 요즘은 블로깅하는게 그다지 즐겁지가 않네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942</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hu, 30 Aug 2007 00:54: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943</link>
			<description>고맙습니다. 
제 실수, 제 부족한 점을 발견하시면.. 
언제든 허심탄회하게 지적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72#comment2943</guid>
			<comments>http://minoci.net/172#comment</comments>
			<pubDate>Thu, 30 Aug 2007 00:5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Magicboy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2958</link>
			<description>무협지에 종종 등장하는 말중에 이런 말이 있죠.
&amp;quot;과례(過禮)는 비례(非禮)이다&amp;quot; 

적어도 제가 본 블로고스피어의 블로거들 중에서는 민노씨만큼 열정적으로 블로깅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블로깅이 즐겁지 않으시다니 큰일이네요..흠..전 재미가 없어졌다가.. 요즘 다시 조금씩 재미를 붙여 나가는 중입니다..--;</description>
			<author>(Magicbo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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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ug 2007 09:3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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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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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 그래도 마법소년님께서 다시 재미를 붙이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 )
열블하시길.. 

p.s. 
그리고 과례가 아니라.. 
정말 사실이 그렇습니다. 
슬프지만 진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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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ug 2007 09:42: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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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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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뒤늦게 본 포스트군요.
이 글 보니까 왜 소주한잔이 땡기죠?</description>
			<author>(이정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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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Dec 2007 23:24: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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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72#comment5077</link>
			<description>언제 함께 소주한잔 하시죠.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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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Dec 2007 23:3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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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래픽으로 흥하고, 트래픽으로 망하리-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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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퍼러를 살펴보던 중 발견한 글 입니다. http://me2day.net/lawfully/2007/07/22 즐겨찾는 블로그임에도 어려운 글이 많아 감히 댓글(헛소리가 될까봐;;)을 달 엄두가 나지 않았던 http://koreanjurist.com의 주인장이신 a77ila님의 미투데이였습니다.(a77ila님 블로그는 내용이 어렵기로 소문난 블로그입니다 ㅎㅎㅎ) 아거님 환영회 때도 뵈었던 분이신데, 대화 주제가 달랐던 관계로 직접적인 대화는 없었던 분..</description>
			<author>(Think Big, Aim Hig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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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ug 2007 19:0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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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함] 민노씨 님이 최근 작성하신 &#039; 후글님 &#039; 에 관한 글을 읽으면서.</title>
			<link>http://minoci.net/172#trackback4836</link>
			<description>난. 설사 그게 옳은 글이라고 해도. 줄줄이 해당 포스트글에 반박을 다는 걸 정말로 혐오한다. 정말 그렇게 해서 좋게 끝난일도 보지 못했을뿐더러. 그리고 그 포스트에 &#039; 후글님 &#039; 께 관심도 없어서 관련글을 쓰지 않았다는 &#039; 너른호수 &#039; 님의 댓글은 정말. -_-... 도대체 외부 블로거들은 몰 하고 싶은걸까? 몰 말하고 싶은걸까? 모여서 떠들고 싸우고 그럼 우리는 발전할꺼야? 라고 하는 걸까? 포그에 올블애기를 했더니. 상당히 냉소적이었다. 서로..</description>
			<author>(세상과 성을 쌓는 블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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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07 22:01: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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