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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3 Nov 2008 04:07: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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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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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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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63#comment2592</link>
			<description>싸우자!가 결코 아닌데, 싸우자!로 받아들이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사실은 전 &#039;대중&#039;이란 말 자체가 허위의 수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전에도 &#039;대중&#039;을 호출하시는 분들과 박터지게 싸운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밑엣 글과 이 글을 읽고나니 머리가 또 복작복작 하네요. 이건 새로 글을 써서 트랙백을 드릴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과연 글을 쓸 능력이 제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description>
			<author>(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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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163#comment</comments>
			<pubDate>Sun, 12 Aug 2007 04:1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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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반장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63#comment2593</link>
			<description>&#039;캔디&#039;에서 이라이자가 했던 그런 겁니다 &amp;lt;- 털썩..
그러니까.. 쏟아지는 탄환 속에서도 커피 한잔과 함께하는 여유를.. (?)</description>
			<author>(람반장)</author>
			<guid>http://minoci.net/163#comment2593</guid>
			<comments>http://minoci.net/163#comment</comments>
			<pubDate>Sun, 12 Aug 2007 07:31: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63#comment2596</link>
			<description>제 표현이 갖는 객관적인(?) 해석의 한계 내에 있는 반박이라면, 그것 역시 저에게는 즐거운 일이죠. 이미 댓글창이라는 협소한 공간에서나마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눴잖아요? 언제든 트랙백 보내주시면 즐겁게 읽고, 제 부족한 견해와 주장, 그리고 서툰 표현력에 참조를 삼도록 할까 싶습니다. ^ ^

논쟁 자체는 즐겁고, 신나는 대화지, 무슨 권위가 권위를 심판하고, 권위를 무게달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건 다른 분들이,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지금 당장 보이지 않지만, 예민하고, 말그대로의 의미에서, &amp;quot; 독자들&amp;quot;이 &#039;시간&#039; 속에서 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63#comment2596</guid>
			<comments>http://minoci.net/163#comment</comments>
			<pubDate>Sun, 12 Aug 2007 15:55: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63#comment2597</link>
			<description>그 표현은 ... ㅡㅡ;; 
그냥 과도한 장난끼 어린 수사로 읽고 웃어주시길 바라구요. 솔직히 그 표현은 스스로 별로 책임이 느껴지는 표현은 아닙니다. ^ ^;; 

커피 한잔의 여유, ㅎㅎ, 참 좋네요. 
누가 누구 죽이자는 거 아닌 바에야 좀 즐겁게 서로 다른 견해를 그저 매개로서 즐겁게 대화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도 요즘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ㅋㅋ</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63#comment2597</guid>
			<comments>http://minoci.net/163#comment</comments>
			<pubDate>Sun, 12 Aug 2007 15:58: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63#comment2600</link>
			<description>^ ^; 
***님 비판 잘 들었습니다. 
제 의견은 ***님 블로그에 비밀글로 남기도록 할게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63#comment2600</guid>
			<comments>http://minoci.net/163#comment</comments>
			<pubDate>Sun, 12 Aug 2007 16:53: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63#comment2620</link>
			<description>지겹다해서, 지루하다해서 말 해야 할 일에 대해 침묵하는 건 비겁하고, 옳지 않은 태도겠지요. 하지만 디워 이야기는 정말 지겹습니다(뉘앙스가 좀 거식하지만, 민노씨의 글이 지겹다는 건 아닙니다). ㅡ0ㅡ;;

한데 마침 수강신청 준비하면서...진씨 아저씨(...)의 수업을 들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마침 그 아저씨 이름이 보여서 그냥 흔적이라도 남길까 해서요(퍽-).
(역시 지겨워서) 백분 토론도 보진 않았지만, 민노씨의 글이나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면 내용을 떠나 자신의 비평을 절대적인 것으로 대중에게 설파(?)하려한 그 사람의 태도는 문제가 있는 것 같더군요. 비평 좀 하게 내버려두라면서 정작 자신은 다른 사람들이 디워를 옹호하는 걸 용인하지 못 하는 것 같달까요. 그래서 저도 민노씨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 ) 

여튼 그 아저씨 수업을 직접 들으면 상당히 매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적 짜게주면 안티가 될지도. (웃음) 그럼 이만, 총총총. 모처럼 수다떨고 갑니다. (그간 글은 쭉 읽었지만...디워 이야기가 많아 조용히 갔다는...으허허)</description>
			<author>(히치하이커)</author>
			<guid>http://minoci.net/163#comment2620</guid>
			<comments>http://minoci.net/163#comment</comments>
			<pubDate>Mon, 13 Aug 2007 11:5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63#comment2624</link>
			<description>진중권씨 오늘 오마이뉴스에서 한건 터뜨리신 것 같던데요.  ^ ^; 
저 역시 오버한 것 같아서 민망하던 참인데.. 
진중권씨 역시 화끈하시더만요. 
진중권씨의 반격(?)이 불러올 파장이 너무 소모적인 방식은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인데... 어쩐지 좀 염려가 되기도 하고, 한편으론 진중권씨 말씀마따나 &#039;재밌는 대한민국&#039;이란 생각도 듭니다. ㅎㅎ 

진중권씨 겸임교수로 계신 학교에 다니시는고만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63#comment2624</guid>
			<comments>http://minoci.net/163#comment</comments>
			<pubDate>Mon, 13 Aug 2007 21:5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egoing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63#comment2640</link>
			<description>예의를 갖추는 것 그것은 마음의 프로토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업이 살짝 드러나는군요) 서로 다른 채널을 향하고 있는데 아무리 많은 패킷을 날려도 만나는 일은 없는거겠죠. 태도도 본질일 수 있고, 본질은 태도를 통해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해보게됩니다. 잘 봤습니다.</description>
			<author>(egoing)</author>
			<guid>http://minoci.net/163#comment2640</guid>
			<comments>http://minoci.net/163#comment</comments>
			<pubDate>Tue, 14 Aug 2007 05:41: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N.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63#comment2642</link>
			<description>&#039;대중&#039; 개념 자체에 대한 다른 생각을, 아직 미완성이긴 한데 뒤로 연결되는 부분까지 다 붙이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일단 앞쪽만 완성해서 올렸는데, 트랙백이 안 들어간 것 같네요.</description>
			<author>(N.)</author>
			<guid>http://minoci.net/163#comment2642</guid>
			<comments>http://minoci.net/163#comment</comments>
			<pubDate>Tue, 14 Aug 2007 11:0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63#comment2666</link>
			<description>it쪽에 계신가요? 
에고잉님 글은 저도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63#comment2666</guid>
			<comments>http://minoci.net/163#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Aug 2007 08:14: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63#comment2667</link>
			<description>이상하네요.. 
트랙백이 안보내졌나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63#comment2667</guid>
			<comments>http://minoci.net/163#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Aug 2007 08:1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화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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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쪽은 태도가 문제라고 하고, 다른 한쪽은 본질이 문제라고 합니다.태도와 본질이 다투고 있는 걸까요?아니예요. 이 둘은 처음부터 싸우지 않았어요.싸우고 있는 것은 부끄럽게도 우리들 뿐이예요.물론 그 맘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예요.맘에 들지 않는 것에 대해 일갈해버리면 속이 후련하겠죠.그런데 말이죠.이런 식으로는 누구도 행복해지지 않아요.좋아하는 사람은 더욱 가까워지겠지만,싫어하는 사람은 더욱 멀어질거예요.이러다가는 안드로메다까지 갈지도 몰라요.세상..</description>
			<author>(ego + i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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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ug 2007 05:3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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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실에서의 숭배와 스타킹 보너스에 대한 진중권식 비평</title>
			<link>http://minoci.net/163#trackback4443</link>
			<description>Worship in jacuzzi (home made) and stocking Bonus 이번에는 유튜브에 출품된 네티즌 작가 funkodelicos 님의 작품 &#039;욕실에서의 숭배와 스타킹 보너스&#039;에 대한 미학적 고찰을 해볼까 합니다. 들어가며 이 작품은 21세기 초에 만들어진 포스트모더니즘적 작품답게 시각과 청각 심지어 촉각까지 이용한 작품입니다. 반면 이 작품에 대한 작가의 설명은 오직 enjoy... 입니다. 즐겨라... 그렇다면 뭘 즐겨야 할까..</description>
			<author>(www.Scolion.c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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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ug 2007 23:4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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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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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39;대중&#039;의 무리에 숨는 게 더 편할 때가 있다. 국가권력이 불법을 자행하며 인권을 탄압할 땐 적극적으로 대중의 뒤에 숨는 게 더 안전하고 현명한 방책이기도 하고, 지금의 한국은 과거의 한국과는 많이 달라졌지만 아주 약간의 잔재가 남아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대중 속에 숨어 나 자신이 대중의 일원이 되는 것과, &#039;저 대중을 보라!&#039;며 대중을 동원하는 것, 그리고 내가 대중의 일원으로서 적극적으로 동원되는 것에 동의하는 건 구분해야 할 문제다. 내..</description>
			<author>(Bad La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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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163#trackback</comments>
			<pubDate>Fri, 17 Aug 2007 12:50: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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