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민노씨.네: 찌질한-네티즌을-위한-항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4 Jul 2024 14:10:26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mage>
		<title>민노씨.네: 찌질한-네티즌을-위한-항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minoci.net/attach/1/1358067282.png</url>
		<link>http://minoci.net/</link>
		<width>165</width>
		<height>215</height>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image>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51</link>
			<description>앗!! 
정말 반갑습니다. ^ ^

1. &#039;노무현 표준&#039;에 대해선.. 
다소 갸우뚱하게 됩니다. 
좀더 풀어주셨으면 좋으련만. 

2. 물론 그런 면이 없지 않지요. 믿는 것을 옳다고 착각하거나, 혹은 좋아하는 것이 옳다고 믿는 것 같아요. 하지만 &#039;표현된 의견&#039;의 저변에 그런 속성만이 자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구요. 표현되지 않은 합리적인 의견들도 많으리라 신뢰하고, 또 다소간 성숙하지 못한 태도 혹은 일방적인 강요들에 대해서도.. 그것을 공적으로 발표하고, 또 다른 의견들과 &#039;경쟁&#039;하면서.. 점차로 &#039;토론의 방법론&#039;을 학습할수 있기를 기대하는 편이라서요. 

^ ^님께서도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언제 한번 뵙고 맥주 한잔 하면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51</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Aug 2007 01:58: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속류히피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29</link>
			<description>&amp;quot;가정적으로 예시하자면, 디워나 황우석을, 애국주의(민족주의) 정서에 바탕해서 응원하는 어떤 A의 태도는 &#039;당연히&#039; 아프간 이슈에 대해 &#039;우리 국민 살리자&#039;로 표출되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그 반대 정서를 표출하는 A(들)이 많을 것으로 저는 예상합니다. &amp;quot;
전 좀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민족주의가 무서운 점은 국외자에 대해 가해지는 배타와 폭력에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민족주의가 파시즘과 같은 냄새를 풍기지요. 그들에 의해 우리 민족 내지 우리 국민이라고 판단되는 자에 대해서는 무한한 지지를 보냅니다. 하지만 자격미달자로 판명이 나게 되면 국외자에 대한 폭력이 그대로 가해지게 되는 것이죠. 이번 사건을 바라보는 입장이 우리 민족, 우리 국민 살리자로 귀결되었다면 파시즘에 대한 우려는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에는 민노씨께서 보시듯이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났죠. 그게 바로 우려의 대상이 되는 파시즘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내 가정에 대한 사랑처럼 같은 울타리 속에 살아가는 국민에 대한 사랑으로서의 민족주의는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민족주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울타리 바깥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배타와 폭력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039;디워&#039;와 황우석에 대해서는 민족주의가 내부를 향해 나타난 경우이고 인질에 대해서는 외부를 향해서 나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같은 맥락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039;디워&#039;에 대해서는 전 뭐 본 바가 없으니까 뭐라고 논평하기도 힘듭니다만 영화 자체로서 판단을 해도 의견이 양분되고 있는데 영화적으로 판단해서 좋은 영화라는 것과 아리랑이 흘러나올 때 눈물이 흐르는 것은 전혀 다른 것이라고 봅니다. 문제는 전자의 경우가, 후자의 이유지만 외피를 전자처럼 쓰고 나오는 것인지 전혀 구분이 안 간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빨리 보고 싶습니다. 물론 민노씨께서 추천하셔서 보는 쪽으로 기울었지만 말입니다.  과거 심형래의 코메디를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요즘 방송에서 보여지는 심형래의 극우적 가치관에는 좀 안타까울 뿐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예인님의 글과 민노씨의 글이 모두 좋았습니다. 이율배반적인가요? 저도 어서 트랙백을 통한 토론에 가담하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description>
			<author>(속류히피)</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29</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03:21: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로망롤랑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31</link>
			<description>흠,,,이번엔 읽어보지 못했구요..제가 예인님의 포스팅에서 받은 인상에 대해 댓글을 남겼는데..과연 민노씨는 어떻게 해당 포스팅을 대하셨고, 트랙백 포스팅을 작성하셨는지 보러왔는데...흠..지금은 읽기 힘들겠네요. 오전중으로 진지하게 접근해 봐야 겠습니다. 지금은 단락별 큰 제목만 보았네요.. 저랑은 다른 전체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신 듯 하네요..저는 예인님의 포스트에서 그리 많은 내용의 글이 나올 것 같지 않은데..님의 포스팅은 그렇지 않네욧.^^

...포스트를 다시 보았는데...별달리 할말이 없다는...흑.</description>
			<author>(로망롤랑)</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31</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11:43: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情人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32</link>
			<description>아고, 치열한 글들 잘 보았습니다.
민노씨(님,자는 빼라니까 뺍니다)는 &#039;블로그&#039;&#039;블로거&#039;&#039;블로깅&#039; 이런 단어를 대단히 좋아하시고 관심이 상당히 높군요. 그리고 지식도 무척 풍부하시고 표현력도 대단하시구요.

&#039;네티즌은 찌질하다&#039;라는 글 보았습니다. 대체로 그 취지를 인정하지 않을 순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039;정도&#039;가 지나치거나 논리적 비약이 심하다거나 대단히 추상적인 어휘들을 마구 사용하여 글이 장황해지기도 하고 논점이 흐려지는 감을 느껴야 했습니다.
이에 비해 민노씨의 글은 실체를 구체적이고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파고들어 예인씨의 글을 잘 비판하신 것 같네요. 덤으로 대단한 표현력까지 겸비해서요.
잘읽었습니다 다만 황구라와 디워 탈레반 인질 사건에 반응하는 한국국민성의 기제들은 대체로 같은 맥락에서 발현된다고 보아도 무리 없을 것 같군요. 구체적으로 가령 &#039;ㄱ씨는 황빠였다가 인질에 냉정하다거나 ㄴ씨는 황빠였다가 천사표가 된다&#039;라고 근거를 제시하려는 행위는 설득력이 희박하기 쉽상인 것 뒤늦게나마 되돌아 보시길 권해봅니다. 
이 조센민들의 냄비근성과 맹목적인 민족주의 그러나 동일한 한국민 상호호환에서는 맹목적 민족주의가 비논리로 변이되는 현상이 보편적인 것 같으니까요.

 아고 자꾸 토달지요? 헤헤. 제목&#039;찌질한 네티즌을 위한 항변&#039;과 글 내용은 매치가 잘 안되는 감이 드네요. 자칫하다간...
단정적인 &#039;네티즌은 찌질하다&#039;도 선정적이고 단정적이라 생각되고요.

하지만 치열하게 블로그 현상을 까발리시길 바래 보겠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별 관심사는 아니다 보니 (하지만 이제서야 블로그가 뭔지 눈을 뜬 &#039;새싹 블로거&#039;입니다) &amp;lt;블로그&amp;gt;라는 대상에 마치 책 벌레처럼 탐구하여 파고들어 가는 현상들을 흥미있게 지켜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情人)</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32</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09:48: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도아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34</link>
			<description>글을 읽어 보니 예인님이 무서워 하실 만도 합니다. 예인님도 상당한 필력이신데요.</description>
			<author>(도아)</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34</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10:35: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인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38</link>
			<description>관련해 글을 트랙백으로 보냈습니다. :) 물론 이 얘기를 하고 싶었던 건 아니고......

다른 얘긴데, 영화 &amp;lt;디 워&amp;gt;, 황우석 사태, 그리고 아프간 문제를 일이관지(一以貫之)하는 게 있을까..... 하고 고민을 하다 갑자기 영화 &amp;lt;도그빌&amp;gt;이 생각났어요.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amp;lt;도그빌&amp;gt;에서 묘사했던 &#039;개같은 인간성&#039;이 이런 일련의 문제들을 잘 해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민노씨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description>
			<author>(예인)</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38</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15:3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40</link>
			<description>좋은 글 보고(배우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시퍼렁어)</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40</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23:28: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41</link>
			<description>민족주의와 - A 
파시즘, 나치즘, 인종주의... - B 

민족주의의 스펙트럼은 후자들과는 좀 달리 좀더 광범한 것 같은데요. 
말씀주신 바를 듣고, 나치즘의 인종주의적 경향을 떠올리면 그런 제국주의적 민족주의랄까.. 정말 위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히피님의 말씀에 제 입장을, 그리고 히피님의 입장을 좀더 명확하게 정리할 만한 지식이 없어서요. ^ ^;; 앞으로 좀더 관련자료들을 살펴보고, 제 서툰 견해들을 정리해보고 싶네요. 새롭게 사고할 수 있는 자극을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히피님 혹여라도 관련글 쓰시면 트랙백 한방 부탁드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41</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Aug 2007 00:01: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42</link>
			<description>관심만으로도 고맙습니다. ^ ^;; 

제가 너무 광범위한 주제로 개성없이 말해서.. ㅎㅎ 
그랬나봅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42</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Aug 2007 00:02: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43</link>
			<description>좋은 지적 고맙습니다. : )
지적해주신 부분은 깊이 참고하도록 할게요. ㅎㅎ
정말 고맙네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43</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Aug 2007 00:04: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44</link>
			<description>농담도 잘하십니다. ^ ^;; 
그저 즐거운 대화일 뿐이죠, 뭐.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44</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Aug 2007 00:05: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45</link>
			<description>예인님의 관련글, 실은 오전에 여러번 읽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직 입장을 정리하기 어려워서요. ^ ^;; 

댓글로 주신 질문에 대해서는.. 
저 역시 각 사안들에 대해 깊이있게(?) 고민하지는 못해서요. 
다만 일단 귀납적으로 각 사안들에 대해 고민하고, 각 사안의 문제들을 추출한 다음.. 그 사안들을 종합하는 것이 저에게는 익숙한 것 같구요. 그 사안들을 하나의 문제틀로 설명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라스 폰 트리에는 저도 굉장히 좋아하는 감독인데.. 실은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039;브레이킹 더 웨이브&#039;이구요. 오히려 이번 사안을 관통하는 문제틀을, 우연적이고, 즉흥적인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039;브레이킹 더 웨이브&#039;에서 찾을 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언제 맥주라도 한잔 해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45</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Aug 2007 00:1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48</link>
			<description>별말씀을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48</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Aug 2007 00:5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156#comment2449</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156#comment2449</guid>
			<comments>http://minoci.net/15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Aug 2007 01:04: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상황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minoci.net/156#trackback4384</link>
			<description>이 글은 예인의 새벽 내리는 길의 &amp;quot;네티즌은 찌질하다&amp;quot; 포스트에 대한 민노씨.네의 &amp;quot;찌질한 네티즌을 위한 변명&amp;quot;, 그리고 다시 예인의 새벽 내리는 길의 &amp;quot;블로거라는, 네티즌이라는 방패막이를 버리자&amp;quot;까지 이어지는 대화를 읽고 난 후 병자군이 한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아니, 병자군의 생각이 아니고, 라캉의 상호작용과 상호수동에 대한 텍스트에 대한 얘기라는 편이 옳겠군요...) 1. 티벳의 &amp;quot;마니차&amp;quot;와 코미디프로의 녹음된 웃음소리 마니차는, 간단히 ..</description>
			<author>(정신병자의 인터넷 정신병동)</author>
			<guid>http://minoci.net/156#trackback4384</guid>
			<comments>http://minoci.net/156#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6 Aug 2007 23:3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거라는, 네티즌이라는 방패막이를 버리자</title>
			<link>http://minoci.net/156#trackback4377</link>
			<description>이 글은 아래의 글 &#039;네티즌은 찌질하다&#039;에 이어지는 글로, 민노씨께서 보내주신 글을 읽어보고 다시 한 번 제 생각을 정리해 본 것입니다. 우선, 민노씨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글은 잘 읽었습니다. 역시 내공이 높은 분 답게 배울 부분이 참 많았습니다. 디시식 독설을 최대한 배제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또 어디에 끼어들어 있을지는 장담하지 못하겠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어떤 주장을 하기 위해선 충분한 근거를 수집해 논리적으로 접근해야만 하지만, 꼭 그..</description>
			<author>(예인의 새벽 내리는 길)</author>
			<guid>http://minoci.net/156#trackback4377</guid>
			<comments>http://minoci.net/156#trackback</comments>
			<pubDate>Sat, 04 Aug 2007 13:06:2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