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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blogism070228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1 Dec 2023 15:4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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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blogism070228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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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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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utsider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4#comment70</link>
			<description>음...일단 다른것은 모르겠구요. 필진넷과 이곳과 첫인상이 다른부분을 말씀드리면 똑같은 글일지라도 필진넷은 &#039;한겨레&#039;테두리안이라는 선입견이 강하게 묻어나오죠.

그런면에서 볼때는 선입견없이 블로그 포스트 하나하나에만 몰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제가 한겨레가 싫다는 뜻은 아닙니다.^^.</description>
			<author>(outsider)</author>
			<guid>http://minoci.net/14#comment70</guid>
			<comments>http://minoci.net/14#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Feb 2007 03:58: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4#comment71</link>
			<description>아웃사이더님 ^ ^ 논평 고맙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해요. 
그건 어쩔 수 없는 인상형성인 것 같습니다. 
맥루한의 오래된 명제인 &#039;미디어는 메시지다&#039;의 연장이겠죠. 

한겨레.. 전 꽤 애정을 갖는 매체라서요. 
한겨레가 조선일보월드의 기만을 깨뜨리는 진정한 다윗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4#comment71</guid>
			<comments>http://minoci.net/14#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Feb 2007 18:33: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4#comment72</link>
			<description>1. 1) 홍보를 위해 같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큰 도움이 안 되니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줄 수 있는 공간에 같은 글을 올리는 것은 큰 홍보가 될 것 입니다. 실생활에서도 무쟈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면 들어줄 만한 사람들과 여러 장소에서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 같은 얘기라 하더라도 말하는 곳에 따라서 다른 의견을 들어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그것으로도 의미가 있고, 때론 새생명을 얻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 복수 블로그를 하는 목적이 뭔가를 생각해봐야 할 듯 싶습니다. 말씀대로 정보의 호율적인 집접과 접근, 특정 주제에 대한 교감이 아니라면 굳이 복수 블로그를 운영해야 할 이유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복수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다면 공통된 관심사와 교감을 나누는 것 만으로도 그 블로그는 충분히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에피소드가 있다면 그에 맞는 에피소드를 얘기하면 되구, 지금 이곳에서 생각이 나면 지금 얘기를 하면 된다고 봅니다. 목적에 맞는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각각의 에피소드를 나열하는 것은 여러가지를 즐기는 다양한 내 모습을 각기 다른 곳에 투영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그 모습을 잘 투영할 수 있는 곳에서, 또는 지금의 내모습을 발현시키도록 해주는 곳에서 보여주는 것 뿐이죠.
커피집에 가서 커피에 대한 얘기를 하고, 라이브 카페에 가선 음악 얘기를 합니다. 때론 커피집에서 인생 얘기를 하고, 라이브 카페에서 인생 얘기를 합니다. 이렇듯 이곳저곳에 나의 자취는 남겨져 있는 것이고 이런 저런 모습 또한 전부 나인 것 입니다. 여기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저기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나의 전체적인 것을 교감하기엔 무리겠죠. 또한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을 듯 싶습니다. 단일 블로그에서 나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고 해도 그것 또한 나의 실존과 전체는 아닐겁니다. 흩어져 있다고 해서 나의 실존이 증발 한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설사 따로 일화적 기억을 담아둔 블로그를 만든다 하더라도 분열적인 블로깅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 친구도 있을 것이고, 사무적인 얘기만 해야하는 거래처도 있을 것입니다. 온라인도 이런 관점에서 보면 어떨런지요

2. 통체로 옮겨온다 해도 역시 다르겠죠. 그렇지만 그 변모되어 버린 모습조차 보여질 가치가 있다면, 그리고 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왕 옮겨오는거면 댓글하나 하나까지 다 그대로 옮겨오는게 좋을 것 같구요. 그렇지만 하나하나 버리는 것도 의미가 있는 작업 같습니다.

깊게 생각을 못하는 단순무식한 성격이라 쌩뚱맞고 엉뚱한 댓글을 달았구만요. 죄송하구만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minoci.net/14#comment72</guid>
			<comments>http://minoci.net/14#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Feb 2007 22:5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4#comment73</link>
			<description>별말씀을요. 
아까 읽고 다시 한번 읽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039;포스팅&#039;해주시고, 트랙백 쏴주시면 될 것을.. ^ ^; 
이렇게 댓글을 풍성히 담아주시니.. 제가 오히려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일단 제 글이,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라지만, 중구난방이라서요. 이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1. 
1) 앞으로 본격적인 정치시즌(대선)이 도래하면, 정치적인 목적의 홍보용 블로그들도 많이 생길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정치적인 자신의 지향을 위해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선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좀 생각이 정립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의미에서의 &#039;블로그 마케팅&#039;(정말 홍보만을 위한 &#039;가짜블로그&#039;)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이건 전적으로 블로고스피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염려합니다. 

2)
테이블을 달리 하는 테마특정형 블로그... 는 저는 티스토리를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블로깅에 투여되는 시간과 노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가 좀 어렵더라구요. 이건 차차 나름의 노하우가 생기리라 보구요. 

2. 제 고민은 필넷인데요. 솔직히 &#039;조선일보&#039;라는 거대한 기만의 공장에 당당히 대항할 수 있는 힘을 한겨레에 조금이나마 보태고자 필넷에서 나름 열심히 활동했는데... 요즘은 좀 회의가 많이 듭니다. - -;; (저 나름의 개인적인 사적인 심리상태가 거기에 강하게 작용하는 것도 있지만요). 

깊이 남아도는( ^ ^;; ) 논평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오히려 제 본문이 좀 엉뚱한 글인 것 같은 생각마저 듭니다.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4#comment73</guid>
			<comments>http://minoci.net/14#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Mar 2007 01:4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Ohyung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4#comment74</link>
			<description>민노씨처럼 저도 많은 블로그(툴만블로그인것도 있고..)를 운영중이지만...
일단 개인홈페이지의 경우 어떠한 메타에서도 검색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블로그들은 몇몇 메타에 열어두고 있죠. 메인 블로그와, 지인들모임블로그, 그리고 티스토리(활용방안이 좀 -.-; 애매한 ), 그리고 수익용 스크랩 블로그... 처럼..

물론 한곳으로 응축시켰을때 시너지를 발휘 하겠지만 ( 글의 양도 3~4천건이 될테고요 ), 하지만 그 글들이 메타에 걸린다고 생각한다면 약간은 망설여지는게 사실입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그것을 쓰기 망설여지는...

어느날 문뜩 힘든일이 있습니다. 친구와 조만간 술 한잔 하고 싶습니다. 그럴때 지인들이 알만한곳에 넌지시 운을 띄운다는 생각으로

제목 : 아놔
본문 : 힘들다.. 술한잔 땡기는데...

이런식으로 끝이 나는 일기를 쓰고 싶을때... 그것이 제약을 받게 될 수도 있는거죠...
누군가는 이런거에 짜증내 하면서 실명을 거론하면서 포스팅을 하겠죠...
&amp;quot; 아니 이녀석은 왜 이런걸 포스팅하고 있는거지? 메타에 왜 이런글이 올라오는건데! &amp;quot; 라면서요..


저는, 블로그라는 툴을 사용해서 무엇을 쓰든지는 관계가 없다고 보긴 합니다.
제로보드를 쓰든, 이지보드를 쓰든, 기타 보드들을 쓰든지 간에 글을 담는다는데는, 큰 차이가 없죠.
개인 홈페이지가 기존 html -&amp;gt; 공개형 보드 -&amp;gt; 이지보드 -&amp;gt; 제로보드 -&amp;gt; 태터툴즈식의 툴변환만 있었지, 그안의 내용은 달라진게 없거든요.

하지만 그것이 메타에 발행 될때는 문제가 달라질듯 싶습니다.
내가 보여주고자 하던 대상이 지인과 검색해서 보물찾기를 하는 사람이 아닌 불특정 다수를 향한다는것은 여러가지로 문제가 발행하죠... 위에 말한 예처럼요...

뭐 선택적으로 발행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는 말할 수 있으나 그게 말처럼 쉽게는 되지 않는데 문제가 있죠...
아무리 발행을 안한다고 쳐도 노출된글에 끌려서 들어와서 읽는분들은 왜 여기에 이런 포스팅이 있지? 라고 까지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니까요...

댓글달면서 딴생각을 많이 하느라 논조가 확실하지 못한 댓글인점 죄송 ^^;</description>
			<author>(Ohyung)</author>
			<guid>http://minoci.net/14#comment74</guid>
			<comments>http://minoci.net/14#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Mar 2007 02:54: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Ohyung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4#comment75</link>
			<description>댓글 달고나니 차라리 포스팅을 할껄... 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주절주절 많이 적었다니;;;</description>
			<author>(Ohyung)</author>
			<guid>http://minoci.net/14#comment75</guid>
			<comments>http://minoci.net/14#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Mar 2007 02:55: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4#comment76</link>
			<description>일단 여기에 짧게 ^ ^; 
윗글은 여러번 읽었는데.. 이따가 제 생각을 담도록 할게요.  
고맙습니다. 

p.s. 
정말 포스팅하고, 트랙백 쏘시지.. ^ ^;; 
괜히 제가 미안해집니다. 
(제 블로그의 의미를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점에서요. 저는 별 노력도 안했는데 말이죠).</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4#comment76</guid>
			<comments>http://minoci.net/14#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Mar 2007 04:05: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Ohyung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4#comment77</link>
			<description>아..... 글쓰기를 시작하고 벌써 몇번째 고치고 있는지;;;
글을 쓰다가 다시 읽어보기 위해서 왔습니다 ㅎㅎ

우선 그 &#039;이사&#039;를 통해 그 때, 그 공간에서 있었던 &#039;실존의 기억&#039;들은 휘발된다. 왜냐하면 블로깅이란 그저 &#039;게시판&#039;에 올린 글이 아니라서, 거기에 있었던 &#039;댓글&#039; &#039;트랙백&#039; &#039;링크&#039;들은, 내가 아는 기술적인 지식에 의한다면, 온전하게 다른 공간으로, 그 풍경과 색채를 유지한 채, 옮겨질 수 없다... 라는 부분.

본인의 계정에서 운영했던 모든 부분...
소소한 댓글이라든지 트랙백의 흔적등등 서버에 저장되어있던 모든 자료의 &#039;이사&#039;는 &#039;기술적&#039;으로 가능 합니다.
문제는 자신에게는 가능하지만 타인에게는 연결고리가 끊어질 수 있다는데 있죠...
블로그는 퍼머링크의 집합체다! 라고는 하나 그것은 도메인이 유지되고 그 글의 퍼머링크가 그원글에 접근이 되어야하지만...
이사로 인한, 도메인변경만 해도 그걸 기대하긴 어렵죠.
태터툴즈 클래식에서 1.1로 가는것만 해도 어렵습니다. ( 방법은 있습니다만... )

자신의 블로그는 이전과 같고, 댓글, 트랙백의 기록이 온전하지만, 그 이전에 블로그를 링크했던 수많은 페이지들에서는 찾을수 없음을 연발하게 되는것이죠...

그 풍경과 색채를 유지한 채, 옮겨질 수 있지만 그곳으로 향하던 버스의 노선이 사라졌다고 할까요?</description>
			<author>(Ohyung)</author>
			<guid>http://minoci.net/14#comment77</guid>
			<comments>http://minoci.net/14#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Mar 2007 07:19: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4#comment78</link>
			<description>저도 오형님 글 읽고 제 글 다시 읽어보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 ^; 
오형님께서 논의를 풍성하게 해주신 점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제가 지난 1년 동안 가장 활발하게 활동했던 한겨레 필넷 글방에서는, &#039;기술적&#039;으로도 &#039;옮겨오는 것&#039;이 불가능하지 않나요? ^ ^; (제가 호기심에 몇몇 기술적인 이해가 깊은 블로거들께 문의해본 기억에 의한다면.. 불가능한 쪽으로 말씀하신 것 같아서요). 

오형님의 말씀은, &#039;백업&#039;을 지원하는 블로그 툴을 말씀하시고 있는 것 같은데요(맞나요?). 제 경우엔 해당사항이 없는 것 같기도 해서요.. ^^; 물론 제가 기술적인 이해도가 워낙 문외한에 가까워서.. 

암튼 오형님의 트랙백 글은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은 일단 트랙백 보내구요. 
가급적 그 글에 대해서도 제 의견을 서툴지만 보태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 ^; 글을 쓸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 상태가 좀 안좋아서요.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p.s. 
마지막 비유가 참 시적입니다. 
공학도께서 참 감수성이 풍부하시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4#comment78</guid>
			<comments>http://minoci.net/14#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Mar 2007 07:49: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Ohyung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4#comment79</link>
			<description>모든 웹사이트를 태터로 이식하는것은 &#039;기술적측면&#039;에서는 가능합니다.
네이버의 경우에도 태터로 옮길 수 있으며, 뭐 한겨례 필넷의 경우에도 어떤 개발자의 노력으로 툴이 만들어진다면 가능해 질 수 있다는 전제하에 쓴것 입니다.
( 현재는 마땅한 툴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ㅜㅜ )
물론 이경우엔 자신이 지금 쓸 블로그(이사올 새집)의 툴이 자기가 직접 제어가능해야한다는 것도 있죠 ^^;

이러한 서비스로 프리덤이라는게 있습니다. 
http://freedom.laziel.com/
( 필넷은 아직 미지원이지만, 네이버의 경우는 어느정도 지원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사람들의 갈망은 보다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죠 ^^</description>
			<author>(Ohyung)</author>
			<guid>http://minoci.net/14#comment79</guid>
			<comments>http://minoci.net/14#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Mar 2007 10:41: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4#comment84</link>
			<description>이렇게 또 보충논평 주셨네요. 
고맙습니다. 
베리땡큐감사합니다. 

p.s. 
다만.. ㅠ.ㅜ;; 
제가 갖고 있는 기술적인 지식으로는.. 
해당사항이 없는 것 같네요. 
오형님 같은 &#039;맥가이버&#039; 블로거들이 몹시도 부러운 요즘입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4#comment84</guid>
			<comments>http://minoci.net/14#comment</comments>
			<pubDate>Thu, 01 Mar 2007 23:29: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툴은 중요하지 않다.</title>
			<link>http://minoci.net/14#trackback19</link>
			<description>이글은 민노씨(본인의 요구로 이렇게표기하고 있음)의 복수 블로그 운영에 대해라는 글을 보다가 쓰는글입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 ( 2003년 말쯤이던가 군대 있을때 였을겁니다. ) 
개인홈페이지에 있던 모든 글들을 블</description>
			<author>(Ohyung Blog)</author>
			<guid>http://minoci.net/14#trackback19</guid>
			<comments>http://minoci.net/14#trackback</comments>
			<pubDate>Thu, 01 Mar 2007 07:2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온라인의 나에 대해</title>
			<link>http://minoci.net/14#trackback18</link>
			<description>민노씨님(이후부터는 본인의 의지를 존중하여 민노씨로 표기)의 글을 보고, 언제나처럼, 내 상상력은 다른 방향으로 튄다. 하루를 의미하는 영어 day가 불어로는 jour이다. diary와 journal의 라틴어 어원이 같단다. X세대만큼 대중적 호응을 얻지는 못했지만 Y세대라는 말이 있다. 이걸 밀레니엄 세대라고 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더라(난 거기에 동의한다). 요즘은 이 세대를 인터넷 세대라고 부르는 것 같다. 사적인 이야기를 좀 하면, 난 96년의..</description>
			<author>(trivial matters)</author>
			<guid>http://minoci.net/14#trackback18</guid>
			<comments>http://minoci.net/14#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8 Feb 2007 21:27:38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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