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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파드캐스팅-시대는-올-것인가-블로그-공간의-확장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9 Jan 2012 01:40:39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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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파드캐스팅-시대는-올-것인가-블로그-공간의-확장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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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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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r.Dust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2#comment1673</link>
			<description>파드캐스트라고 하시길래 뭔가 했습니다. 어감이 굉장히 틀리네요. 팟 vs 파드..
여튼.. 팟캐스팅을 몇 번 들어봤는데, 뭐랄까 꽤 집중도를 요구하더군요.

학창시절에 공부하면서 흘려들었던 라디오 채널도 아니고.. 대충 띄엄띄엄 보는 동영상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것저것 발췌해서 보거나 눈으로 훑고 주요부분만 잡아낼 수 있는 텍스트도 아닌 것이..

특히 팟캐스팅의 시간은 대부분 10분 이상이더군요. 결국 10분에서 20분 정도의 시간을 &amp;quot;하나의 미디어&amp;quot; 에 집중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솔직히 &amp;quot;팬&amp;quot;이 아닌 이상 쉽지 않더군요. 그리고 그것을 만드는 건 더 어려운 일이고요..(아주 간단하게라도 녹음해보신 분은 아실겁니다. 아니면 음방이라도..)

아직까지는 팟캐스팅이 1인 미디어의 역활을 부각시켜줄 매체인지는 몰라도, 대중적이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매체는 아닌 듯 싶습니다. 무엇보다 그냥 펌질하거나 가져다가 짜집기 할 수있는 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100% 만들어야 내야하는 것이니까요.</description>
			<author>(Mr.Dust)</author>
			<guid>http://minoci.net/132#comment1673</guid>
			<comments>http://minoci.net/132#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l 2007 13:2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포딕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2#comment1674</link>
			<description>글 잘 보았습니다. 저희가 3월부터 이 서비스를 운영해오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결과는 매우 고무적입니다. 
민노씨님도 팟캐스팅 한번 꼭 해보세요~

Mr.Dust님께~  팟캐스팅 중에는 집중해야 하는 내용도 있고 아닌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이건 글이나, 동영상도 마찬가지겠죠.. ^^   그리고 녹음보다는 글쓰는게 쉽지만, 영상을 촬영하는거 보다는 녹음이 훨씬 쉽습니다. ^^</description>
			<author>(포딕스)</author>
			<guid>http://minoci.net/132#comment1674</guid>
			<comments>http://minoci.net/132#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l 2007 13:45: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2#comment1675</link>
			<description>팟,파드,포드. 캐스트, 캐스팅.. 이런게 조합된 용어들이 혼용되는 것 같습니다. ^ ^;; 본문을 다시 읽고 오타 수정했는데요, 저도 그러고 있네요. 앞으론 팟캐스팅으로 쓸까 합니다(지금까지는 파드캐스트, 혹은 파드캐스팅으로 썼는데요). 

더스트님의 지적처럼 좀더 심화되고, 특화된 영역에서 팟캐스팅이 활성화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더불어 좀더 대중적인 팟캐스팅도 활성화된다면 금상첨화겠죠. 최근의 동영상 UCC들은 너무 휘발성 강한 유희적 성격이 강조되는 것 같아서.. 물론 그런 것들은 그것 자체로 충분한 의미를 지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너무 한쪽만 강조되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 ^; 

말씀처럼 아직은 그 기술적 난이도가 그다지 접근성이 용이한 매체같지는 않습니다. 좀더 쉬운 툴들이 개발되고, 팟캐스팅을 지원하는 서비스들이 많아지고, 활성화되면 좋겠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32#comment1675</guid>
			<comments>http://minoci.net/132#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l 2007 14:0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2#comment1676</link>
			<description>반갑습니다. 
기술적인 공포랄까.. 이런 부분을 포딕스에서 좀더 배려하셔서 많은 블로거들께서 팟캐스팅을 자유롭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당장은 아니지만, 장차로는 꼭 한번 해보고 싶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32#comment1676</guid>
			<comments>http://minoci.net/132#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l 2007 14:0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여형사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2#comment1677</link>
			<description>파드캐스트를 보면 과거 386 컴퓨터가 생각나더라구요.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신기술인 486에 밀려버린 비운의(...) 칩..

무엇보다도 파드캐스트는 막상 목소리를 올리기가 문자로 글을 쓰기보다는 열배쯤 
부끄러운데 ^^; 한편으론 동영상 보다 재밌거나 혹은 정보성이 있기는 쉽지 않은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말하자면 편리성은 문자만 못하고, 재미는 동영상만 못하달까요?

그런 면에서 Daum도 애매한 파드캐스트에 투자하기 보다는 UCC 동영상에 투자하는 것 같구요, 
다만 Daum이 아쉬운 것은 소재는 동영상으로 바뀌었지만 4~5년 전에 네이버 지식 검색을 
광고하던 것에서 한걸음도 더 나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더군요.</description>
			<author>(여형사)</author>
			<guid>http://minoci.net/132#comment1677</guid>
			<comments>http://minoci.net/132#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l 2007 15:10: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2#comment1678</link>
			<description>비유가 절묘하십니다. : )

그 부끄러움이 큰 만큼 팟캐스팅의 매력도 큰 것이 아닌가 싶어요. 블로거들의 (긍정적인 의미에서의) 나르시즘에 좀더 부합하는 매체적인 성격을 갖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 UCC는 감독으로서의 매력이 강조되는 반면에, 스스로 배우(주인공)으로서의 매력은 반감되는 경향을 갖는 것도 같아서요. 

거대 포털에서 포기한 사업이라면... 틈새시장으로나마 포딕스 같은 업체들이 좀더 성장하면 좋겠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32#comment1678</guid>
			<comments>http://minoci.net/132#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l 2007 15:4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즈랑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2#comment1680</link>
			<description>파드캐스트. 요거 아주 전문적인 내용을 하시는 강유원님도 있고, 가볍고 즐거운 파드캐스팅하는 Caizer(www.caizer.com)님도 있고, 블로그의 확장이라는 말이 딱 어울려요. 블로그와 색깔이 비슷하면서 심도있는 이야기를 해야 팬(?)도 많이 생길 거 같고요. 
민노씨가 하면 아마도 사람들이 또 목소리 관련한 이야기할 겁니다. 흐흐.</description>
			<author>(가즈랑)</author>
			<guid>http://minoci.net/132#comment1680</guid>
			<comments>http://minoci.net/132#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l 2007 16:44: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2#comment1681</link>
			<description>아, 맞습니다. 
강유원님 팟캐스팅은 꼭 들어봐야지 하고 있는데 아직도 제대로 듣고 있지 못하네요. ^ ^;; Caizer님 팟캐스팅도 나중에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p.s. 
제 목소리가 글과 그렇게 부조화(?)인가요? ㅎㅎ
중후한 목소리를 가진 분들(가령 프라크님과 같은) 가끔 부러울 때도 있는데.. ^ ^;; 제 목소리에도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ㅡ.ㅡ; (자기위로)</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32#comment1681</guid>
			<comments>http://minoci.net/132#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l 2007 17:19: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Mr.Dust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2#comment1682</link>
			<description>저의 경우 팟캐스팅을 듣다보면, 아무것도 못하고 계속 듣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상대방의 속도에 이끌려가야 하는데다가, 영상이 없으니 목소리만으로 의중을 이해하려면 많은 집중이 필요하지요.
그것이 심도있는 이야기든, 아니면 그냥 잡담이든 말이죠.

그리고 녹음에 대해서는 근래에 강좌 제작 때문에 녹음을 해야 될 일이 있어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음악방송을 해본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한 이야기입니다. ^^;

조만간 강좌 제작을 위한 녹음 환경이 조성되면, 저도 한번 팟캐스팅을 해봐야겠네요.</description>
			<author>(Mr.Dust)</author>
			<guid>http://minoci.net/132#comment1682</guid>
			<comments>http://minoci.net/132#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Jul 2007 18:58: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더조은인상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2#comment1694</link>
			<description>UCC는 동영상이라는 등식이 성립된것은 많이 잘못된 인식이라는데 동의합니다.
이부분은 아무래도 영상이 가지는 특성인 순간적인 주목성에 기인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댓글에 쓰신 휘발성강한 유희적성격의 영상들이 주류를 이루는것은 기본적으로 서비스 업체들의 저변을 줄이는 자해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는 주사업으로 연예기획사 한다고 하지않을까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비슷한 관련글을 작성한적도 있는데 포털같은 경우는 다른방향에서 수익을 창출하면서 유지가 가능하지만 이런류의 서비스만 하는곳은 한번쯤 생각해볼 문제라고 여겨집니다.

저는 직업적으로 영상을 제작하는 사람인데 순간적으로 지금의 작업 방식을 지속했다가는 밥줄 끊기는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기술적인 면모나 촬영기기들의 발달을(퀄리티의 측면보다 편리성의 측면에서 보았을때) 보고 있습니다. 물론 공식적인 자리에서 쓰이는것은 아직도 전문가들의 손을 많이 빌리지만 집단내에서 쓰이거나 질적인 측면이나 기술적으로 복잡하지 않은 것들은 점차적으로 주문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개인생각으로는 SBS라디오나 일부 동영상 UCC사이트에서 볼수있는 전화 개그쇼처럼 라디오 방송하듯 앉아서 영상으로 촬영된 것들이 많은 유효성을 지니지않을까 하는 전망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음성만으로 진행하던 분들도 점진적으로 이런방향으로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실제로 아프리카같은 사이트에서 보다보면 화면에 달랑 사진한장 걸어놓고 이런저런 이야기나누는 것을 심심찮게 볼수 있습니다.(어떤방식을 취하든 내용이 중요하겠지만요..)
예전에 가끔씩 오던 뮤지션들도 영상에대한 욕구가 강함을 느꼈습니다.
이부분은 뮤직비디오를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녹음실이나 작업실에서 연주하는 모습을 아주 단순하게 촬영한 것들입니다. 이분야에서 인기있는 분들의 카페같은 공간에서 자주 사용하는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팟캐스트방식은 이전에 음악과 결합된 것이 많았는데 이부분은 영상같은 비주얼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개인취향에 따라서 강한 집중이 가능했지만 저작권때문에 지금은 일부 창작자에 국한된것 같습니다.

이런 전망이 어느정도 유효하다고 가정했을때 걸림돌은 현재 수익없이 과도한 경쟁을 벌이는 동영상서비스 업체들의 행보가 언제까지 무료로 대중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영상서비스는 많은 트레픽으로인해 개인이 구축하기에는 부담이 아주 많습니다.</description>
			<author>(더조은인상)</author>
			<guid>http://minoci.net/132#comment1694</guid>
			<comments>http://minoci.net/132#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Jul 2007 00:20: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2#comment1704</link>
			<description>깊이 있는 논평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모로 많은 생각할 거리를 주시는 논평이시네요.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32#comment1704</guid>
			<comments>http://minoci.net/132#comment</comments>
			<pubDate>Wed, 04 Jul 2007 02:00: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팟캐스팅] 까칠맨이 바라본 대선....</title>
			<link>http://minoci.net/132#trackback6001</link>
			<description>1. 오랜만의 인사 2. 까칠맨과 대선 3. 대선 결과에 대한 각 정당을 바라보는 시각 4. 앞으로의 전망(까칠맨의 관점) 보수 [保守] [명사] 1 보전하여 지킴. 2 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반대하고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 함. 수구 [守舊] [명사]옛 제도나 풍습을 그대로 지키고 따름. 진보 [進步] [명사] 1 정도나 수준이 나아지거나 높아짐. 2 역사 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을 추구함. 좌파 [左派] [명사] 1 좌익..</description>
			<author>(까칠맨의 버럭질!)</author>
			<guid>http://minoci.net/132#trackback6001</guid>
			<comments>http://minoci.net/132#trackback</comments>
			<pubDate>Sat, 22 Dec 2007 12:18: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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