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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아름다운-익명-들풀의-페이스북-유감을-읽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Jan 2020 20:1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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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아름다운-익명-들풀의-페이스북-유감을-읽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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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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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04#comment56519</link>
			<description>들풀 님 덕분에 상희 씨께서 댓글까지 주시고. ^ ^
저도 그런 이유로 페북을 별로 쓰고 싶지 않고, 지금까지는 그래왔는데, 블로거벗들과 프로젝트 회의용(비밀그룹)으로 요즘 한달 동안은 부쩍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밀그룹을 위한 포럼툴로는 그 편의성을 꽤 평가할만한 것 같아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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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1304#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Feb 2012 01:46: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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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tiropy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04#comment50641</link>
			<description>근데 실명 (혹은 오프라인의 정체성) 정책이 페이스북 서비스의 기본 컨셉이라면? 즉, 페이스북은 오프라인의 실제 개인을 염두해두고, 실제 개인들의 친구 관계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건 특정 업체의 비즈니스 모델이기 때문에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있는 문제는 아니죠. (물론 만일 페이스북이 수집된 개인정보를 남용한다면 그건 별개의 문제가 되지만.) 페이스북의 비즈니스 모델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익명성에 기반한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면 되는 것이지요. 혹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것처럼) 병행할 수도 있구요. 인터넷 실명제와 같이 익명성을 제도적으로 제거하는 것과 특정한 업체가 비즈니스 모델로 채택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antiropy)</author>
			<guid>http://minoci.net/1304#comment50641</guid>
			<comments>http://minoci.net/1304#comment</comments>
			<pubDate>Fri, 24 Feb 2012 23:43: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04#comment56515</link>
			<description>죽은 블로그의 시대, 댓글마저 점점 사라지고 있는 판국에 친애하는 오병 님 논평을 접하니 아주 기분이 좋네요! ㅎㅎ 

1. 말씀처럼 사기업의 정책을 정색하고 비판하는 게 좀 뻘쭘한 일이기도 합니다. 다른 선택권이 분명히 존재하니 말이죠. 이건 비평이라고 하기도 뭣하고, 투털거림, 불만...이런 어감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2. 다만 어떤 서비스의 실질적인 영향력이 아주 크고, 그것이 당대의 사회, 문화에 꽤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할 때, 그 서비스를 &#039;비평&#039;하는 일은 권장되어야 마땅하고, 또 그 &#039;설왕설래&#039;를 통해서 소위 미디어/웹서비스/SNS에 대한 사유들이 좀더 풍요로워지고, 또 말씀하신 &#039;다른 대안 서비스&#039;에 다한 관심이 환기될 수 있다면, 혹은 그런 &#039;대안 서비스&#039;의 탄생에 일조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039;불평&#039;&#039;투털거림&#039;은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 
제도로서의 실명제와 사기업 정책으로서의 실명화(정책)을 비판하는 기준은 달라야 한다고 지적하신 취지에는 당연히 동의합니다.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304#comment56515</guid>
			<comments>http://minoci.net/1304#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Feb 2012 17:5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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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isanghee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304#comment56516</link>
			<description>덕분에 펄님의 강연까지 잘 봤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와이프는 페이스북 거의 안 합니다.
결론은 블로그...^^</description>
			<author>(isanghee)</author>
			<guid>http://minoci.net/1304#comment56516</guid>
			<comments>http://minoci.net/1304#comment</comments>
			<pubDate>Mon, 27 Feb 2012 08:3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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