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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타블로-해프닝과-저널리즘의-무능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ug 2018 14:04: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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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타블로-해프닝과-저널리즘의-무능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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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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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laying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72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저는 이번에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한 개인의 인권(사적인 부분, 사생활)은 보장되어야 하는데 그걸 깡그리 무시하며 깔뽀는 수준 낮은 악플은 그런 행동을 배려할 수준이 아니잖아요
 왜냐하면 폭력이니깐요.. 언어 폭력이지만, 길 다니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욕설 듣고, 또 지나가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또 욕설 듣고, .. 점점 심해져서 집 근처에서도 욕설을 하게 되면 상황이 매우 심각해지죠

모르는 불특정 다수에게 폭력을 당했고, 그걸 어찌할 도리가 없을만큼 한 개인의 인권이 무시 당하는 사회가 지옥이 아닐까요?

P.S 물론 말씀하시는 것은 이런 것들을 바로 잡아줄 수 있는 언론의 역할을 말씀하셨는데  글의 논점을 곡해했다면 사과드립니다
 단지 근래 진보적인 것이라는 블로그는 물론 유명 블로그에서조차 한 개인의 인권을 가쉽꺼리로 보면서 단지 &#039;허세&#039;끼 있으니 그랬다거나 한국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충분히 웃음거리가 될만했다거나, 한국 인터넷의 수준이 원래 그렇다는 도저히 동의할 수 없는 말로 즐기는 게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요
흙흙 그 의혹이 사실이든 거짓이든 한 사람을 보는 시선이 &#039;사람&#039;이 아니라서요

과연 옆동네 아는 동생이 그런 시선을 받아야 한다면 어떠신가요? 그 대상이 본인 가족이었다면요.. 자신을 그렇듯하게 포장했던 그 수많은 사람들이 수준이 들어났고, 이건 언론이나 정치인이 해결해주는 게 아니라 그 자신들이 이겨내야 할 꺼 같아요(물론 이곳에도 있는 댓글 알바분들 포함됩니다)
 자신보다 힘 쎈 사람에게는 무릎을 꿇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정작 자기보다 약한 사람 앞에서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그 사람의 그릇 같고, 한국 사회 수준 같아요</description>
			<author>(Playing)</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726</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Oct 2010 12:22: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727</link>
			<description>감사~!</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727</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Oct 2010 12:32: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728</link>
			<description>말씀하신 취지에는 깊이 공감합니다. 
논평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728</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Oct 2010 12:3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montreal florist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710</link>
			<description>항상보면 글 재밌게 잘 쓰시네여</description>
			<author>(montreal florist)</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710</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Thu, 14 Oct 2010 00:49: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681</link>
			<description>저는 처음에 작사, 작곡자가 &#039;각각&#039; 9%라는 취지로 말씀하신 줄 알았는데요. 
작사자, 작곡자 합쳐서 9%라는 말씀하신가요? 
그렇다면 문제는 제대로 된 것 같은데요..;;; 


&amp;quot;현행 음원요율을 근거로 살펴보면 벨소리와 통화연결음의 경우 실연자인 가수에게 약 4.5% 가량이 몫이 돌아간다. 이외 작사·작곡자에게 각각 4.5%(도합 9%), 음반제작자에게 25%, 나머지가 이동통신사(32%)를 비롯한 콘텐츠제공업체(19%)와 ASP업체(10%)에게 분배된다.&amp;quot;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300&amp;amp;g_serial=311061

어떤 점이 부정확한 서술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 
말씀해주신 &#039;역할 중복 경우&#039;는, 앞서 말씀드렸듯, 이미 숙지된 상태에서 구성한 문제입니다. 문제 구성상으로도 그 &#039;역할 중복&#039;에 따라 수입이 달라진다는 건 당연히 상식적으로 그런게 마땅하니, 독자들(퀴즈 참여자)들께서 그 누진적 비율 부분에 착오를 일으킬 것 같지는 않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681</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Mon, 11 Oct 2010 10:2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680</link>
			<description>다시한번 검토하고 확인해서 그 비율이 틀린 경우라면 서둘러 반영하겠습니다. 
적극적인 관심에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 ^

추. 
다만 말씀해주신 &#039;경우의 수&#039;에 대한 고려는 숙지하고 있습니다.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680</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Mon, 11 Oct 2010 10:07: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676</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676</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un, 10 Oct 2010 22:0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허대수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664</link>
			<description>한국 저널리즘이 무능하기 짝이없다는 말에 십분 공감합니다. &amp;quot;정치적 환멸/무관심을 거의 &#039;강요&#039;하다시피하는 무력한 정치권&amp;quot;이라는 표현은 참 마음에 드네요.</description>
			<author>(허대수)</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664</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Oct 2010 11:49: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BoBo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665</link>
			<description>저작권 퀴즈 재밌네요. 발아점이 아주 인상적입니다.</description>
			<author>(BoBo)</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665</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Oct 2010 12:44: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대팔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666</link>
			<description>좋은글 즐겨 읽었습니다. 
본문과 살짝 비껴 가는 이야기지만 어쩌다 누가 어디서 신문기사 사이트 링크를 타고 들어가보면 그 기사 자체의 어떤 가치 판단은 둘째치고 그 것을 담는 그릇인 요즘의 신문사 사이트는 이건 뭐 그야말로 찌라시가 아니라 쓰레기더군요. 

어디 심령공포 사이트에서도 울고갈 플래시 팜업 광고창(그것의 &#039;클로즈&#039;버튼은 대부분 페이크고-_-;;)에 혐오스러움이 느껴지는 성형광고와 헐벗은 섹시광고?가 양사이드에서 마우스 스크롤을 이세상 끝까지 추격하며 기사의 본문에서는 마우스 포인트를 따라 자잘하게 터지는 팜업들 때문에 읽기를 방해하니 마치 지뢰밭을 걷는 기분에 이쯤되면 내 모니터에 대고 홈키파 약이라도 뿌리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다시는 클릭하고 싶지 않은 기피 사이트가 되는 거죠. 

이 것은 우리나라 어느 신문사 가릴 것 없이 거의 그렇더군요. 이 것이 그 언론사에 얼마나 재정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신뢰도(요즘에 와서는 그 신뢰도라는 것이 있는지도 모르겠으나)에 치명적이라고 생각하는데...그럴바엔 차라리 종이 신문은 신문대로 팔고 인터넷 기사는 그냥 포털에 넘기는 것이 더 깔끔하니 좋지 않나 생각입니다. 그런 쓰레기 사이트는 폐쇄하는 것이 거기서 일하는 기자들이나 독자들에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입니다. 거기 기자들 어디가서 거기 사이트 박혀 있는 명함이나 제대로 내 밀 수 있을 까요? 그 쓰레기 사이트 생각하면 어디 전단지 명함 돌리는 기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 또 거기에...&#039;발로 뛰어 쓴 기사&#039;라고 칭하는 것이 어쩌면 최고의 찬사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의 일부(일부라고 해두죠.) 기자들은 인터넷에서 여러가지를 스크랩해서 짜집기하는 식으로 그냥 의자에 앉아 엉덩이로 기사를 쓴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요즘의 여러가지 그런 것에 관련된 환경은 달라 졌다고는 하지만...그 것을 위해서 수집한 여러가지 소스에 대한 저작권은 싸그리 무시되는 반면 그렇게 만들어지는 기사에 대한 저작권은 철밥통입니다. 이 것은 신문사 뿐만 아니라 방송사들도 그런데 방송사들이 더 비열하다고 까지 생각이 되더군요. 뭐 생각의 틀이 좁아터진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일 수도 있겠지만요...</description>
			<author>(이대팔)</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666</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Oct 2010 13:26: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667</link>
			<description>논평 고맙습니다.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667</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Oct 2010 16:14: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668</link>
			<description>아이고, 이게 누구십니까? 
보보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668</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Oct 2010 16:15: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669</link>
			<description>이대팔님의 고감도 댓글 논평을 접하니 현실은 시궁창이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 
&amp;quot;모니터에 대고 홈키파 약이라도 뿌리고 싶은 충동&amp;quot;을 저도 아주 자주 느낍니다. ㅎㅎㅎ

말미 문단에 주신 의견은 이번 인터넷 저작권 컨퍼런스에서도 다뤄질(수도 있는) 주제입니다. 다른 주요 주제들이 산적해서 얼마나 심도있게 다뤄질지는 모르겠지만요. 컨퍼런스의 주요 프로그램인 참석자들과의 &#039;토론 시간&#039;에 이대팔님께서 토론의제로 제안해주시면 고맙겠네요. &#039;(특히 온라인) 언론의 민망한 저작권정책&#039;(가령 말씀하신 것 외에도 해외 저널 배껴먹기 행태)은 한번은 제대로 조망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늘 생각해오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669</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Oct 2010 16:1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껄껄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670</link>
			<description>조선일보가 못났으면, 천안함 폭침이 북한짓으로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천안함 괴담 신봉하는 프레시안,오마이,한겨레,경향은 얼마나 더 못났다는 건지 말씀해주시죠.ㅋㅋ</description>
			<author>(껄껄)</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670</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Oct 2010 18:36: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양파뉴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671</link>
			<description>저작권 퀴즈 Q1 &amp;quot;다음 중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은?&amp;quot;의 항목을 읽다보면 이게 풍자나 과장이 아니고 현실이라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풍자만 현실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현실도 풍자를 닮아가는....</description>
			<author>(양파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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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Oct 2010 21:12: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양파뉴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8#comment24672</link>
			<description>저작권 얘기가 나와서 미국에서 공정 이용의 재미있는 사례가 있어서 소개할까합니다.

예전에 NOM이라는 단체에서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TV광고를 방영했습니다.

Gathering Storm: http://www.youtube.com/watch?v=Wp76ly2_NoI

이 광고에 기반해 reddit.com의 유저들이 모여서 패러디광고를 만들었습니다.

Gathering Storm, Reddit parody: http://www.youtube.com/watch?v=yicYaAsc1V4

패러디광고는 원래 광고의 영상은 거의 그대로 두고 소리만 바꿔서 인종간의 결혼을 반대하는 듯한 광고로 탈바꿈시켰죠. 미국은 공정 이용의 범위가 정말 광범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양파뉴스)</author>
			<guid>http://minoci.net/1168#comment24672</guid>
			<comments>http://minoci.net/1168#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Oct 2010 23:2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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