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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올블의-댓글-공약-PR-본질요소로서의-불확실성-제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Feb 2013 09:11:02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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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올블의-댓글-공약-PR-본질요소로서의-불확실성-제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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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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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로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comment1395</link>
			<description>아예 대못을 박으시는군요^^</description>
			<author>(필로스)</author>
			<guid>http://minoci.net/116#comment1395</guid>
			<comments>http://minoci.net/116#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Jun 2007 23:33: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comment1396</link>
			<description>그런 건 아니고.. 
궁금해서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16#comment1396</guid>
			<comments>http://minoci.net/116#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Jun 2007 23:55: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늘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comment1398</link>
			<description>아 이 글 덕분에 다시 한번 저를 포함한 블칵 직원 분들이 남기는 댓글 하나 하나의 무게가 있음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어떤 공략 그 자체에 대해서 확실하게 결정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는 아직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저희도 올블로그가 이제 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존하는 곳으로 저희가 생각할 수 있는 최대한의 범위에서 가장 공정하고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그래도 되도록이면 빠르게 내부적으로 먼저 고민하고 나름의 결정 방향을 정해가는 선에서 남기는 댓글들의 경우에는 실제로 적용될 예정이거나 확정된 경우로 이야기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말씀하신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방향에서 말이죠. ^^; (실제로 논의가 쉬운 개발적인 피드백은 비교적 불확실성이 많이 제거된 실제 바로 구현되는 공략(?)인 경우가 많죠. 하핫)

다만, 정말로 아직도 논의가 더 활발하게 일어나야 하고, 저희도 아직 내부적으로 의견이 분분하거나 좋은 대안을 찾아내지 못한 경우(특히나 정책적인 부분)에는 이를 더욱 열심히 해나가겠다는 의미로 어쩌면 그 정책의 실행을 약속한다기 보다는 [정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약속하는 의미의 댓글]을 남기고 다닌답니다.

이게 어쩌면 제가 잘못 이야기하고 다님으로써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켰던 것 같아서 많은 사과의 말씀 드리고 싶고요.
하지만 분명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특히나 논의가 이미 활발하게 되고 있고 대안을 마련하고 결정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라는 어쩌면 작은 변명 정도 남기며 물러가겠습니다. ^^;.

Ps. 아앗 가볍게 칵테일 몇잔 마시고 들어왔더니 정신이 헤롱 헤롱한 상태로 댓글을 남겨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잘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흑흑. 예쁘게 봐주세요. *&amp;gt;_&amp;lt;*</description>
			<author>(하늘이)</author>
			<guid>http://minoci.net/116#comment1398</guid>
			<comments>http://minoci.net/116#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Jun 2007 00:23: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comment1408</link>
			<description>하늘님의 글은 어제 새벽에 읽었는데요. : ) 
읽으면서 정말 말씀 잘하시네..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사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또 그 애로가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039;댓글 공약&#039;의 성격에 대한 설명도 충분히 수긍이 가네요. 

다만.. ^ ^; 
&amp;quot;내부적으로 의견이 분분하거나 좋은 대안을 찾아내지 못한 경우(특히나 정책적인 부분)에는 이를 더욱 열심히 해나가겠다는 의미로 어쩌면 그 정책의 실행을 약속한다기 보다는 [정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약속하는 의미의 댓글]&amp;quot; 

이라는 설명은, 그 입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은.. 
약간 아쉽고만요. ㅎㅎ 

느슨하게나마 블칵, 올블이 움직이는, 향하는 그 비전에 대한 최소한의 스케줄을 공표하셔서 블칵을 응원하고, 올블에 각별한 애정을 표하는 많은 블로거들의 &#039;불확실성&#039;을 제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올블 스텝들의 이런 &#039;댓글공약&#039; 참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화이팅하세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16#comment1408</guid>
			<comments>http://minoci.net/116#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Jun 2007 16:06: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늘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comment1423</link>
			<description>서비스에 대한 것이나, 저희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 그리고 같이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블로그포럼이라는 자리에 올블로그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해볼까? 라고 생각했다가 아무래도 블로거 분들의 토론 자리에 올블로그를 주제로 내밀기 보다는, 정말로 올블로그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직접 마련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혜민아빠님의 조언과 더불어서 7월 초 중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할 예정에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 헤헤

Ps.
그리고, 민노씨로부터의 칭찬이라니, 이거 부끄럽사옵니다..*&amp;gt;_&amp;lt;* 흐흐</description>
			<author>(하늘이)</author>
			<guid>http://minoci.net/116#comment1423</guid>
			<comments>http://minoci.net/116#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Jun 2007 20:18: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16#comment1432</link>
			<description>좋은 기회고, 또 반가운 말씀이네요. : )

p.s. 
하늘님의 정치력(이는 정말 말 그대로의 정치력입니다. 어떤 편견도 없는 본래적인 취지에서 말씀드리는거에요 ^ ^; )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그 역량이 탁월하다고 느껴요, 정말이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16#comment1432</guid>
			<comments>http://minoci.net/116#comment</comments>
			<pubDate>Thu, 14 Jun 2007 06:40:1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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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장테크에 공감?</title>
			<link>http://minoci.net/116#trackback1704</link>
			<description>요즘 바빠서 올블은 소위 인기글만 봅니다. 어제 일이 있어서 아버님 댁에 왔다가 일찍 일어난 김에 올블에 들렸더니 남의 블로그에 대해 더이상 까데지 마라라는 글이 있네요. 글 마지막에 반론이 있어도 상관 안 하겠다면서 트랙백은 꼭 보내달라는 말도 있네요. 막장테크를 타신 분 다운 반응이랄까요? 각설하고, 내 블로그에 내 맘대로 하겠다,는 당연한 소리에 어떻게 반박이 가능하겠습니까? 그냥 간단히, 까대는 블로그에 대고 까대지 말라고 말하는 것도 남 블..</description>
			<author>(trivial matters)</author>
			<guid>http://minoci.net/116#trackback1704</guid>
			<comments>http://minoci.net/116#trackback</comments>
			<pubDate>Sat, 16 Jun 2007 10:43: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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