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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링크-없는-블로그-반쪽-블로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minoci.net/</link>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Aug 2023 02:58: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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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노씨.네: 링크-없는-블로그-반쪽-블로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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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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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minoci.net/1019#comment21727</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minoci.net/1019#comment21727</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Dec 2009 10:56: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거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019#comment21728</link>
			<description>&amp;quot;I am linked therefore I am.&amp;quot; 이라는 말은 물론 미국의 심리학자 케네스 거겐 http://en.wikipedia.org/wiki/Kenneth_J._Gergen 이 했지요. 
우리 말로 하면 어떻게 되나요? 
나는 링크되어 있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수동태라 조금 어색하죠? 

&amp;quot;링크되어 있기에 나는 존재한다&amp;quot;.
이것도 좀 어색하고... 

어찌됐건 디지털/웹 시대의 실존을 표현하는데 꽤 적합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 

거겐과 실존에 대해서는 일전에 &amp;quot;사회적 매체 시대의 일인칭 복수: Myselves&amp;quot;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http://gatorlog.com/?p=1515</description>
			<author>(아거)</author>
			<guid>http://minoci.net/1019#comment21728</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Dec 2009 13:38: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019#comment21733</link>
			<description>리퍼러에 낯선 주소를 발견했는데 그 쪽에서 온 건가요? 
모쪼록 제 부족한 아이디어를 좀더 멋진 사이트로 완성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019#comment21733</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Dec 2009 20:27: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019#comment21734</link>
			<description>&#039;일인칭복수&#039; 글은 예전에 읽었을 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 ) 좀더 선명한 느낌이랄까요? 예전에는 읽었을 때의 상황이 부산/피곤(?)했던지 명확하게 읽히지 않았던 것 같다는 희미한 잔상이 있습니다. 

글 후반 &#039;굿바이 레닌&#039;을 모티브로 한 자서전적 기억에 관한 글은 제가 놓쳤던 글 같은데, 저 역시 매우 좋아하는 영화라서... 자전적 기억의 두번째 이야기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습니다. : ) 
http://gatorlog.com/memory/?p=671

추. 그런데 &#039;메모리&#039; 블로그에서 &#039;자서전적 기억&#039;으로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 ^; 두번째 이야기는 아직 쓰지 않으신건가요?</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019#comment21734</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Dec 2009 20:34: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fjkd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019#comment21737</link>
			<description>나는 게시판형 블로그에서 독립형 블로그로 사람들이 빠져나가는 걸 봤을 때 게시판형 블로그의 너무 강한 연결을 견딜 수 없어서 나간거라고 생각했다. 사람들 사이의 즉각적인 연결은 게시판형 블로그가 강한 것 같다.</description>
			<author>(fjkd)</author>
			<guid>http://minoci.net/1019#comment21737</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Dec 2009 00:56: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019#comment21740</link>
			<description>서비스형(&amp;quot;게시판형&amp;quot;이라고 써주신) 블로그는 내부순환 연결기제를 갖습니다. 이것은 블로그의 관계성에 주목한 것이라기 보다는 내부 트래픽을 증폭시키기 위한, 그러니 본래적인 의미에서의 &#039;블로그의 관계성&#039;과는 그다지 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이 점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019#comment21740</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Dec 2009 15:5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거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019#comment21741</link>
			<description>자서전적 기억은 기억 연구에서 정말 중요합니다. 
두번째 글을 쓰려고 했다가, 이것저것 밀려서 뒤전으로 가고 그러다가 흐지부지 생각이 없어진게 
아닌가 싶네요. 

다만 

자서전적 기억에 대해서는 계속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http://gatorlog.com/memory/?p=1333

아까 트위터에도 언급을 헀는데... 
http://twitter.com/gatorlog/status/6721548481


일인칭 복수글...말이죠.. 제게는 중요합니다. 실존적으로도 그렇고 현재 하고 있는 작업과도 관련이 있고요...</description>
			<author>(아거)</author>
			<guid>http://minoci.net/1019#comment21741</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Dec 2009 17:10: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019#comment21743</link>
			<description>&#039;소설이 회고록인 경우&#039;는 일전에 &#039;게이터로그-독백과 방백&#039;에서 아주 인상적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039;에피소딕 메모리&#039;로 옮겨오셨군요. : ) 

저 역시 기억과 인간심리에 관한 아거님의 관심은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자로서 매우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작업에 큰 진전이 계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019#comment21743</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Dec 2009 18:0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르투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019#comment21757</link>
			<description>88만원세대 책 보고 우석훈 씨 좋아해서(요즘은 민노씨님이 링크 건 그 일을 보면서 회의적으로 변했지만) 블로그 눈팅을 자주 했는데, 이상하게 답답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039;임시연습장&#039;이라는 블로그 이름처럼 혼자 쓰는 연습장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왜 그런 느낌이 드는지 궁금했는데, 링크가 없고 소통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군요.
역시 블로그가 갖는 최고의 가치는 &#039;소통&#039;이라는 생각이 듭니다.</description>
			<author>(비르투)</author>
			<guid>http://minoci.net/1019#comment21757</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Dec 2009 14:05: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019#comment21791</link>
			<description>요즘은 &#039;소통&#039;의 의미가 변질/왜곡/과장 된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만, 역시나 블로그는 가장 경제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웹의 지배적인 형식으로서의 아주 평범한(!) 아주 소박한(!), 그렇게 평범하고 소박한 시민들의 자율적인 네트워크를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웹 대화시스템의 물적 기반이라는 생각은 여전히 갖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039;일방적인 독백&#039;이 정말 그저 독백으로만 멈춰서 있는 블로그들을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본문 제목으로도 썼지만, 반쪽짜리 블로그라고 생각하죠...</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minoci.net/1019#comment21791</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Dec 2009 19:12: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icelui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019#comment21801</link>
			<description>아무리 사소한 공간으로 사용할 때도 그것이 어디로든 연결될 수 있고 어디서든 연결할 수 있는 웹에 존재하는 한, 그것은 전적으로 사적인 공간은 아니라고 다이어트 사건과 관련해서도 얘기했었지만, 그럼에도 저 역시 제 블로그는 연습장이자 불규칙적인 일기장으로 삼고 있습니다(워낙 누구한테 보여주기엔 좀 창피한 글들도 있고). 한 화면에 딱 하나의 글만 보이게 한 것도 일기장이라는 관념을 강하게 심으려는 생각에서였고……. 반쪽을 지향하는 블로그입니다. (...)

제 블로그를 변호해 보려는 강박적인 관점에서가 아니라, 저 스스로도 위에 상술한 내용과 모순되고 있는 제 블로그를 변호할 수 없다고 느끼면서도, 그러나 그것을 바꾸고 싶지는 않은, 모순적이어서 인간적이라는 말밖에는 당장 떠오르지 않는 어떤 심리에서 글을 적습니다. =) 다만 필요한 경우의 소통에는 노력을 해야겠고, 그럴 때는 그 소통에 매개된 모든 맥락들을 ─ 트랙백이든 출처든 ─ 짚으려는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아야겠죠. 민노 씨만큼 인용과 출처를 표기하는 것까진 좀 귀찮아서 아무래도 어렵겠지만;</description>
			<author>(icelui)</author>
			<guid>http://minoci.net/1019#comment21801</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Dec 2009 11:01: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Isaiah Velez님의 댓글</title>
			<link>http://minoci.net/1019#comment27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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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8plpuslpl262uy2l.com/

민노씨</description>
			<author>(Isaiah Velez)</author>
			<guid>http://minoci.net/1019#comment27949</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Mar 2011 14:56: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웹이 아닌 앱의 시대가 오고있다.</title>
			<link>http://minoci.net/1019#trackback44833</link>
			<description>이 글은 링크없는 블로그: 반쪽짜리 블로그에서 출발하여, @minoci님, @pariscom님과의 대화를 통해 발전해서 쓰여졌습니다.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웹은 HTTP프로토콜을 기반으로 HTML을 통한 유연한 링크를 이용해 정보사이의 소통이 가능한 길을 열었고, 이는 블로그와 위키를 만나면서 새로운 소통의 시대를 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 소통의 시대는 현대사회가 아직도 풀지 못하고 있는 장벽에 가로막혔다. 지정학적 혹은 정...</description>
			<author>(Devspace@Crow)</author>
			<guid>http://minoci.net/1019#trackback44833</guid>
			<comments>http://minoci.net/1019#trackback</comments>
			<pubDate>Wed, 16 Dec 2009 22:00: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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