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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다음-뷰-개편-단상-메타의-종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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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2-04-14T05:11:2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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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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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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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0T20:14: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읽었습니다. : )
관련 논문이라고 하면 다음뷰의 추천 알고리즘을 다룬 논문을 말씀하시는건가요? (다음뷰로 바뀐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그런 논문이 다 있나요? 신기하네요. ) 

요청하신대로 글을 비공개로 돌리려고 했습니다만.. 
제가 운영자라고 해도 &#039;삭제/수정&#039; 이들 중 양자택일만 가능한 설정이네요. 
수고스럽겠지만 삭제를 원하시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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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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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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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0T20:17: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명이님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서 뵙네요. : )
그러게요, 저도 기대가 컸던터라 실망감이 없지 않네요. 

명이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시고요. 
요 며칠 날이 포근하더니 갑자기 추워지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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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명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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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명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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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9T16:55: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의 종말. 음....
블로거라면 든든한 메타블로그의 성장을 대부분 바랬을텐데, 그 바램대로 되어가지 못하는 듯 해서 저도 좀 아쉽네요.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신종플루네 무어네..뒤숭숭하니 건강이 위협받는 환절기라 더욱 주변분들의 안부가 
걱정되는 요즘이랍니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조심 하십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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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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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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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9T17:59: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다음 뷰를 안 들어가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 꺼려지지만..
한때는 다음뷰(다음 블로거뉴스)가 블로그계에서 갖는 영향력이 너무 막강하고 사람들이 거기에 선정되기 위해 노력한다는 식의 걱정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마저도 오래 전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뭔가 한국의 블로그계 자체가 정체가 됐다는 느낌이네요.
사실 예전에 다음 블로거뉴스가 각광 받았던 것도 &#039;블로그가 돈 된다&#039;는 구호에 혹해 많은 분들이 진짜로 돈 벌려고 몰려들었던 것도 이유 중 하나였던 것 같은데..
요즘 보면 돈을 벌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는 게 더 쉬운 것 같고..
정성껏 글을 올려 &#039;조회수&#039;를 높이는 것보다 이런저런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해 알바하는 게 훨씬 손쉬운 것 같고..
그런 게 블로그 침체의 원인 중 하나가 아닌가 싶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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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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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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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0T03:10: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체환경이 빨리 바뀌면서 많은 것들에 대해 종말론도 빠르게 대두되는 느낌입니다. 
하나의 서비스가 제 명을 다 못하고 사라지는 것에는 별 감흥이 없습니다만. 
그런 서비스를 가능케하는 기본적인 매체들에 대한 종말론에 대해서는 민감한 반응이 오네요.
예를 들어 저널리즘의 종말이라거나 블로기즘의 종말론에 관한 것 말이죠. 
최근 테크노라티에서 매년 조사하는 블로그계 현황 조사 2009년 판을 보니 블로그라는 것이
종말을 맞을 것이라기보다는 더 활개를 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양적인 면에서 말이죠. 
문제는 사람들이 &#039;블로그를 가지고 무엇을 하는가&#039;까지를 고려해야겠지요. 펄님도 지적했지만, 블로그계의 물이 흐려지기 시작하면서 애초에 초심이 다른 사람들이 블로그계를 떠나거나 활동을 접는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이죠. 
그런 문제는 비단 블로그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듯 합니다. 트위터건 미투데이건, 모두 성장통을 겪게 되어 있죠. 그리고 그에 따라 처음에 호기심에 몰렸던 인파가 갑자기 쫘악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엑소더스 현상이 나타나겠지요. 

전 개인적으로 트위터같은 단문 메시지 릴레이 사이트보다는 블로그라는 기록매체에 더 애정이 가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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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an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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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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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0T12:28: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스트 글은 조회수가 높아서 되는 것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베스트 글이 되기 이전에 추천하여 이를 베스트글로 등록시키는 확률 및 의미 없는 투표를 하는 비율 등을 고려해서 추천자의 추천 가치를 알고리즘으로 산정하고, 이와 같은 추천자가 몇 명 이상일 때, 베스트 글이 등록되고 그 이후 랭킹은 다른 일반 추천자의 추천에 따르는 것입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관련 논문이 있으니 검색해보시면 될 듯 싶습니다.)

소수 편집인이 다음 편집자를 의미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열린 편집자? 다음 측은 시스템에 산정된 뉴스의 이슈를 정리하는 역할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 뷰가 대안 미디어로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어서, 민노씨 님께서 포스팅을 하는데 (제가 아는 범위에서) 도움을 드리고자 댓글을 달았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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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an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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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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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0T12:32: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글로 해주세요; 깜박하고 패스워드를 까먹었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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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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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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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0T20:20: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댓글로 지난 몇년의 거대한 변화를 짚어주셨네요. ㅎㅎ. 
가만히 생각하면 펄님이나 저나 아래 논평 주신 아거님이나 이런 &#039;멸종해가는 블로거&#039;(ㅡ.ㅡ;;;)를 빼고는 별다른 문제를 느끼지 않는 것은 아닌가 싶은 생각도 한편에서는 듭니다. 그러니 다수 블로거들은 여전히 별 문제도 아니고, 그런 변화들이 &#039;해피&#039;한 것은 아닌가... 그렇다면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뭐 이런 생각도 드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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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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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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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0T20:25: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결정론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그리고 &#039;과정으로서의 블로깅&#039;이 블로그를 스스로 정의해갈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최근 몇 년동안의 환경 변화는 말씀주신 것처럼 &amp;quot;초심&amp;quot;이라는 것 자체를 사라지게 하거나, 혹은 그 &amp;quot;초심&amp;quot;이라는 것을 &#039;농담&#039;처럼 만드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amp;quot;초심&amp;quot;이라는 건 여전히 가치를 갖는 것이고, 무슨 교조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지켜져야 하는 &#039;원칙&#039;이나 &#039;기본&#039;에 관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더욱 아쉽네요. 

아거님과 같은 역량 탁월한 블로거들께서 블로그계의 빛을 마련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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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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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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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0T20:29: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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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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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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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11:10: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나 다음이나 그 나물에 그 밥이고...위에 언급하신 내용들처럼 금광시대 서부로 서부로 몰려갔듯 블로그 붐 시대에 몰려 온 이들은 금새 지쳐서 나가 떨어져버렸죠. 그 시대에도 대박난 사람은 다름 아닌 청바지나 곡괭이 팔던 사람들이죠.

한국과 영어권 블로고스피어의 분위기가 많이 틀리긴 하겠지만 그래도 더디더라도 조금씩 진화해나가는 모습인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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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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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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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2T07:36: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언제나 반가운 재준님. : ) 
뭔가 작지만 새로운 시도들을 &#039;우리들끼리&#039; 힘을 모아 해봤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인데... 세상일이 참 마음 같지 않네요. 재준님께선 잘 지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여기는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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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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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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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5T22:29: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관련 추천글 링크 보충. 
http://mahabanya.com/62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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