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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기자실-통폐합-외-5월-23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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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6-07-02T13:36:4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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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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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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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12:36: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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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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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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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12:37: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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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내가 내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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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내가 내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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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20:05: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원참...자장면 이 뮙니까? 짜장면 을 우습게 봐도 유분수지... 짱깨집에서 단체시위라도 해야합니다. ㅎㅎㅎ
그럼 짬뽕 은 잠봉 인가? ㅋㅋㅋ 짜파게티 는 자파게티? 푸헛... 웃기는 사람들이네...

K양에 관한 루머는 거의 사실이라고 들었는데... 하긴 그게 사실이라고 입방아에 올라야한다는 법은 없지요.

민노씨 글이 어렵다기보다는 인터넷의 첨단을 달리지 않으면 못 알아듣는 단어가 많지요. 위 글만 해도 블로기즘이 뭔지 난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으니. 아직 블로그와 사이월드 홈페이지 구분도 못하는 판인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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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hiloMedi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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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hiloMed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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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17:05: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민노씨네 글이 어렵다고 처음 썼을 때는 진짜 어려워서 그랬던 것이 아니라...음...뭐랄까...좀 유치한 얘긴데요..그 포스트를 노바님께서 미디어다음 이슈트랙백으로 올리자고 하셨는데....제가 보기엔...제가 다음 편집자라도 그걸 이슈트랙백에 올리기는 좀 그런 면이 있어서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하면서도....이슈트랙백을 시작한 지 며칠 안된 초기니까 다음에서도 이 문제를 공론화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약간 들면서도....또 만약에 올라가서...그 뭐시기냐 고준성인가 하는 냥반까지 나와서 토론하고 하면 좋겠다는 막연한 기대감까지....그러다가....이슈트랙백으로 올리려면 최초 이슈제기 포스트의 글은 좀더 단순하고 직관적이면서 호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런 글이라야 하지 않을까...하는 뭐...횡설수설....어쨌든 대부분의 글은 어렵지 않지만....포털사이트의 이슈트랙백 메인으로 걸기에는 글이 좀 난삽(죄송)하다는 뭐...그런 뜻이었습니당....죄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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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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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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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22:29: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언에 감사드립니다. ^ ^
현재는 5개인데요. 
좀 줄이는 것도 생각해볼까 싶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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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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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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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22:29: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에 함께..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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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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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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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22:32: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내님께서도 짜장면파군요. : )
그런데 자장면을 주장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찬찬히 들어보니 그것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전 짜장면이 좋아요. ㅎㅎ 

2. 루머가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타인의 사생활에 대해선, 그가 비록 공인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의 공적 가치가 크지 않다면.. 존중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수인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는 &#039;인격모독&#039;인 것 같아요. 

3. 블로기즘에 대해선.. ^ ^;; 공지(notice)를 참조해주시면..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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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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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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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4T22:36: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가되고 살이되는 (찌개백반이 아니라) 논평이시네요. ^ ^

1. 그 글에 한정하지 않더라도.. ^ ^;; 제 글들 중 다수가 고전적인 형식, 통상적으로 안정된 구도를 갖는 글 형식에서 많이 일탈한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때론 그런 글, 서-본-결을 갖춘 글을 쓰기도 하지만요. 

그런데 다소 항변하자면.. ^ ^; 굳이 기존의 정돈된 형식에 대한 억압을 느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물론 이 말이 멋대로 &#039;난삽&#039;하게 쓰는 것에 대한 변명이 되어서도 않되겠지만요. 

2. 앞으로도 거침없는 조언을 종종 들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말 이런 조언 어디서 듣나요? 관심이 없으면 이런 말씀 하시기도 어렵잖아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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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써머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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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써머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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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5-25T09:58: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쥔장도 아닌데 끼어들어서 죄송하지만 &#039;포털의 이슈트랙백 메인으로 걸기에는 좀 뭐하다&#039;는 기준을 생각하신다는 게 &#039;자체 검열&#039;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자발적 복종이라고 하면 좀 강한 표현일까요? (죄송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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