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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2차-수요모임-안내-트위터와-블로그는-제로섬-게임인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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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7-09-18T01:38:4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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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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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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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3T23:03: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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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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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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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3T23:12: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아쉽네요..;;; 
꼭 안부 전해드리겠습니다. : ) 

추. 
사전에 모임성원이 결정된 것은 맞습니다만, &#039;블로그&#039;에 관심있는 열혈블로거들께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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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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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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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4T15:54: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창림님 정말 반갑습니다. : ) 
참여하시는 &#039;함께하는 시민학교&#039;도 잘 되길 바라고요. 
앞으로 기회가 있겠죠.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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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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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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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0T06:24: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임에서도 대체로 비르투님께서 주신 의견이 주류를 이뤘습니다. 
기록매체로서의 블로그와 (순발력 있는 협의의) 커뮤니케이션 매체로서의 트위터는 매체로서의 성질을 전혀 달리 한다는 것이었는데요. 

다만 여기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남는 것 같습니다. 
ㄱ. &#039;시간&#039;이라는 변수 : 상호보완적인 속성이 발현되기 어려운 매체사용시간의 한정적인 기회비용
ㄴ. 트위터의 아카이브 문제 : 기록되어야 하는 콘텐츠를 어떻게 구별할 것인가라는 문제. 다수의 사용자들의 (아거님의 어투를 빌자면) 에피소딕 기억들이 그저 휘발되는 문제. 이는 물론 트위터가 기록매체로서의 속성을 겸비한다는 점에서 생겨나는 문제입니다. 

추. 
만화를 수업 참고자료로 활용하시니 참 좋아 보입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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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창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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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창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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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4T13:17: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열혈인지도 모르겠고, 선약도 있어서 참석은 못하지만... 
논의될 내용에 대해서는 무지 관심 있습니다. 
민노씨 님께서 말씀하신 &amp;quot;웹을 통해서 스스로 좀더 인간적으로 성장해가고 있는가, 관계를 통해 스스로를 성찰하고, 관계를 통해 더불어 함께 산다는 것의 가치를 되새기고 있나&amp;quot;라는 물음에 다들 어떻게 답하실지.....저에게도 던져진 질문이라 생각하고 고민해보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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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르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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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르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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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7T22:32: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트위터나 미투데이는 장문을 쓸 수 없으니 블로그를 대체하거나 그 영역을 크게 침범하진 못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긴 글을 쓰면서 블로그에 쓰기엔 짧은 글을 블로그 안의 트위터에 쓰기도 하니 좋은 보완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구회 정말 재미있었겠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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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kating game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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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kating gam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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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8-24T19:49: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기회가 있겠죠.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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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위터와 블로그 포스팅 연동의 장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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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mapark&#039;s PR Profession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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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03T18:30: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한달 전까지 나는 미니홈피 세대였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이런 저런 일에 대해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 미니홈피 게시판에 글을 올려놓곤 했다. 게시글에 일일이 태그를 걸어놓긴 했지만, 글을 읽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와 오프라인 관계를 맺고 있는 이들이었다. 미니홈피 세대였던 나에게 블로그 포스팅의 매력을 알게 해준 도구가 바고 트위터였다. 이전에도 블로그에 몇몇 상념의 글과 업무상 작품(?)인 보도자료, 기획기사, 기고문 등을 올려놓긴 했지만, 미니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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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트위터와 메타블로그를 통한 블로그 포스팅 연동의 효과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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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mapark&#039;s PR Profession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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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2-03T18:24: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초보 사용자로서 마이크로블로그, 메타블로그 등을 통한 블로그 포스팅 연동에 대해 배워가는 중이다. 지금까지는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적절한 태그를 거는 식의 소극적인 블로그 PR을 수행해왔지만, 트위터 등의 마이크로블로그와 다음View, 블로그코리아 등 메타블로그에 블로그 포스팅을 연동시키는 방법을 사용 후, 그 효과를 비교해보기로 했다. 바로 어제인 10월 28일 새벽 00시 20분에 &#039;강심장 열풍을 통해 본 성공적인 PR의 선결조건, ht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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