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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파워-트위터-권위와-인기와-줄세우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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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0-01-24T07:42:5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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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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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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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0T10:53: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중에 혹여라도 논평할 것이 계시면 허심탄회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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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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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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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0T10:53: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요즘 써머즈님 정말 냉소적이라능..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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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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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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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0T10:57: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미에 말씀주신 것처럼 &#039;생성&#039;이나 좀더 적극적인 &#039;논평&#039;에 관여하는 콘텐츠 생산의 측면에선 트위터 현상이 블로그계의 일시적인 위축을 가져온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장기화될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추. 
심심풀이 커피카라멜이 아니라 심심풀이 땅콩 아닌지요? ^ ^;; 
저한테는 커피캬라멜이 꽤나 중요한 것인데... 심심풀이라고 하셔서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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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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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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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0T10:40: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amp;quot;(이상은) ㅎㅎ. 
이상은씨 노래가 생각났다능.. 
물론 아직 뵙지는 못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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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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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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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0T10:42: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ㅎ. 
캡콜님께서도 글 하나 써주시지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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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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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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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0T10:43: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 일 없었습니다. 
이게 블로깅의 일상인거죠.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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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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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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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0T10:43: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그렇군요!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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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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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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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0T10:52: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하신 관점에서 파워 트위터인(ㅎㅎ)이 없다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그런 점은 넉넉히 인정하지요. 

1. 트위터의 단문블로깅(북마킹)이 갖는 이슈 확산의 패턴과 그런 유통구조의 변화, 그리고 그런 &#039;쌍방향적인 작용&#039;이 관심의 주된 초점이 되는 것이 아니라 &#039;줄세우기&#039; 혹은 &#039;개별 트위터&#039; 그 자체에 무슨 대단한 &#039;파워&#039;라고 할만한 요소가 &#039;생성&#039;되고 있다는 점을 &#039;지나친 상업적 관점&#039; 혹은 속물적 관점(마치 연예인 가십류처럼요)에서 너무들 주목하는 경향이 생기는 것 같아 그런 점은 좀 경계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 쓴 글입니다. ㅡ.ㅡ; 

2. 트위터는 말씀처럼 &#039;콘텐츠 소스의 생성&#039;에 관여하는 매체가 아니라, 이를 확산, 보완, 보충하는 작용을 갖는 매체적 성격이 강한데, 이것은 특히나 모바일 기제들과 연계해 대단히 혁신적인 콘텐츠 유통의 혁신을 불러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일종의 한계랄까, 혹은 역할분담(?)이랄까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것은 좋지 않겠나 싶어요. 트위터 자체에 무슨 대단한 콘텐츠 생성작용이 있는 것으로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말미에 말씀하신 &#039;배우/관객&#039;의 이분법적 위계가 수직적으로 관성화하는 경향이 트위터로 강화된다면... 이는 무척 안타깝고, 바람직하지 못한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점에 대해선 비판적인 고찰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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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쥬니캡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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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쥬니캡)</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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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2T18:07: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님, 의견 감사드려요. 저희 회사 뉴욕 본사에서 요청사항도 있고, 이번 기회에 분야별 누가 트위터를 잘 활용하고 있나 팀차원에서 궁금하기도 해서 관련 리스트업을 진행했고요. 제목에 파워 트위터라 칭해서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는 듯 합니다만, 나름 분야별 주요 트위터 사용자들을 파악했다는데 긍정적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저희 내부적으로는요. ㅎㅎ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 부탁 드리고요. 저 리스트업하다보니 여러가지 타임킬링 잡이라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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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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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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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3T21:22: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이런.. 이러시면 제가 너무 송구스럽고요. 
쓰면서도 너무 삐딱하게만 바라보고 있나 싶은 생각이 없지 않았습니다. 
쥬니캡님께서 연구자료들을 통해 좀더 긍정적인 이야기들을 만들어갈 수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봅니다. 그래서 제가 미쳐 깨닫지 못했던 점들을 일깨워주시길... 

넉넉한 답글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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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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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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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5T00:11: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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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섹시고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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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섹시고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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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09T03:34: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쿡쿡. 오랜 만에 들렀네요. ㅎ / 저도 그 글을 봤습니다. 기존의 온라인에서의 네임밸류에 기반한 기계적인 분류처럼 보였습니다만.... 카테고리는 더 이상하더군요. ㅎㅎ 

덧) 한번쯤은 뵙고 싶은데, 기회는 항상 멀리 있군요.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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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apcol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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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pcol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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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09T04:33: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Q. 궁금한 건 어떤 트위터가 &#039;파워 트위터&#039;인지에 관한 것이다

A: 근육에 대해서만 쓰는 트위터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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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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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퍼렁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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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09T05:34: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거들 사이에서 무슨일이 있나봐요 트위터내에선 그런 움직임은 안보이는데... (아 내가 팔로잉이 적어서 그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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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언캐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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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언캐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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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09T09:11: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100개씩 트윗을 날려도 unfollow당하지 않는 트위터가 파워트위터 아닐까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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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adGagm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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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dGagm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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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09T10:08: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가요? 오히려 다른 어떤 매체보다 트위터야말로 파워트위터(? 트위터러? 트위터리언? 트위티즌? ^^;;;)의 존재감과 영향력이 느껴지는데요...
예를들어 오늘같은 날 팔로워(? 팔로어? 추종자?) 50명이 조금 넘는 제가 트위터에 &amp;quot;트위터 용어를 한글화 합시다!&amp;quot; 외치는 것과 팔로워가 4만7천명을 넘는 김연아가 같은 주장을 하는 경우, 그 영향력은 너무나 명확하게 차이가 나지요.
팔로워가 많은데는 많은 이유가 있는 것이고 팔로워가 많다는 것은 해당 트위터의 트윗 메시지를 읽을만하다고 팔로워가 판단했기 때문이고 이는 곧 해당 트위터에 어느정도의 신뢰를 갖고있다는 면에서 팔로워 수는 곧 해당 트위터의 공신력 내지 영향력과 비례관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파워트위터는 분명히 존재한다고 보구요 또 필요하다고 생각도 합니다. 
한편 트위터는 그 속성상 (메시지의 단문성) 트윗 컨텐츠 자체로 권위를 확보하기에는 한계가 너무 분명하다고 보여지구요 그렇기때문에 오프라인 내지는 다른 온라인매체에서의 영향력을 트위터에서 지속 증폭시키는 것에 친화적인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일반 네티즌들을 그저 구경꾼으로 만드는 속성이있고 그래서 성장에 한계가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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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loth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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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lot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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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09T10:59: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글을 안 봤지만 어떤 스토리인지 안봐도 비디오일듯. 
막 무어라 할 말을 잔뜩 지고 간만에(아마 처음?) 댓글 달러 들어왔는데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패수!! 암튼 동감동감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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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써머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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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써머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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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970#comment21107</id>
    <published>2009-10-09T18:44: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라인 파워가 있는 사람 (회사, 단체 등)가 트위터를 한다.
=&amp;gt; 이 사람 (회사, 단체)은 파워 트위터입니다.

이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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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eso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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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s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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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0T02:40: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의 일탈 아닐까 생각합니다.  몇가지 긍정적인 점은, 궁금한 것이 있을 때나, 독백을 하고 싶을 때, 몇 자 끄적일 수가 있다.  여러 사람과 공유하다보니, 쏠쏠한 사이트 정보를 공유한다.  그냥 심심풀이 커피 카라멜 처럼 가볍게 넋두리를 할 수 있지 않나 싶군요.

파워블로거란 말은 아마 우리사회가 모든 것을 권력으로 이분해서 생각하는 패러다임 속에 있기 때문에 잠시 나타나는 유행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한편으로는 예전에 90년 대 초반의 이문열의 소설 &amp;quot;김삿갓&amp;quot;처럼, 이렇게 넋두리를 읍조리고 나면, 마음 속에 쌓인 것이 없어져 브로그에 글을 쓰는 추진력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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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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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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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31T12:27: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번 읽었던 글인데 정작 답글 남기는 걸 깜박했네요. 지송 ㅡ.ㅡ; 
정말 오랜만입니다...  

오프라인의 유명세가 그대로 이어진 경우에는 그다지 평가할 것 없다고 보는 입장이고요(워낙에 그런 양반들은 일방향적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흥미를 못느끼기도 하고요). 다만 콘텐츠 유통 채널(특히 블로그와 관련해서는 RSS리더나 기존 메타사이트 기능을 대체한다는 점에서)로서의 트위터는 참 대단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은 물론 아니시겠지만, 저는 그런 질투쟁이랍니다. ㅎㅎㅎ. 
누구나 그런 질투심, 억울함, 투정 부리고 싶은 마음은 있지 않을까요? ^ ^

앞으로도 종종 대화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오랜만이라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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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9개 분야별 파워 트위터리안 리스트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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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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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12T18:07: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트위터 관련 흥미로운 포스트 하나 간단하게 진행할까 합니다. 몇주전 에델만 뉴욕 오피스로부터 한국 내 트위터 활용 현황에 대한 자료 조사 요청이 왔는데요. 한국에서 트위터를 활발하게 사용하는 계정들을 Celebrities(actors, athletes, etc), Media/Journalists, Brands, NGOs, Politicians, CEOs, Health Commentators, Technology commentrators, 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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