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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블로그-수정-원칙-Crete-vs-반더빌트-경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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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21-04-27T12:23:2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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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re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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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e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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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4T09:31: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저도 블로깅을 하며 잘못된 내용으로 포스팅을 한 적이 꽤 됩니다.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여러번(-.-;;) 되죠. 그래도 지금까지 버티는 이유는.. 지적을 받고 해당 부분을 노란색으로 표시를 하고 지적해 주신 분께 감사와 사과를 드리고... 틀린 부분은 수정을 하는 나름대로의 소신을 지켜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글과 댓글을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저의 부끄러운 과거(?)에 대한 링크를 달아 봅니다.

현진권 아주대 교수님의 보유세 유감에 대해서
http://crete.pe.kr/15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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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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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952#comment20802</id>
    <published>2009-09-04T09:41: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1. 세번째 문단 보충 및 사소한 추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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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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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952#comment20803</id>
    <published>2009-09-04T09:43: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로선 그것이 대단히 상식적인 태도이자 대화와 논쟁에서의 기초적인 예의에 속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블로그계의 분위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점은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하죠. 

추. 
최근 신종플루에 관한 소식은 재밌게 접하고 있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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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원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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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원철)</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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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4T10:19: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념글! 캐관광이언정 논버로우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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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반 더 빌 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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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반 더 빌 트)</name>
    </author>
    <id>http://minoci.net/952#comment20805</id>
    <published>2009-09-04T11:09: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 걸어주신 글 보고 왔습니다!^^

우선, 민노씨네님 말마따나 제가 자료 분석을 소홀히 한 측면 때문에 큰 실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따로 독자들에게 사과 포스팅을 쓰려고 계획 중이었는데, 벌써 비판글이 나오네요!

하지만, 이건 분명히 말하는데 모 블로거에게는 전혀 미안하다라는 생각이 없습니다.

저자는 아무 근거도 없이 댓글을 삭제하고 여론을 조작한다라는 추측만으로 반 더 빌 트를 변희재와 같다라고 몰아 붙였였고,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폭등이라는 사실조차도 하나도 없었다라고 말하는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어느 순간부터 저자가 하는 말은 하도 어이없고 우스워서 굳이 자료를 찾아보지 않고, 그냥 기존에 있던 자료들로 반박을 하거나 대응을 한 것이 이런 일을 빚은 결정적 이유였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고 온갖 험담과 의혹을 부풀리는 포스팅을 수도 없이 작성한 저자와 일부 극렬 노무현 지지자들에게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반 더 빌 트를 믿고 성원해 준 독자들과 다음 뷰 편집진에게 사과하는 포스팅을 올릴 예정이니까, 기다려 보시죠!

반 더 빌 트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잘못된 부분에 대한 사과나 해명이 없는 것입니다. 

비록 이번 일로 노빠들에게는 또 조롱과 비난을 받겠지요.

그러나, 언제는 안 그랬으며 굳이 지켜야 할 명성같은 것에도 이미 초연하니 독자들에게 공개 사과하는 것이 하나도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

그 부분에 대해서 님이 반 더 빌 트를 너무 모르고 글을 올리셨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좋은 비판과 지적 새기고 돌아갑니다! ^^

아참!  님이 얘기하신 블로그의 원칙이란 부분도 때만 되면 인신 공격성 포스팅을 작성한 자들에게만큼은 쓰지 않기로 방침을 정한지 이미 오래입니다.

그래서 아예 필명조차도 언급하지 않고 모 블로거라고 칭하는 것입니다.

저자가 쓴 포스팅에 대해 그저 이건 아니다라고 비판이나 반박을 하는 정도이지,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고 이겨 보겠다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저자의 블로그에 트랙백도 댓글도 달지 않고, 또한 저자가 제 블로그에 트랙백 다는 것도 차단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자와 반 더 빌 트를 동시에 언급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의 심성까지 재단하고 왈가왈부하는 인신공격성 포스팅을 쓰는 저런 자와 엮이는 것은 아주 역겹고 싫으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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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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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시퍼렁어)</name>
    </author>
    <id>http://minoci.net/952#comment20806</id>
    <published>2009-09-04T10:36: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인이 되는듯 .... 리셋을 두어번 했더니 쌓아두는데 별로 미련이 없어지고 있다능... 어짜피 구글신이 친히 백업시켜 두었을테니 그것만 믿고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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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준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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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준)</name>
    </author>
    <id>http://minoci.net/952#comment20807</id>
    <published>2009-09-04T13:17: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의 글을 비판받을 때마다 수정해버리면 꽤 얌시럽게 보이겠죠. 사실 자신의 실수를 공개적으로 인정한다는 것이 꽤나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기록을 유지한다는 것도 마찬가지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과오를 모두 남겨 발전해가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비단 블로그 뿐 아니라 우리 삶 전반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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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수경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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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서수경)</name>
    </author>
    <id>http://minoci.net/952#comment20808</id>
    <published>2009-09-04T13:35: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서 반더 빌트님의 &#039;일부 극렬 노무현 지지자들&#039; 즉,&#039;노빠&#039;라고 
하신 부분에서 대강 짐작하기를..아~~이 분은 글을 감정적으로 쓰고 그리고,,
자신의 글에 대한 비판을 &amp;quot;상당히&amp;quot;-본인 역시 동질감에서 쓰는 표현입니다^^-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나 싶은 감을 받았습니다..
글쓰기는 그 사람의 내면을 보여주는 &#039;행위&#039;입니다..얼굴에서도 보여지기 힘든,,
인간적인 면이 글쓰기에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어쩔 수 없이 나타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로,,글을 쓰는 사람은 기본적인 성깔을 떠나서 
이성적이고 유연한 마음가짐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쳐야 많은 이들로부터
 &#039;공감대&#039;를 형성하지 않을까요??
-물론,,글쓰는 사람의 목적이 공감대형성이라면 말입니다
-이렇게 물음표를 던질 입장에서기도 부끄러운데 스스로에게 던지는 물음표라고도 생각합니다..
내 생각이 지나친 오판이라면 사과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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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apcol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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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pcold)</name>
    </author>
    <id>http://minoci.net/952#comment20809</id>
    <published>2009-09-04T16:00: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에 올라온 반더빌트님의 답글... &amp;quot;상대방을 인정하지 않고 온갖 험담과 의혹을 부풀리는 포스팅을 수도 없이 작성한 저자와 일부 극렬 노무현 지지자들에게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반더빌트를 믿고 성원해준 독자들과 다음뷰 편집진에게 사과하는 포스팅을 올릴 예정&amp;quot; 이라는 말에서 잠시 머리가 멍해졌습니다. 근거와 논리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 문제를 인정하고 수정부분을 알리고 오해에 대해 사과한다면 글을 읽은/읽을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지, 거기서 도대체 왜 유치한 진영가르기가 나와야하는지 제 상식으로는 그런 사고방식을 도저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여지가 없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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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ret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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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e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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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5T13:51: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트랙백이 안걸려서 손트랙백을 하나 달고 갑니다. 반더빌트님께서 쓰신 [사과문]에 대한 새로운 얘기꺼리죠.

아이피 차단과 댓글 삭제의 추억
http://crete.pe.kr/1991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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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UM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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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UME)</name>
    </author>
    <id>http://minoci.net/952#comment20812</id>
    <published>2009-09-05T16:22: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트님의 글에는 의혹을 부풀리거나 험담하는걸 찾아볼 수 없는데...
내눈이 병신인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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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무비조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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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무비조이)</name>
    </author>
    <id>http://minoci.net/952#comment20813</id>
    <published>2009-09-05T17:09: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좋은 글이네요
이미 제 기준에서 판가름은 난 상태이죠

글이란 특히 그 분야에 조금이라도 발 담그고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실수해서는 안되는 실수를 되풀이한다면
이미 그것으로 논란은 끝이 났단 생각이 듭니다.

이제 각자 알아서 판단을 해야겠죠.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해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은
현실에서도 친구로 지내기 힘들고 편협한 사고로 편 가르기 하는 사람은
현실에서 더 친구로 지내기 힘든 것이 현실이죠

위엣분 이야기대로 크리트님 글과 비교해보면 어떤 분 이야기대로 체급이 다른 사람끼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계 챔피언과 동네 챔피언이 말 싸움 붙었서 자기 동네에서는 자기가 대장인데 실제 세상에 나오면 완전 그 가치가 판가름 나는 경우죠.

동네에서만 대장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자기 동네에서만 대장으로서 지내면 되는데 문제는 그런 사람일수록 자기 자신에 대한 가치를 너무 스스로 높게 평가해서 그러지 못하고 밖으로 나와서 동네 대장 하던때 하던 일을 되풀이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피로감을 높여준다는 점에서 참 안타깝습니다.

문제는 그런 일이 반복되면 기하급수적으로 그 사람 싫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것인데, 이제는 정말 그 수가 눈에 보일정도로 늘어나고 있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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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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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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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7T11:18: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무슨 의민지는 파악이 되지 않습니다만.. 대충 알아먹겠는데요.. )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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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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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952#comment20823</id>
    <published>2009-09-07T11:19: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건 모르겠고, 왜 다음뷰 편집진에게 사과를 해야 하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다음뷰 편집진이 다음뷰를 통해 글을 읽은 독자들에게 사과를 하면 모르겠습니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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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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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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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952#comment20824</id>
    <published>2009-09-07T11:20: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백업도 시효가 있지 않나요? (궁금.. ) 
일단 삭제되고 시간 경과가 좀 오래되면 원문확보가 꽤 힘든 것 같기도 해서..(제 체험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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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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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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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7T11:20: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준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 ) 
이번 주말에는 수마에 빠져서리.. 거의 40시간은 잔 것 같네요.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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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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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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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7T11:21: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서툰 감상으로는 너무 성급하고, 불필요하게 진영을 나누고, 편을 나누는 것이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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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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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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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7T11:24: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로선 반더빌트님의 반응은 전략적(정치적?)으로는 이해할만한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만... 좀 거시기하죠. 그냥 신경 끊어야겠다.. 뭐 그런 생각이 든다능. 나머지 말씀에 대해선 전폭적으로 공감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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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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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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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7T11:24: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트래백에 불편을 드려 지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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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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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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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7T11:25: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희재 등등의 수사는 다소 조롱투가 아닌가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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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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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952#comment20830</id>
    <published>2009-09-07T11:26: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나름으로는 제 서툰 관점에서 (적어도 이번 사안과 관련해서는) 판가름이 조금 나긴 합니다. ^ ^;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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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주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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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이주열)</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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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7T12:17: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읽고 갑니다.
민노씨 님의 기준이 너무 높은것은 아닌지요....
말씀하신 기준대로 수정하고 또 오류를 인정하는 부분은 높이 평가받아 마땅한
사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가끔 찾아뵙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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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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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952#comment20833</id>
    <published>2009-09-07T13:18: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제 기준이 결코 높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 ^
이것은 모든 공개된 글, 그 글이 그저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의 토로, 사적인 이야기가 아니라면, 더욱이 &#039;토론의 맥락&#039;속에 위치한 글이라면 최소한의 규칙이자 상호 대화자 간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최소한의 규칙이 사라진다면 블로그의 기술적인 우수성은 오히려 블로그라는 매체의 신뢰도를 낮게하는 요소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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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원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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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원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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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952#comment20834</id>
    <published>2009-09-07T14:55: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캐관광이언정 논버로우하라&#039;는 별 거 아니고 그냥 민노씨 글을 한 문장으로 줄여본 말입니다. 제가 옛날에 &#039;캐관광&#039; 사태를 겪으면서 도망가지 않으려고 되뇌던 말이에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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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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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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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7T15:38: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항, 그런 추억(?)의 문장이었군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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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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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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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7-07T09:16: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모 경제평론가가 쓴 삼성 비판글이 인구에 회자되는데, 그 글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접하자 모 경제평론가가 해당 블로그 글을 삭제했다는 풍문(?)을 들었다. 정말 그랬다면 심히 안타깝고, 실망스런 결정이라고 아니 할 수 없구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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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본문 절반을 삭제한 글이 베스트로 선정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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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ete의 나라사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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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4T13:36: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반대 해석 신공의 경험 제2의 변희재는 보수진영의 간택을 기다리면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제가 몇달째 다음블로거 커뮤니티의 반더빌트님과 참여정부 시절의 부동산 정책 평가에 대한 의견교환(?)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띠엄띠엄 새로운 자료가 나오면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요. 요 몇일은 아주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LG 경제연구소에서 나온 보고서(주택시장불안요인점검: 원문링크)에 담겨있는 도표 하나가 문제가 된 것인데... 반더빌트님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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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독자 여러분들에게 사과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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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보다 나은 세상을 꿈꾸는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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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04T15:22: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살아가면서 잘못을 범했거나 실수를 하고 난 후에는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깨끗하게 그것을 인정하고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편이신가요? 아님 끝까지 나는 잘못이 없고 실수를 하지 않았다라고 박박 우기십니까? 필자는 잘못이 있으면 분명히 인정하고 사과를 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치 않은 유형에 해당하는 사람이라고 여겼는데, 최근에 블로깅을 하면서 큰 실수를 범해서 그 부분에 대해 독자들과 다음 뷰 편집진 분들에게 분명한 사과의 메시지를 전하는 포스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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