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민노씨.네: 나루와-블로그레벨-그리고-속물근성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minoci.net/</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minoci.net/" />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24-05-21T13:11:47+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92#comment1078" />
    <author>
      <name>(SuJae)</name>
    </author>
    <id>http://minoci.net/92#comment1078</id>
    <published>2007-05-21T06:25: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플방지! 아침 일찍 출동했습니다.
레벨이라는 것은 양질의 정보를 거르기 위한 하나의 장치로서 도입된 개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난발하는 정보 속에서 사용자를 배려한다는 측면의 시스템이겠지요. 도입된 &#039;레벨&#039;의 개념이 바로 그 서비스의 브랜딩가치일 수도 있겠습니다. &#039;계급화&#039;를 염려하시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보의 방치는 오히려 유저를 혼란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측면에서 정보에 대해서는 저는 어느정도의 레벨화는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해보기도 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92#comment107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92#comment1079</id>
    <published>2007-05-21T07:05: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방위에서 출동하셨네요. 
고맙습니다. 

말씀 주신 취지에 대해서는 본문에도 지적했듯 인정하고, 또 어떤 면에서는 바람직하기까지 합니다. 다만 페이지랭크 만큼은 아니더라도 뭔가 객관적인 표준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은 여전히 들어요. 합리적이고, (가능한 한) 투명한, 그리고 객관적인 평가표준의 정립, 그런 기술적인 방법론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제다이기사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92#comment1081" />
    <author>
      <name>(제다이기사)</name>
    </author>
    <id>http://minoci.net/92#comment1081</id>
    <published>2007-05-21T10:58: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루 총괄하고 있는 제다이기사입니다. 나루의 레벨산정 기준은 나름 복합한 로직을 가지고 잇습니다.
기회가 되면 공개를 하도록 할것 입니다 . 그러나 객관성이라는 잣대에는 한계가 잇습니다 . 올블의 인기 블록 , 이글루 인기 블로그, 네이버 인기 블로그 등이 다 다르지만 각각 자신만의 &amp;quot;계&#039; 에서의 원칙이 있고 사용자는 그 게의 원칙을 이해하고 받아들인 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희가 측정하는 &amp;quot;계&amp;quot;가 현재 Fish 라는 한정된 수집 도구라는 한계를 가지고 잇고 이에 대한 지속적인 &#039;계&amp;quot;의 확대를 시도할 거것이라는 약속을 드릴 수 빡에는 없습니다. 그게 실패하면 나루도 별반 다르없는 검색이 되고 시장에서 퇴출 되겟지요.
현재로서는 일단 초기으 게획대로 실천에 몲기는 단계로 생각 해주세요. 블로그 스피어 전체에 걸친 객관적인 인기도 측정에 대한 골든 Standard는 없다고 봅니다. 각 서비스 사업자가 제시하는 방법이 고객들에게 이해 될때 그게 시장에서 살아 남을 뿐이지요. Pagerank 도 마찬 가지라고 봅니다. 곧 나루 레벨 서비스는 오픈 합니다. 초기엔 좀 너그럽게 다양한 시도의 일부로 봐주세요... ( 제 개인적으로는 올해안에 몇몇 업체가 참여하는 통합 블로그 어워드를 해보고 싶은 것이 꿈입니다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PRAK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92#comment1084" />
    <author>
      <name>(PRAK)</name>
    </author>
    <id>http://minoci.net/92#comment1084</id>
    <published>2007-05-21T15:26: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이쿠 제 답글이 늦었더니 무방위에서도 출동해 주셨군요.^^ 죄송합니다.
트랙백 보내드립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92#comment1088"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92#comment1088</id>
    <published>2007-05-21T17:04: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 주신 중에서 

1. 전체 블로고스피어 전체에 걸친 객관적인 인기도(중요도) 측정에 관한 골든 스탠다드는 없다는 지적에 대해선 공감합니다만.. ^ ^;; 저로선 최소한으로 전제되어야 하는 객관성을 지적한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고 보니 그 최소한의 폭과 너비 역시 꽤나 상대적이고, 어렵겠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2. &#039;계&#039;
&amp;quot;각각 자신만의 &#039;계&#039; 에서의 원칙이 있고 사용자는 그 게의 원칙을 이해하고 받아들인 다고 생각&amp;quot;하신다는 말씀은 깊이 공감합니다. 

개성있는 서비스로, 나루에 가면 나루만의 관점을 발견할 수 있는 매력적인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92#comment108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92#comment1089</id>
    <published>2007-05-21T17:06: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하다뇨. 별말씀을요. 
제가 괜한 부담을 드린 것은 아닌지 염려되네요. 
주신 답글을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역시나 좋은 글을 읽으면 그 글에 대해 또 다른 의문이 생겨서.. ^ ^;; 또 글을 쓰고 싶게 하더군요. 

깊이있는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블로그 검색] 나루는 올블로그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 크롤링 기반의 블로그 검색엔진 vs. 가입형 메타블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92#trackback1507" />
    <author>
      <name>(Read &amp;amp; Lead)</name>
    </author>
    <id>http://minoci.net/92#trackback1507</id>
    <published>2007-05-23T00:50: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전문검색엔진을 표방하는 &#039;나루&#039;가 오픈한지 1주일이 지났다. 블로그 컨텐츠를 접하는 방법이 네이버/다음 블로그나 올블로그로 양분되어 있는 블로고스피어에 나루의 등장은 양질의 블로그 컨텐츠를 한 곳에서 검색하고자 하는 블로그 유저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라고 생각된다.올블로그가 가입형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반해 나루는 RSS 피드주소가 대부분 공개되어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RSS 공개 허용 블로그의 포스트를 수집/인덱싱한다는 아이디어에..</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첫눈과 블로그 레벨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92#trackback1503" />
    <author>
      <name>(PRAK&#039;s Blog: Versioning Up the Web!)</name>
    </author>
    <id>http://minoci.net/92#trackback1503</id>
    <published>2007-05-21T15:25: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글은 민노씨의 트랙백에 대한 답글입니다. 이전에 트랙백을 보내주신 다른 분들께 써둔 글도 있는데, 아직 마무리를 짓지 못해 비공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조만간 포스팅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 어줍잖은 소개글에 민노씨께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간략하게나마 답글을 적습니다. 1. 첫눈과 나루의 차별성 과 2. 첫눈에 대한 평가(?) 첫눈에 관한 이야기는 첫눈에 근무하셨던 분들은 물론이고, 첫눈에 관계되셨던 여러 분들께서 활발히 블로거로 ..</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