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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반지성주의의-쌍둥이-반일상언어주의-저련의-논평에-더해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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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6-01-11T07:58:4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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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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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퍼렁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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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4T22:08: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생을 위한 헌법 백과 뭐 이런 책들이 잔뜩 있었으면 좋을것같은 생각이 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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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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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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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02:55: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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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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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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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02:56: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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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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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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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06:46: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백과까지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초중고 과정에서 특히 &#039;헌법&#039; 교육을 제대로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만요...;;; 더 바라자면 헌/민/형 삼법은 중고과정에서 좀 기초적인 것들을 가르치면 좋겠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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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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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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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06:52: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구절절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을 주셨는데요, 뭐. 
그런데 왜 비밀글로 쓰셨을까나요? ㅎㅎ 
많이 친하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좀 친하다니 서운합니다. ㅋㅋ

특히 &amp;quot;한겨레가 사회약자와 노동자들을 위한 신문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잘 읽혀지지 않는것처럼 민노씨의 이야기는 모두 구구절절인데 나는 읽기가 좀 어려워요 눈에 잘 들어오지않는 이유가 뭘까요??&amp;quot; 라고 질문을 주셨는데요... 저도 그게 뭔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ㅡ;; 

이 글 쓰면서도 실은 좀 딱딱하다는 느낌이 없지 않았고요. 
어찌해야 할는지... 
딱딱하고, 무미건조한게 제 스타일(ㅜ.ㅜ;;)이 되어 버린건지.. 
아, 고민이고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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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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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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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06:52: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리플A형이라는게 있근영!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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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저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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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저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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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13:08: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적 의무를 쌍무적으로 보는 제 주장을 좀 더 일반화시켜본다면, 지적인 영역에도 롤즈의 정의 원칙을 도입해서 주장을 해 볼 수 있겠군요. 그러니까..

1. 모든 지적 존재는 지적 주제들에 대해 평등한 권리를 가진다.
2. 각 지적 존재의 지적 능력 사이에서 불평등이 용인될 수 있는 것은 그것이 오직 다른 지적 존재의 지적 능력을 고무시켜줄 수 있을 때 뿐이다. 

물론 아주 형식적 규범이니까 구체적인 내용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피나는 고뇌와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할 것입니다. 특히 2번은 구체적인 계약의 내용에 따라 매우 다른 구체적 형태를 띄겠죠. 그러나 이 정도로 명쾌한 규범 제시라면, 지적 영역에서의 정의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정식화 한 것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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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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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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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23:11: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나 흥미로운 논평이십니다. : ) 

더불어 위에 종소리님께서도 지적하신 것처럼 일상적인 대중언어의 감수성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잃지 않는 것, 그리고 그것은 진지하게 다시 회복하고, 어떤 의미에서는 배우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처럼 다소 딱딱한 글쓰기 스타일이 독자의 (정당한) 선입견으로 익숙해진 경우에는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물론 그런 고려가 글쓰는 사람으로서의 자기 정체성이나 자기 스타일에 대한 억압이 되어서는 곤란하겠지만, 그 억압적 요소를 창조적인 긴장으로 이용할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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