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민노씨.네: 블로그의-미래-위기의-블로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minoci.net/</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minoci.net/" />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5-02-06T06:56:54+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SadGagman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874" />
    <author>
      <name>(SadGagman)</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874</id>
    <published>2009-06-17T03:09: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의 블로그가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원인은 포털이나 광고때문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정적인 원인은 귀차니즘이라고 생각합니다. 쓰는게 귀찮고 읽는게 귀찮은 시대가 오고있는 것이죠. 귀차니즘을 극복할만한 재미와 가치를 주는가를 자문해보면 씁쓸해지는거죠. 역시 느낌입니다만 현재 인터넷의 트렌드가 다시 기존 매체의 영향력 안으로 종속화 되는 쪽으로 진행되는 것 같아 암울하게 보고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조만간 마이크를 잡을 일이 있을 듯 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mepay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875" />
    <author>
      <name>(mepay)</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875</id>
    <published>2009-06-17T03:12: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액 결제 시스템.. 저도 생각해봤던건데.. 현실화만 된다면 금상첨화의 조화를 이룰텐데.... 나서는 업체가 없군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878"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878</id>
    <published>2009-06-17T07:09: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신사동 새벽 대화에서 나눴던 새드개그맨님의 의견은 이 글에도 상당히 영향을 줬습니다. 저 역시 그 &#039;재미와 가치&#039;의 차원에서 대단히 회의적인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고전적인 차원에서의 &#039;존재 욕구&#039;를 자극할 수 있는 방식은 여전히 생명력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귀차니즘(혹은 밥벌이즘)이라는 더 커다란 암초가 도사리고 있기는 하지만, 오프라인과의 연계성, 이것이 단순히 무선 웹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다양하고 느슨한 네트워크들을 블로그라는 웹 진지를 바탕으로 시도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간담회와 관련해서는 &#039;블로그래픽&#039;을 제대로 작동시켜야 하는데...;;; 하는 부담감이 밀려오는고만요. 그리고 전화로 잠깐 이야기드린 것처럼 블로거 좌담회를 정례화하는 것은 어떤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특히나 장소(강남쪽)를 협찬하신다는 분도 접촉중이고요. 

암튼 새드개그맨님의 팟캐스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87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879</id>
    <published>2009-06-17T07:13: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나 말입니다. ㅡ.ㅡ;; 
우리나라에도 페이팰(paypal)같은 시스템이 도입되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아거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881" />
    <author>
      <name>(아거)</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881</id>
    <published>2009-06-17T09:40: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의 위기를 진단하는데 사용한 분석의 유목과 그 위기를 통해 바라보는 블로그에 대한 애정 모두 좋습니다. 
읽다보니 &#039;이렇게 쉽게 갈 거라면 우리 곁에 오지나 말지&#039;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 

민노씨께서 지적하신 문제외에도 조금 지엽적이지만 개인 블로거들에게 중요한 문제가 하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장감과 순발력이 요구되는 블로그계에서 3~4년 활동하다 보면 피로감을 느끼게 됩니다. 블로그를 통해 관계를 맺는 독자들이 늘어갈수록 피로감은 더하지요. 조직에서는 조직이 커지면 인력이 확보되고 일선에서 일하던 사람은 매니저로 성장하는데 비해서 1인이 움직여 자료수집하고 분석하고 글쓰고 반응이 오면 다시 대화를 이어가야 하고, 그런 일을 3~4년 하다가 여러가지 환경의 변화가 오게 되는 거지요. 가족이 있는 경우 애들이 커가고, 직장이 있는 경우 직장에서 위치나 신분등에 변화가 올 수 있고, 결국 블로그를 생업으로 하지 않는 이상 점점 늘어가는 부담을 혼자서 다 감당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를 수가 있다는 겁니다. 

이런 현상때문에 기존에 주변에서 활동하던 블로거들이 하나 둘씩 블로그계를 떠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렇다고 블로그계가 소멸할 것이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얼리어답터 중심으로 블로그계를 보면 그럴 수도 있지만, 결국 조로해서 무대를 떠난 블로거들의 자리를 이어 새로운 피들이 수혈되기 때문이지요. 블로그계의 인생은 짧지만 무대는 길 지 않겠습니까? 

그나저나 전 개인적으로 민노씨께서 전업 블로거로 나서 독자들의 기부를 고려해 봄직하다고 봅니다. paypal은 없지만 우리나라에는 휴대폰 결제도 있고 온라인 뱅킹으로 이체도 용이하고 하니까 그런 모델을 고려해 봄이 어떨른지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세어필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883" />
    <author>
      <name>(세어필)</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883</id>
    <published>2009-06-17T12:53: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 관련해선 민노씨.네도 엄청난 위기에 처하겠는데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884"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884</id>
    <published>2009-06-17T20:42: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거님과 같은 역량이 출중한 일세대(?) 블로거께서 블로그계에 본격적으로 다시 &#039;컴백&#039;해주시면 다시 가려다가 올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D 

말씀하신 피로감에 대해 깊이 공감합니다. 그 피로감은 물론 &#039;보람&#039;을 동반하는 피로감이지만요. 더불어 말씀해주신 현실적인 인센티브, 혹은 기회비용에 대한 고민들은 열혈블로거들이라면 모두들 한두번쯤은 생각해본 문제라는 생각도 들고요... 

&amp;quot;블로그계의 인생은 짧지만 무대는 길지 않겠습니까?&amp;quot; 라는 말씀은 인상적이네요. 다만 블로그가 갖는 가장 커다란 의미를 평생을 통해서 블로그라는 온라인 실존의 대화 공간을 통해 다양한 블로거벗들과 함께 고민하고, 대화하며, 때론 함께 분노하고, 또 함께 즐거워하는 그런 전인격적 삶의 동반자라고 생각하는 저로선(물론 아거님께서도 그렇게 마음 속에선 같은 마음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조금은 아쉬운 말씀이기도 합니다. 아거님과 같은 분들께서 어서 돌아와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

아직 전업블로거를 선언(?)하기엔 역량이 너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저런 고민들이 많네요...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885"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885</id>
    <published>2009-06-17T20:44: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위기입니다. ㅎㅎ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최근 한달간 전체 방문자는 꽤 꾸준하게 늘고 있네요. 
제가 방문자보다 좀더 가중치를 두고 있는 RSS 구독자수는 여전히 정체긴 하지만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leopord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888" />
    <author>
      <name>(leopord)</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888</id>
    <published>2009-06-18T00:13: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블로그는 생활의 여유가 있는 정규직이나 아직 삶의 무대를 유예할 수 있는 (중산층) 학생의 전유물이라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귀차니즘이나 먹고사니즘에서 어느 정도 자유로울 수 있는 입장이라야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하리라는, 결국 비관적인 생각입니다만.

다만 전업 블로거라는, 직업적 혁명가의 21세기 버전을 되살리는 건 큰 의미가 없지 않나 싶어요. 블로그는 전업이 아니라는 데에 그 의미가 있고, 또 거기서 활력이 나오니까요. 포스팅에서 언급하신 블로그를 둘러싼 인프라의 변화는 블로그 콘텐츠의 변화를 필연적으로 수반하겠지만, 이 도전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오히려 극히 아날로그적인 것, 즉, 인간성에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링크하신 &amp;lt;&#039;파워블로거&#039;라는 허망한 이름&amp;gt;에서도 말씀하셨듯이 그 &#039;빌어먹을 휴머니즘&#039;이 결국에는 블로그를 구원(?)하는 힘이 되지 않을런지요.

전 미투데이나 트위터 같은 SNS는 막상 잘 건드리지 못하겠어요. RSS 구독도 요 근래에야 알 정도로 기술에 무지하고 반응이 비탄력적인 저로서는 낯선 것에 대해 그렇게 쉽게 접근하진 못하네요. 종종 느리고 굼떠서 말입니다.ㅎㅎ; 그럼에도 이 변화를 차근차근 관찰하고 현재를 챙기며 미래를 전망하는 포스팅에 눈길이 가는 것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mindfre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892" />
    <author>
      <name>(mindfree)</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892</id>
    <published>2009-06-18T21:17: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음.. 생뚱맞은 댓글이지만, Inuit님이 시작한 독서 릴레이가 저에게까지 왔고, 그 바톤을 민노씨께서 받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Inuit님이 20일로 시한을 못박은지라 시간이 부족한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추가댓글: 댓글 남기고 다시 Inuit님 블로그에 트랙백 걸러 갔다가, 거기서 어찌어찌 민노씨 트위터에 가보니 이미 바톤을 받으신 듯 하네요! 전 다른 분에게 넘기겠습니다~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잠늠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893" />
    <author>
      <name>(잠늠)</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893</id>
    <published>2009-06-19T00:03: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글 감사합니다. 블로그를 왜 하느냐의 맨 첫번째이유가 제일 중요하겠지요. 그리고 그 다음 어디에선가에서도 수익성이라는게 공짜는 아니라는것을 기억한다면, 그에따라 치르는 댓가가 감내할 수 있는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입장이나 자세도 중요해지지 않을까 싶슴다.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미도리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895" />
    <author>
      <name>(미도리)</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895</id>
    <published>2009-06-19T02:26: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의 가장 큰 경쟁자는 트위터와 같은 마이크로 블로깅이 아닌가 합니다. 블로그의 광고판으로의 변질은 생각보다 심각하더군요 ㅠ 요즘은 컴퓨터 학원에서 파워블로거를 모셔놓고 마치 부업강의하듯이 블로그로 1억벌기 강좌를 개설한걸 보니 아연실색하겠더군요.
테크노라티 통계에 따르면 블로그의 평균 수명이 3년이라고 하니 그 이상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피로감이라...정말 공감이 갑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황코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901" />
    <author>
      <name>(황코치)</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901</id>
    <published>2009-06-19T11:1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중치를 더 두신다는 말씀에 RSS구독합니다. ^^ 예전부터 직접 블로그에 들어와서 봤었는데, 그러다보니 좋은 글들을 너무 많이 놓쳤네요. 좋은글 열심히 읽겠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923"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923</id>
    <published>2009-06-23T03:33: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단히 의미심장한 말씀을 주셨군요.

블로깅에 특화된 계급적인 영역이 딱히 존재하지는 않겠지만, 말씀처럼 블로깅과 &#039;친한&#039; 계급적, 계층적 영역은 분명히 존재하고, 그것은 매우 심도있게 다뤄야 하는 주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것이 심도있게 다뤄져야 하는 이유는 그 계급성, 혹은 좀더 느슨하게 말하면 계층적인 영역의 폐쇄성을 극복하기 위함이죠. 

레오포드님께서 주신 논평에 대해선 따로 글을 써보고 싶네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926"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926</id>
    <published>2009-06-23T03:39: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게으름을 피우는 바람에 괜히..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927"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927</id>
    <published>2009-06-23T03:40: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네님 정말 오랜만에 흔적을 남겨주셨네요. : ) 
노네님께서 &amp;quot;블로그를 왜 하느냐&amp;quot;에 대한 글을 한번 정식으로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물론 노네님의 &#039;공평한 꿈&#039;에 담긴 그 모든 글들과 흔적들이 블로깅을 하는 이유들에 대한 설명이고, 입장이겠습니다만...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928"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928</id>
    <published>2009-06-23T03:44: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하지만 잘만 활용하면 상생모델을 마련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강정수씨께서 강조하신 &#039;확장과 필터링&#039; 기능을 수행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2. 학원강좌... 저도 그 비슷한 강좌를 홍보하는 광고를 봤는데요. 정말 어쩌려는 것인지..;;;; 

3. 피로감.. 저 역시 매우 공감합니다. 다만 대부분의 소박한 블로거들께는 피로감도 피로감이지만, 외로움(?)이 더 큰 적(?)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추. 
최근 써주신 &#039;기자의 관성&#039;(권위의식?)에 관한 이야기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930"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930</id>
    <published>2009-06-23T03:46: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코, 정말 반갑습니다. : ) 
요즘 RSS가 정체라서 더욱 반갑네요. 
부족한 글이지만 황코치님께도 조금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미고자라드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956" />
    <author>
      <name>(미고자라드)</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956</id>
    <published>2009-06-23T11:45: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째 트랙백이 안 가는군요. 수동으로 달고 갑니다. :)

http://www.migojarad.com/618</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레인레테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19980" />
    <author>
      <name>(레인레테)</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19980</id>
    <published>2009-06-24T13:54: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어째 트랙백이 안가는구요. 수동으로 달고갑니다 :) 2 

http://www.rainlethe.com/176</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레인레테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20011" />
    <author>
      <name>(레인레테)</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20011</id>
    <published>2009-06-25T09:10: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고 왜그런지 계속 트랙백이 안가네요.

리플 달아주신 부분 읽고있다가, 

리플로 대답하기에는 너무 내용이 길어져서 

포스팅을 다시 했습니다. ^^;

트랙백이 잘 안걸려서 다시 수동으로 트랙백 신고하고 갑니다. ^^

http://www.rainlethe.com/177</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2019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20199</id>
    <published>2009-07-04T03:33: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을 이제야 확인하네요. ^ ^; 
답글이 늦어져서 죄송, 더불어 트랙백 불편 드려서 죄송..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20200"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20200</id>
    <published>2009-07-04T03:34: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블로그 트랙백이 계속 말썽이네요..;;; 
답글이 늦어져서 지송..;;</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20201"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20201</id>
    <published>2009-07-04T03:37: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신 글은 진즉에 잘 읽었습니다. : ) 
저와 레인레테님의 이견이 좀더 좋은 대안을 마련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답글이 늦어져서(이제야 확인했어요.. ^ ^; ) 죄송하고, 더불어 트랙백에 대해선 다시금 죄송.. 제 블로그가 트랙백이 좀 말썽이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봉봉킴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23072" />
    <author>
      <name>(봉봉킴)</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23072</id>
    <published>2010-05-09T16:16: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이번에 블로그의 위기라는 주제로 수업에서 PT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트위터 아이디도 follow하고 갑니다. 전 hodukkaki에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23076"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23076</id>
    <published>2010-05-10T14:42: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수신가요? 학생이신가요? 
중요한 건 아니지만 사소하게 궁금해서요. ^ ^; 

PT에 제 부족한 글이 쓰임이 된다면 저도 반가운 일입니다. 
그 PT 자료를 웹에서도 볼 수 있다면 더 좋겠지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25014"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25014</id>
    <published>2011-01-12T09:49: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글에 관심을 주시니 그야말로 새해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 
종종 가벼운 마음으로 댓글 한방 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community&amp;communication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comment24982" />
    <author>
      <name>(community&amp;communication)</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comment24982</id>
    <published>2011-01-05T13:50: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심호흡 한 번 하고 나서 읽기 시작해야 할 만큼 묵직한 장문을 내놓아 주셨기에 이번에도 그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읽었는데, 역시나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특히 &amp;quot;블로그는 링크와 인용으로 만들어진 궁극의 메타&amp;quot;라고 하신 정의에 깊이 공감이 되네요. 사람들이 &amp;quot;대화&amp;quot;하길(자기 자신과의 대화도 물론 포함) 포기하지 않는다면 마치 전화기같은 일상 소품을 쓰듯 익숙하게 블로깅을 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블로그의 위기 이전에 대화 단절의 위기를 더 걱정하고 있지요. 

잘 지내세요. 또 들를게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본격 인터넷과 미래사회 논하는 포스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trackback39136" />
    <author>
      <name>(capcold님의 블로그님)</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trackback39136</id>
    <published>2009-06-17T06:46: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후세에 인터넷 문화의 역사를 보여주기 위해 매해 하루 날잡아서 인터넷의 하루를 기록하는 행사인 e하루 616 이벤트, 올해도 치뤄지는 듯 하다. 특히 이번에는 ‘블로거가 이야기하는 인터넷과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일종의 블로거 백일장을 하는데, 어머나. 상품이 걸려있네… 좀 관심을 가져볼까. 그러니까, 10개의 나름 오늘 hot한 키워드라고 하는 것들(표현의자유, SNS, 오픈소스, 프라이버시, 집...</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블로거신문을 제안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trackback39275" />
    <author>
      <name>(코넬리부부의 캐나다 정착기)</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trackback39275</id>
    <published>2009-06-23T18:56: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적 최근에야 조중동의 &#039;세뇌&#039;에서 풀리다보니, &#039;바른 언론&#039;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한겨레, 경향, MBC가 고군분투하고 있으나, 그것만으로는 왠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건 왜일까요.. 그러다 문득, 블로거신문이 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사실 기성언론을 보기 전에 RSS리더에 등록해놓은 블로그들을 먼저 살펴봅니다. 정보입수 경로의 우선순위가 바뀐 것이지요. 아마도 많은 블로거님들도 그러시리라 생각합니다. 봄..</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내가 블로그를 하는..잡스런 이유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trackback39337" />
    <author>
      <name>(FairDream.net)</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trackback39337</id>
    <published>2009-06-26T22:30: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민노씨글에 괘니 댓글 달앗다가 코꿰어서 쓰는거다. -_-+] 왜그러고 사냐?소리를 들으면서도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듯이,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법조문처럼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블로그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거 없이도 하는 사람들은 많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모하러, 모땀시, 아까운 시간을 꼴아박아가며 블로그를 하고 자빠진 것일까?하는 생각을 그냥 매번 떠오르게만 냅두지말고 한번쯤은 붙들고 늘어져 볼 필요가 있다고는 생각한다. 물론 왜..</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블로고스피어 IT 리포트 124호 - 200906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trackback39184" />
    <author>
      <name>(GOODgle.kr)</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trackback39184</id>
    <published>2009-06-19T11:00: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고스피어 IT 리포트 124호 - 20090619올 상반기 SNS에 이어 하반기에는 실시간웹 기반의 서비스들이 이슈가 될 전망입니다. 여기저기서 트위터 얘기로군요. IT 관련 블로그 동향을 정리하는 블로고스피어 IT 리포트를 RSS 피드 http://goodgle.kr/rss 를 통해 간편하게 구독하세요.주요 블로깅블로그 이은 마이크로블로그 대히트와 비즈니스 :트위터 시대의 의학과 의료는 어떻게? :하이컨셉님이 트위터를 중심으로 한 실시간 인터...</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위기를 피해간 블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trackback39154" />
    <author>
      <name>(빈방ⵠ)</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trackback39154</id>
    <published>2009-06-18T00:48: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의 위기라고 하는데, 그 위기들이 다 나를 쏙쏙 피해간다. 저 위기는 내 위기가 아니라는거다. 게다가 주변엔 블로그 하는 사람들이 없으니 우리의 위기도 아니다. 전적으로 너네들 위기라고 할 수 있는데. 다행 아닌가? 이게 다행인지 아닌지는 두고 볼 일이고.
암튼 민노씨 블로그는 너무 느리다. 내 컴퓨터가 느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래도 웹사이트 보려고 컴퓨터 업그레이드 하는건 좀 모양새가 이상하잖아? 그래서 RSS피드로 보고 있다. 민노씨는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블로그 마케팅의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trackback39151" />
    <author>
      <name>(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trackback39151</id>
    <published>2009-06-17T13:19: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온라인에서 블로그가 마케팅의 한 수단으로 상당한 각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경기가 어려워 많은 기업들이 광고비 집행을 줄이고 있고 기존의 미디어의 경우 그 효과를 측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블로그의 영향력이 점차 커져가고 있고 블로그 마케팅을 전개할 경우 홍보 효과가 빠른 시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기업들의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욕구는 더욱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과..</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수위를 넘은 블로고스피어의 상업화를 우려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893#trackback49250" />
    <author>
      <name>(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name>
    </author>
    <id>http://minoci.net/893#trackback49250</id>
    <published>2010-09-20T10:14: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블로고스피어의 상업화가 도를 넘는 느낌이 든다. 과거에는 블로거들이 간담회에 초청받으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받고 밥 먹고 간단한 선물 받고 포스팅해주는(혹은 자신의 관심사에 기반해 포스팅을 한다.) 수준이었다. 아니 오히려 그런 기업의 행사에 기업이 블로거를 미디어와 같은 동등한 대우를 받는 것을 뿌듯하게 여길 정도였다. 기사에 날 정도였으니까. 불과 1년전만 해도 이런 것이 보편적이었다면 최근에는 블로거 초청시 아예 일정 금액의 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