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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용산-참사와-저널리즘-그리고-관객들-붉은-핏덩어리로-솟아오르는-저-불기둥을-바라보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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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21-04-16T19:36:0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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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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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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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8T07:06: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격려 말씀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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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길목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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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길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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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4T11:16: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읽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현 최고권력자의 태도는 오리무중입니다. 

국가가 살인을 저질러 놓고도 전혀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 듯한 느낌...이랄까
암튼 조중동 쓰레기신문들이 방송법을 고쳐 지상파까지 진출하도록 친절한 배려를 하려하는 딴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정말 미운 하루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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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사현정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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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파사현정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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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9T01:01: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헌법 제1조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대한민국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대한민국헌법 제11조
①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대한민국헌법 제7조
①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②공무원의 신분과 정치적 중립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  
 
 
/ 법률상 대통령직에 취임할 수도 없는,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내란범이 대통령입네~? 그 공범들 및 卒개들이 공무원입네~?? 어느 나라 법으로 그 신분이 보장된다? ??
형사소송법 제234조 (고발)
①누구든지 범죄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고발할 수 있다.
②공무원은 그 직무를 행함에 있어 범죄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고발하여야 한다.

()=성서에도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올바른 사람은 없다. 단 한 사람도 없다. 깨닫는 사람도, 하느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
()=기록되기를 
曰ㅡㅡㅡㅡㅡㅡㅡㅡ曰
ㅣ口
ㅣ口ㅡㅡ口
ㅣㅗ
ㅣㅅㅡㅡㄷ
ㅣ나
ㅣ  


대한민국의 주권을 가진 국민은 없나? 딴나라 오사카생 쥐 다魔네忌사기꾼 梁上君子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월산이명박에게 대권, 국권 홀라당~ 모두 참절당하고, 깨닫는 사람도 없나? 

누가 어떻게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

[스크랩] BBK 한나라당은 이미 알고 있었다. (펌) 
[스크랩] BBK 사건(완전범죄!!)의 진실... - 대한민국의 현실...!! 아~ 

/ BBK 진실-역사는 또다시 국민이 분노하길 원한다 ... .&amp;lt;인용&amp;gt;

이명박의 운명 上? : 대한민국 大運 下?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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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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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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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8T07:07: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나 말입니다... 
사람 미워하면 안되는데... 사람마저 미워지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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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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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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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8T07:10: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신부님 말씀처럼 많은 분들께서 그런 울분을 느끼실 것 같아요. 
죽음에 대해 경건할 수 있는 국가가 되기를 바라는데, 그런 작은 바람마저도 몹시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삶은 비극이기도 하면서 희극이기도 한데, 대한민국에서는 비극이 (정권의) 희극에 일방적으로 지워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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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ieB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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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eB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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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3T22:38: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논리적이고 회의적인 방법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하지만.....이번 사건만큼은 감성적으로 바라보려 합니다...

죽은자를 모욕하는 인간들이 자꾸 눈에 밟히는군요.....

수동 트랙백 : http://liebe.tistory.com/353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그리고 한살 더.....윽...OT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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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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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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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3T23:30: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베님 덕분에 무플 면하네요. : ) 
김현희 사건(?)은 리베님 덕분에 처음으로 접하게 되네요. 
그런 일이 다 있었군요... 

리베님께서도 새해 복 듬뿍 받으시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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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서울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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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서울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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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3T23:52: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건 발생 아침에 보도 행태를 보며 언로사별 태도를 비교해 보고 싶었는데, 이런 작업을 &amp;quot;적대적 공생&amp;quot;을 염두한 태도로 정리해 주시니, 그냥 시민으로서 많이 빚 진 느낌이 들어요. 

감사드리며, 명절은 좀 따뜻한 시간 가질 수 있기를 바라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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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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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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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3T23:59: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그래도 서울비님 생각이 문득 문득 나곤 했는데 말이죠.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고... 일전에 모니터링 도와주신 것 때문에 그랬나... 아, 최근 민혁씨와의 댓글 논쟁 때문에 그랬을 수도...^ ^;; ) 

따뜻한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서울비님께서도 설 따뜻한 시간들이시길 바라요. 

추. 
&#039;바라요&#039;를 표준어로 쓰시네요. 
제 생애를 통털어서 댓글로 &#039;바라&#039;를 &#039;바래&#039;로 쓰지 않는 경우를 본 건  두 번째인가, 세 번째이고, 제가 직접 &#039;바라&#039;로 쓴 건 거의 처음이 아닌가 싶네요.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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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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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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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4T00:00: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관련 추천글 추가. 
http://capcold.net/blog/282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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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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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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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4T00:04: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소한 추고. (오타 교정. 그래도 오타는 있겠지만...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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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aputia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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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aputi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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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4T00:33: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많은 기사와 사설들을 읽으셨군요. 이렇게 읽고 정리하시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닐 텐데.

항상 여러 신문들을 놓고 비교하는 글을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은, 어떻게 각 신문마다 그 사상과 신념이 이렇게 첨예하게 대립하게 되는 걸까 하는 겁니다. 그런 대립들을 보고 있으면, 조중동은 물론이요 한겨레와 경향마저 읽기가 싫어지곤 합니다. 

한 가지 그냥 사족을 달아보자면.. 조중동의 저 이기적이고 속보이는 보도 행태에 대해서는 &#039;저널리즘&#039;이라는 이름을 달아주는 것조차도 아깝지 않나 싶네요. 아, 생각할수록 가식적이네. 

요즘 또한 생각해보고 있는 것이, 신문사 사이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이데올로기(혹은 이해)의 대립이 지상파의 메인 뉴스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노무현정부 때는 딱히 이런 생각을 못 했었는데.. 무엇이 원인일까요? 어쨌든 이것도 분열되어가는 현 사회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비춰주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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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ec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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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c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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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4T01:00: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 한겨레21의 길윤형 기자가 쓴 두 개의 기사를 언급하는 글들을 많이 만나게 되더군요. 본질적으로 이번 참사와 다른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참고로, 이 두 개의 기사와 관련하여, 전철연의 반론기사와 한겨레의 정정보도문이 후속으로 따라나온 것은 대개 생략되어있더군요. 


전철연은 왜 투쟁하는가(+한겨레 558호정정보도문)

http://www.hani.co.kr/section-021078000/2005/07/021078000200507210569089.htm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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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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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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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4T01:49: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역시 거시적인 차원에선 데카님 입장에 공감합니다. 
이번 참사가 발생한 직접적인 원인(을 비판해야 하는 문제)과 전철연에 대한 한겨레21의 비판기사가 취하고 있는 좀더 거시적인 관점은 서로 다른 철학과 목적성에 바탕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한겨레21의 기사가 극우 정치포르노 사이트에서 전철연에게 모든 문제를 몰아가기 위한 대단한 근거라도 되는양 사용되고, 희생양 제의를 펼치기 위한 짐승의 피처럼 쓰이는 것에 대해 저는 매우 우려하고, 또 분노합니다. 

다만 어느 정도는 한겨레 기사가 &#039;노무현 정권&#039;하에서 쓰여진 맥락은 한겨레의 정치적 당파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하기도 합니다. 그리도 좀더 바라자면(이건 물론 비판이 아닌 바람, 기대의 영역이죠) 위 한겨레21 기사의 문제의식이 좀더 치열한 실천론으로 나아가지 못한 점에 대해선 아쉬움을 느낍니다(좀더 나은 합리적인 입법화, 제도화의 차원에서요). 

전철연의 반박문과 정정보도에 관한 기사를 알려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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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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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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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4T02:02: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가다를 평가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ㅎ 
노가다란게 은근히 스스로에게도 뿌듯(?)한 성격이 있어서, 이렇게 격려를 받으면 참 기분이 좋죠. 하지만 역시나 노가다는 노가다일 뿐이고요. 저로선 다른 동료 블로거들을 대신해서 그 노가다를 했을 뿐인거죠. 실은 본문에 표시된 글들 보다는 표시되지 않는 글들을 읽느라 시간이 좀 걸리곤 합니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즈음에 이렇게 논평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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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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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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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4T02:04: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관련 추천글 추가. (짜스)
http://blog.hani.co.kr/pjasmine/16675
http://blog.hani.co.kr/pjasmine/16690

* 데카님께서 알려주신 한겨레 21 반론 및 정정 보도 기사 링크 보충. 
http://www.hani.co.kr/section-021078000/2005/07/021078000200507210569089.htm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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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의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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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의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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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4T02:44: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님께서 정리를 해주셨군요. 왜 안뜨나 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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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via medi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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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ia medi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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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4T13:10: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정리된 글 덕택에 좀더 확연해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에는 정보와 비교가 들어오기 전에, 심난한 마음에 속이 울렁거려서 집중이 안돼요. 깊이 우울합니다. 설 잘 보내시라는 말을 하기가 참 어렵네요. 그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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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도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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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도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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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30T01:56: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흐..이런 일이 일어나지 말았어야 하는데..
저도 이번 사건 보면서 국민을 죽이는 이런 정부에 정말 신물이 나더군요.
더 미운건 시누이라고 저걸 편드는 조선,동아의 사설을 보니 더 울분이 치밀어오릅니다. 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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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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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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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30T12:36: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나 말입니다...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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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신나간 정권에 미쳐돌아가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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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의 민주통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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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25T21:43: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용산 재개발 현장에서 수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농성 중인 철거민를 강제로 진압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이 도무지 믿기지가 않습니다 프롤레타리네트워크뉴스 이 사건을 놓고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습니다 경찰의 무리한 과잉진압이다 철거민의 요구가 지나쳤다 용역 깡패가 상주하며 철거민을 괴롭혔다 철거민이 아니라 빈철연 등의 데모꾼들이다그러나 핵심은 여기에 있지 않습니다 핵심은 민주주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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