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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왕서방의-순진한-뒷담화-블로그얌의-심각한-판단착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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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21-02-21T04:03:0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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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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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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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4T07:11: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노고가 크셨습니다. : ) 

추. 
그런데 사소한 오타가 눈에 띄네요. 

&#039;년간&#039;

두음법칙(맞나?)때문에 &#039;연간&#039;으로 써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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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o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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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e)</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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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2-01T07:07: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광고로 올린 수익 내역(클릭률, 수익률 등등) 분석
http://nooegoch.net/309

수동 트랙백 드립니다. (간혹 트랙백이 실패한다고 나오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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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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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904</id>
    <published>2008-12-01T08:39: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글이네요. : ) 
트랙백 고맙습니다. 

트랙백 부분은 왜 그런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티스토리 쪽을 제외하곤 잘 연결되는 것 같긴 한데 말이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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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ylen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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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ylene)</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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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0:04: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킨 고치느라 ㅋㅋ(중앙정렬로 바꿨어요 ㅎㅎ) 밖에서 뭔 일이 일어나는지를 영 모르고 지냈는데 진짜 파워블로그/마케팅/수익 관련 떡밥은 끊임없이 던져지는군요. 솔직히 &#039;나하고는 상관없으니 눈감고 지나가자&#039; 하는 쪽이어서 그냥 읽고만 있는데 저 글은 &#039;우리가 용돈 주는데 왜 기어오르냐 잉잉잉&#039;하는 투정 같아서 좀 웃고 가요. 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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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스윙피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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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스윙피플)</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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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0:06: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본 뜻은 블로거를 비난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는데 제 글로 본의아니게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는 블로그가 활성화 되려면 좀 더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내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자라는 뜻의 취지였는데 제가 표현을 몇몇 블로거들를 비난하는 내용을 더 담은 것 같습니다. 제 뜻은 그것이 아니니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박성건 드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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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똘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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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똘똘)</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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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3:06: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PR담당자로서 블로그스피어는 다양한 메시지가 오가는 매력적인 공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점차 그 영향력에 대한 기대가 큰사람입니다. 어제인가 egoing님께서 쓰셨던 플래닛이 문을 닫는다고? 를 읽으며 다양성을 존중해야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꼈고 개인적으로는 지금의 역기능은 자정될것이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최고의 중개업자가 되기 보다는 블로거가 신바람나는 글을 쓸 수있는 서포터즈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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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레이니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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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레이니돌)</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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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1:04: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분 말씀이 자신이 포스팅 하나 하는데 최소 20~40만원을 받아야 하며

의도적 리뷰포스팅은 올블로그나 블코 같은 메타서비스에서는 자동커트 되기

때문에 걸리지 않도록 교묘하게 리뷰를 쓸 수도 있으며 하지만 자신이

그렇게 했다고 해서 특정사이트에 방문자가 많아지거나 하는 등의 게런티는

할 수 없으며, 안그래도 의뢰가 많이 들어오고 있으며 금액을 낮추고 싶으면

네이버 블로거 한테나 알아보라는 것이었습니다.』

http://www.useblog.co.kr/22

뒷담화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네요... 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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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명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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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명이)</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686</id>
    <published>2008-11-19T11:32: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집에서는 민노헹님네 글이 깨지지 않더군요..쩝..-_-
회사 컴퓨터에 나눔글꼴을 신나게 설치했지만,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용돈을 주는 식의 마케팅, 그건 저도 사양할듯 합니다. 제가 아무리 돈이 좋아라~한다하더라도, 허접한 제 포스팅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사람들과 하고 싶어하는지 제 스스로는 알고있기 때문에, 그저 누구의 홍보의 도구로 전락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대신 정말 그 무언가가 가치가 있거나, 혹은 내 느낀 감정 그대로를 담아낼 수 있는 공간이 블로그라는 전제하에 그렇다면 수익화가 되는 부분도 반길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전, 블로그의 수익화는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을 하겠다는 기업이나 그걸로 마케팅을 하는 기업들이 블로거들을 방문자나 네이놈등으로 보지 않고 블로거 그 사람으로 봐주는 날이 오겠습니까? 안오면 난 그냥 즐겁게 수다나....ㅎㅎ;;;;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 

스타 잘하시나욥!!!!!!!!! 스타놀이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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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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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688</id>
    <published>2008-11-19T13:01: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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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맑은탱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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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해맑은탱쟈)</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690</id>
    <published>2008-11-19T13:20: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블로그얌이 그런 서비스도 하는구요~
전혀 모르고 있었어요...저도 그냥 단지 블로그 가치 평가 하는 사이트라고만...
재미삼아 몇 번 등록시켜서 얼마나 올랐나~ 해보곤 했는데 ㄱ-;;
저야 뭐 파워블로거랑은 상관이 없는지라...
(사실 이런 말들도 민노씨님 블로그에 방문하면서 알게 됐네요 -_-;)

논란이 되고 있는 박성건씨의 뒷담화와 언어표현은 분명 잘 못이네요~
근데 그런 블로거들이 있다는 사실이 더 씁쓸하군요...
아무래도 돈과 관련이 있다 보니 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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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기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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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기리)</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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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5:54: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뒷골목의 세계에서 강자가 약자에게 용돈으로 써라..그러면서 
던져주는...자기에게  충성을 다하라는 의미로 주는 그용돈이랑
느낌이 비슷하네요.

내가 기업에서 돈받아서 너희 용돈주니까 우리쪽에 잘 충성해...이런느낌;; 씁쓸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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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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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693</id>
    <published>2008-11-19T16:13: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 대한 적절한 해명을 하던지 아님 말던지, 복사해서 붙여넣기하고 있는 저 사과문구는 좀 어케 했으면 좋겠구만요. 암튼 그 글을 어찌 &amp;quot;블로그가 활성화 되려면 좀 더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내기 위해 모두가 노력하자라는 뜻의 취지&amp;quot;에 글로 읽을 수 있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가구만요.

암튼 이래저래 블로그들에게 헛바람을 넣고 있는 주체가 정녕 어디인지 모르고 있는 것 같구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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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Kra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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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rang)</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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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8:06: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늦은 이야기지만 제목에서 &amp;quot;상도덕&amp;quot;은 스윙피플님 글 말미에 &amp;quot;겉으론 순수함을 추구하는 블로거가 수익을 지나치게 추구하는 행위를 하는 것은 불건전한 행위&amp;quot; 라고 하면서 &amp;quot;상도덕을 지키자&amp;quot;는 글맺음을 한 것에 대한 반론으로 &amp;quot;만약에 블로거가 수익을 지나치게 추구하는 행위가 상도덕에 어긋나는 행위라면 그것을 반드시 지켜야하는가? &amp;quot;라는 물음으로 시작했던 것입니다. 본의아니게 낚시였다면 제목이니 이해해주세요. 

제 글이 민노씨님에 의해 나란히 첨삭지도라도 받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새롭고 재밌네요. 답글 남겨주신 많은 분들도 대부분 비슷한 생각이신 것 같은데 말많고 겉만 번지르한 보다 모두가 원하고 투명한 블로그 수익모델이 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해당직원분이 잘못된 표현이라며 오해를 풀어달라는 글을 남겼기 때문에 더이상 언급하진 않기로 했습니다. 그분도 이번 일로 아마 많은 고민을 하셨을거구요. 댓글의 진정성이 충분하진 않지만 그 업체 직원의 됨됨이에 제가 관여할 문제는 아닌것 같구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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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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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705</id>
    <published>2008-11-19T18:33: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전에 확인했습니다. : ) 
정말 가운데로 다시 돌아오셨더라구요. ㅎ
저로서 대환영입니닷.

추. 
초절정인기블로거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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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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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706</id>
    <published>2008-11-19T18:36: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과 취지를 밝히는 댓글에 딴지 거는 것 같아 뭣하지만, 이 글은 단순히 &amp;quot;기분이 나빠서&amp;quot; 쓴 글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기분이 나쁘거나 말거나의 극히 감상적인 요소로 비판적인 논점이나 관점을 흐리게 하지는 않으려 노력합니다. 이런 추상적인 말씀은 저로선 다소 유감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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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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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707</id>
    <published>2008-11-19T18:40: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 고맙습니다. 

추. 
egoing님 글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 갔다 와서 읽어봐야겠네요. : ) 
http://egoing.net/875</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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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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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708</id>
    <published>2008-11-19T18:44: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그런 글도 쓰셨군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용하신 글을 읽은 기분은 씁쓸하지만요. 

그런 블로거를 빙자한 사기꾼들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분들도 물론 있겠죠. 그런 개별 케이스에 대해선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그 사기꾼 블로거를 비판하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그런 극히 &#039;예외적인 케이스&#039;를 무슨 일반화된 &#039;유형&#039;인양 이야기하는 것도 이상하고, 또 그것이 비판을 위한 최소한의 고민과 문제의식이 담긴 것인지도 의문입니다.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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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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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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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8:47: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블로그가 의미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있다면 그것을 블로거들 스스로, 혹은 정말 함께 논의할 수 있는 &#039;파트너&#039;(중개자)와 함께 고민해보는 것은 충분히 긍정적이고, 또 현실적이면서 중요한 가치를 갖는 논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좀 너무 기대이하로 유치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도 같아서 말이죠... 

추. 
아쉽게도, 저는 게임과 별로 친하지 않습니다..^ ^ ;; 
스타는 한번도 해본 적 없어서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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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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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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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8:47: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로딩장애가 종종 발생하는데요.. ㅠ.ㅜ; 
이렇게 염려해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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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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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711</id>
    <published>2008-11-19T18:50: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이니돌님( http://www.rainydoll.com/ )께 드린 답글이기도 합니다만.. 

그런 블로거를 빙자한 사기꾼들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분들도 물론 있겠죠. 그런 개별 케이스에 대해선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그 사기꾼 블로거를 비판하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그런 극히 &#039;예외적인 케이스&#039;를 무슨 일반화된 &#039;유형&#039;인양 이야기하는 것도 이상하고, 또 그것이 비판을 위한 최소한의 고민과 문제의식이 담긴 것인지도 의문입니다. ㅡ.ㅡ;;;

그런 점에서 문제제기의 최소한의 가치도 평가하기 어렵지 않은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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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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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712</id>
    <published>2008-11-19T18:51: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요.. 
씁쓸함을 금할 길 없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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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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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713</id>
    <published>2008-11-19T18:52: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긁어붙이기인가요? ^ ^;; 

암튼 건 그렇고...

햅틱2를 통해 본 블로그 마케팅 
http://www.nirvanana.com/380 

정말 잘 읽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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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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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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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664#comment14714</id>
    <published>2008-11-19T18:55: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낚시라뇨, 별말씀요. 
글을 모두 읽고 난 뒤에는 그렇게 제목을 설정하신 이유를 충분히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039;첨삭지도&#039;라뇨.. ^ ^;; 
농담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가 누굴 첨삭지도할 주제가 아닙니다. 
그저 제 관점으로 제 입장으로 사안을 검토하고, 평가했을 뿐이에요. 

마지막 말씀은 참 점잖고, 넉넉하면서도, 적절한 느낌입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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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처음처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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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처음처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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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21:18: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눈팅만 하고 돌아갑니다. 얼른 민노님 글에 트랙백 걸 정도의 식견을 쌓아야할 터인데...흐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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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똘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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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똘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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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23:20: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덧붙입니다. egoing님의 글은 지금 다뤄지는 내용과는 다른 내용일 수 있습니다만, 블로그는 지금 블로그의 순기능을 위한 자정활동을 하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 봅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블로그는 초중학생들을 타겟으로 이 이슈와는 전혀 동떨어져있는 블로거 타깃환경에 있습니다. 정보소비자 입장에서 볼때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 줄수 있는 블로그를 몇가지 모습으로 나열하면 그 다양성을 모두 바라볼수는 없지 않을까 해서 적어봅니다. 약간 추상적인 글이 되었지만 저도 생각을 정리해서 포스팅 해봐야겠네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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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손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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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손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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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0T04:47: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보냅니다. 원래는 장원삼과 함께 파워블로거 논쟁까지 포함시키려고 했지만, 글이 뒤엉켜서 ... 주된 내용은 장원삼 트레이드 건입니다. 단지 &#039;본질적인 논의&#039;라는 단락은 블로고스피어의 논쟁이 무의미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와 연관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두번째 단락을 재활용해서 더 명확하게 쓸 수는 있는데 ... 필요할지는 모르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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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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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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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0T07:33: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겸손함이 과하신 것 같습니다. 
트랙백 걸만한 &#039;식견&#039;이란게 어디 뭐 있나요, 그저 의견 보내고, 또 그렇게 대활 나누면 되는거죠. 
격려 말씀으로만 듣겠습니다, 언제든지 트랙백 한방 날려주세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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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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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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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0T07:3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필요하고, 의미있는 포스팅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 
( http://yagoo.tistory.com/2622 ) 

글 잘 읽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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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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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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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0T08:15: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다른 이야기인데... 정보소비자(수용자)의 순응화된 패턴과 단조로운 패턴은 이런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웹서비스의 그 모든 기술적 얼개들은 가급적 단순하고, 직관적인 UI를 제공해야 하고, 그렇게 잉여(?)클릭를 최소화하는 것으로 발전해야 하는데, 현재의 시스템은, 특히 포털은 단순화된 UI(먹여주기식 UI)를 제공하는 한편으로, 동시에 잉여클릭을 유도하는(콘텐츠의 전반적인 자극성 강화 및 연성화, 그리고 연예정보 위주의 자극적 사이드바 시스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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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덱스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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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덱스터)</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732</id>
    <published>2008-11-20T11:41: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의 발언이 이거였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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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ylen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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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ylene)</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733</id>
    <published>2008-11-20T12:46: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 상관없는 이야기인데 이 포스팅(의 댓글)에서 시작된 주절거림이라...트랙백 걸고 갑니당&#039;ㅅ&#03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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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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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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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1T14:55: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일린님 글 좀전에 읽었는데, 정말 깊이 공감합니다. 

그런데 한편으론 레일린님 블로그와 같이 정서적인 유대를 깊이 있게 나는 그 정서적 유대의 &#039;힘&#039;(빠워) 역시 블로그 파워의 본질적인 요소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궁극적으론 그 정서적인 유대감을 바탕으로 독자이자 동료블로거로서의 세계관과 현상을 바라보는 태도들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능성이나 위상(?)들이 폄하되어서는 안될 줄로 생각합니다. 

즉, 레일린 블로그와 같은 인기블로그는 곧 파워블로그라는 말씀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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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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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64#comment14742</id>
    <published>2008-11-21T15:12: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레일님님 인기 덕분에 덱스터님께서 왕림해주셨고만요..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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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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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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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1T17:43: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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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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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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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2T16:4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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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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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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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4T07:12: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고맙습니다. ㅎ 
구현했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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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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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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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3-12T20:53: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문 중 &#039;추가&#039; 부분 보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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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인기 블로거와 파워 블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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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ppy Ray in 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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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0T12:45: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대로 질리지 않는 &#039;파워블로거와 마케팅, 리뷰와 수익 관련 떡밥&#039;은 나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는 일이라,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근데 one of my favorites 민노님께서 관련글을 쓰셨기에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 글을 읽고 생각한 바를 간단히 남겼다. 근데 민노님께서 댓글(정확히는 추신부분) 달아주신 것을 보고 왠지 끄적이고 싶어져서 글을 시작해본다. 언제부터 내가 인기블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 되었는지 잘 모르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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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 마케팅, 그리고 블로그의 진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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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J&amp;amp;K Media La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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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4T15:37: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 마케팅 관련 업무를 하면서 그간 많은 블로거들과 업체 관계자를 공적, 사적으로 만났습니다. 이럼 만남에서 언제나 느끼는 것은 블로그 마케팅을 원하는 기업과 블로거 사이에는 영원히 교차하지 않는 평행선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amp;lt;?xml:namespace prefix = o ns = &amp;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amp;quot; /&amp;gt; 포스트의 진정성 언제나 이야기 되어지는 포스트의 진정성 문제입니다. 업체는 업체의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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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가 과연 상도덕[商道德]을 지켜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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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Krang :: 닥스훈트,웹,그리고 일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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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19T14:37: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Image by SSCusp via Flickr 요즘 파워블로그다 뭐다 말이 많습니다. 저에겐 별로 상관없는 일이라 애써 못본척 지나치려 했습니다만 오늘 우연히 소위 파워블로거들을 상대로 기업의 광고 포스팅을 맡기고 수익을 얻는 블로그얌이란 회사의 박성건님의 글을 읽고 느낀바가 있어 글을 씁니다. 블로그로 돈을 벌더라도 by스윙피플 블로그얌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릅니다만 본래 블로그의 가치를 측정하는 서비스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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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완월동에서 만난 그녀 : 블로그마케팅을 바라보는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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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섹시고니닷컴(sexygony.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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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0T00:11: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포스트는 다음 글들을 읽고 댓글 대신 작성된 글입니다. 왕서방의 순진한 뒷담화 : 블로그얌의 심각한 판단착오 : 민노씨네 블로그로 돈을 벌더라도... : 스윙피플 블로거가 과연 상도덕[商道德]을 지켜야 할까? : Krang 블로그 마케팅과 신문의 광고는 다른가?? : 까칠맨 일반적으로 기업들이 선택하는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방법은 2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의 첫번째 방법은 스스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네트워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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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르코 폴로로 보는 장원삼 트레이드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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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goo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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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1-20T04:4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히어로즈의 에이스인 장원삼이 현금 30억(과 박성훈)에 라이온즈로 트레이드되면서 한국 프로야구계는 난리법석이다. 대체적으로 &#039;돈이면 만사 OK&#039;라던지 &#039;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만 좋으면 장땡&#039;이라는 사고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십자포탄을 맞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는 (그럴 일은 없겠지만) 한국 프로야구의 존폐(라기 보다는 미래)와도 연관성을 맺고 있는 만큼 이 트레이드에 대해서 언론은 정말 많은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참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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