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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댓글승인제에-대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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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0-07-03T02:05:2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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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rainchao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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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ainchao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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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9T22:27: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댓글이라도 달려야 말이지요. ㅠㅠ;
악성 때문에 아무래도 로그인하면 착해지지 않을까 라고 망상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 아닐지..
재밌는 글 읽고 갑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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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카르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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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리카르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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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9T22:29: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바꾼건 소통이 아닌 독백었다는걸.. 사람들이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세상과 다른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그것이 세상을 바꿨다는걸 깨닫지 못한다면
블로거들도 결국 조중동의 &amp;quot;감성적인 글&amp;quot;의 노예에서 벗어나기 어려울것같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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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귤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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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귤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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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611#comment13506</id>
    <published>2008-09-29T22:48: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블로그 뉴스에 송고한 적도 없고, 그럴만한 글도 적지 않으며, 실상 댓글 자체가 잘 안달립니다.(ㅋㅋ)
그런데 댓글 승인제를 택하고 있어요. 댓글이 달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댓글이 무섭다는 마음도 큽니다.
이 마음 아실련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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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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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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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9T23:14: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로긴으로 인간의 악성(?)이 순화될 수 있다는 그 발상의 &#039;악성&#039;을 문제시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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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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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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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9T23:16: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책은 항상 질문하고, 읽는 동안 독자에게 스스로 대답하고, 다시 질문하게 한다는 점에서 궁극적으론 소통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겠죠. 

다만 저 역시도 댓글창을 닫거나, 승인제도를 운용하는 걸 찬성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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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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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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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9T23:1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알죠. : ) 
저는 블로그상에 올린 글(좀 민감한? 비판글인 경우에는 더욱) 다시 블로그에 오는 것조차도 몹시 부담감을 느끼는 때가 종종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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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4bl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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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4blog)</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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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08:32: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족한 제 글을 소개해주셔서 정말...뻘쭘하옵니다.

다시한번 제 글의 연장에서 쓰면 다음블로거뉴스에 글을 보내기 때문에 &#039;기사&#039;이고 그래서 댓글 승인따위의 검열은 없어져야 한다는 것은 열라 웃긴 소리라는거죠. 사실 스포츠신문 어느 기자의 어느 기사가 소통을 합니까? -_-;  블로거라고 무조건 소통을 전재하에 운영하라는 말도 없고(블로그 헌법 제 2조 3항따위의 항목이 실린 책을 아직 못봤거든요. 어라 이거 재미있는 글이 나올듯..)
어쨌건 다시 느끼는 것이지만 전 타인의 자유를 &#039;강제&#039;하는 행위나 생각은 극도로 혐오하는 것 같습니다.(그냥 그렇다고요)

민노씨.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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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호박꽃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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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호박꽃)</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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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10:00: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감합니다. 

그런데 가끔, 자기 주장을 써 두고 글 끝부분에 &#039;내 생각에 반박을 해 봐라! &#039;라는 도전장을 달아두는 블로그가 댓글 승인제를 하는 것을 보면, 종종 화가 날 때도 있더라구요. 순간, 이럴거면 글에 도전장이나 붙여두지 말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욱할때가 있어서요..ㅎㅎ

뭐 그거야 지극히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문제이니..... 어쨌든, 그런 &#039;개인적인&#039; 감정을 제외하고 블로거에게 공개적인 댓글 정책을 유지하라고 강요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ㅎㅎ

좋은 글 잘 봤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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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성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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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주성치)</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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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10:01: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악플달리는거 재밌지 않나요?
블로깅의 활력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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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재밍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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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재밍)</name>
    </author>
    <id>http://minoci.net/611#comment13517</id>
    <published>2008-09-30T11:14: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악플이든 뭐든 기분 나쁜 것도 있지만 별로 개의치 않고 냅두려고 하는데,
보다 쏠쏠한 재미를 위해 하는 여자분의 경우라면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댓글 승인제 설정을 보았을 때 접근성이 떨어지고 이미지가 안좋은 것은 분명하지만, 강제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블로거뉴스에 송고한다고 모두 저널리즘의 책임감을 가진 기자라고 보긴 어렵지요.
블로거뉴스도 결국 올블같은 메타성격을 가진 곳일 뿐이니까요.
이름에 뉴스가 들어있을 뿐이지 그냥 많은사람들이 자기 이야기와 글들을 발행하는 곳이잖습니까.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글을 발행하는 것 뿐이고, 키보드워리어나 맹목적인 악플러에 의한 피해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권리도 있는 거니까요.
유명 연예인이나 기자의 홈페이지라도 모욕적이고 무모한 공격의 악플을 다 수용해야 할 이유는 없는 거고, 일반인은 더욱 그러하겠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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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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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11#comment13518</id>
    <published>2008-09-30T12:40: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이 그대로 다 있는 글이라서요. ^ ^; 
오히려 제가 좋은 글 써주셔서 고맙다고 해야죠. 

j준님께서도 좋은 하루 되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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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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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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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12:41: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블로그가 있나요? ^ ^;; 
링크라도 남겨주시면 한번 구경갈텐데 말이죠.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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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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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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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12:42: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게 별로 재밌지는 않은데 말이죠..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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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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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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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12:45: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처럼 블로거뉴스는 일종의 &#039;매개&#039;로써의 메타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미디어오늘과 같은 메타저널도 아니고, 그냥 형식적이고, 기술적인, 물적 매개로서의 메타에 불과하죠. 물론 그 물적 얼개에도 편집과 철학의 요소는 개입될 수 밖에 없을테지만요. 

그리고 더더욱 다음 블로거뉴스는 저널리즘과도 상관이 없고, 블로기즘과는 더더욱 상관이 없는 &#039;묘한&#039; 지점을 지향하는 것 같습니다. 

http://minoci.net/348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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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재밍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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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재밍)</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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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13:34: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잘 이해를 못했던거 같네요.
&#039;미디어오늘&#039;이라는 정식 저널리즘의 경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거 같은데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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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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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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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13:44: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닙니다. ^ ^;; 

재밍님께서 

&amp;quot;블로거뉴스에 송고한다고 모두 저널리즘의 책임감을 가진 기자라고 보긴 어렵지요. 블로거뉴스도 결국 올블같은 메타성격을 가진 곳일 뿐이니까요.&amp;quot; 

이렇게 말씀해주셨길래요. 
제 답글은 거기에 공감을 표하면서, 좀더 사족(?) 혹은 부연(?) 설명을 담은 것에 불과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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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재밍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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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재밍)</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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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15:29: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군용 감사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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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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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11#comment13527</id>
    <published>2008-09-30T15:40: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사족을 붙이자면, 미디어오늘을 &#039;실질적인 메타저널&#039;이라고 한 것은 그것이 기존의 저널들과는 다르게 &#039;미디어&#039;에 대한 미디어이기 때문입니다. 다음 블로거뉴스는 실질적인 미디어비평에 관한 글을 생산하는 콘텐츠 생산모델이 아니라서 그렇게 대비한 것이구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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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ec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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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c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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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16:24: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개인적으로 메타블로그엔 그닥 관심도 없고 한겨레블로그 역시 한겨레 자체검색에도 안걸리도록 글을 썼는데, 그야말로 우연하게 제 블로그에 들른 분들이 RSS나 즐겨찾기를 통해 이후로도 자주 찾는 것이 더 좋게 느껴지더군요. 과도(?)하게 노출되어 뻘플이나 악플 붙는 일도 적고, 블로그도 한적하고요. 어차피 개인적인 글만 쓰는 곳이니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지도 않지만] 오는 것도 마냥 좋지는 않더라구요^^  
&#039;소통&#039;이란 표현은 블로그란 도구가 대중화되면서 조금은 변질된 것 같아요. 다들 저마다의 의미로 쓰고 있다는 느낌인지라, &#039;소통&#039;이라는 단어 자체가 형식적이 되어버린 느낌이랄까요. 소통의 도구나 형식이 무엇이 되었건, 자기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드러내는 것이 그 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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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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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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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18:47: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데카님. : ) 

그러시군요. 
역시나 예상(?)대로 그런 은밀한(?) 독자들이 좀더 반갑게 느껴지시나 봅니다. 

말씀처럼 &#039;소통&#039;이 무슨 &#039;표준&#039;처럼 획일화, 혹은 어떤 도그마가 되어버린 것 같은 느낌도 들곤 합니다. 그렇게 굳어진 어떤 것, 혹은 강요되어야 하는 어떤 것이라면 그건 이미 &#039;자율성&#039;이 기반이 되어야 하는 소통과는 멀어져버리고 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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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로망롤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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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로망롤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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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03T20:46: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서의 소통방법: 미시적인 접근 부분의 의견에 공감이 갑니다. 물론 그런데 제 글에서 표현한 제 입장과는 조금 다르거나 반대편에 있는 듯도 한데...공감이 간다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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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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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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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03T23:05: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장은 다르지만, 공감하게 되는 경우는 굉장히 자주 있는 것 같아요. ㅎㅎ. 로망롤랑님께서 쓰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실은 진즉 읽고 트랙백 할까 말까 싶었는데 말이죠.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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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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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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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8T00:49: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글에 논평 주셔서 반갑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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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검은괭이2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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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검은괭이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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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26T21:42: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두 이 문제에 대해서 여러번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요, 그런 블로거들(즉 댓글을 승인제로 해놓거나 막아놓은..)은 소통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거든요 ㅎ 근데 님이 쓰신 글을 보니까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는 것이기는 하니까 소통을 하기는 하는 거네요 ㅎ 근데 가끔 좋은 글을 봐서 덧글 달구 싶은데 막아놔서 못 다는 경우가 있어서 그건 좀 안타까울 때도 있어요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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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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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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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1T19:55: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말씀처럼 속독으로다가 사샤샥~~ 읽었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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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asso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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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sso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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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11T18:53: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댓글 승인제에 대한 글을 써봤어요. 별 내용도 없는데 길이만 길어졌어요. 속독을 추천합니다. ㅎㅎ http://nassol.textcube.com/14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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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명섭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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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명섭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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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7-02T22:49: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새로운 형태의 지능적인 스팸 댓글이 등장하네요.
댓글을 승인제로 한다면 이런 것들은 사라지겠지만, 소통에는 문제가 있을 듯 싶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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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의 사기(스팸) 댓글, IP와 유형을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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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츠의 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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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7-02T22:47: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서 블로그에 요상한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오래전 포스트에 달리는 것들이 많고, 글 내용이나 다른 분이 작성한 댓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댓글을 다는 것이다. 처음 한두개는 그냥 삭제하고 말았는데 오늘 보니 이런 댓글이 10여개가 달려있는 것이다. 짜증이 화~악 몰려왔다. 이런 스팸 댓글을 남기는 목적은 블로그 주인이나 방문한 사람이 해당 댓글을 확인하고 댓글을 남겨놓은 이름의 링크를 클릭해서 스패머가 원하는 사이트로 유인하기 위해서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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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일방적인 전시를 위한 블로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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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현실과이상의 애매한 경계, iBLOGG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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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03T20:47: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련글 떡이떡이의 궤변에 대해:댓글승인제2. 댓글 승인제와 소통, 그리고 블로그 블로그 댓글승인, 자기보호인가? 소통거부인가? 상기의 두 포스트를 접하고 쓰는 글인데 직접적인 동기를 부여해준 것은 민노씨의 포스트에 트랙백으로 달린 sirini.net 포스트의 7번 항목 &#039;블로그는 소통을 전제로 하는가?&#039; 부분이었다 &amp;quot;7. 블로그는 소통을 전제로 하는가? 역시 넌센스입니다. 소통을 하고 말고는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의 판단에 맡겨야 합니다. 도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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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는 블로그에 기록하는 글로 소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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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중태문화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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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08T22:47: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기록을 남기는 일은 역사를 초월한 소통 어떤 장인 또는 교수가 많은 지식을 지니고 있었는데 이 지식을 책으로 내서 출간했다면 자신의 지식으로 독자와 공유하고 소통했다고 말할 수 있다. 독자의 편지를 받고 답장을 해야만 소통을 하는 것이 아니다. 책을 내지 않았다면 그 지식은 온전히 무덤 속으로 묻힐 지식이다. 자신이 보고들은 것을 머리 속에 묻지 않고 기록하고 공개하는 것만으로도 큰 소통이라 할 수 있다. 나랏님의 하루를 꾸준하게 기록한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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