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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hani070427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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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5-02-17T14:57:4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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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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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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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10:30: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오늘 한겨례의 기사를 봤습니다. 그런데 일단 창이 뜨는 속도가 무척 느리더군요. 확인해 보니 IE7이 피싱 의심 사이트로 판정 피싱 필터링을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내용은 뒷북이라는 생각외에 다른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이러다 가지고 있는 한겨례 주식 모두 내다 파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점점 예전의 한겨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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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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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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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10:40: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한겨레사이트 너무 느리더군요. 
특히나 한겨레블로그의 사정은 더 심각(정말 말그대로 심각)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일시적이라면 그나마 다행인데... 제 경험으로 본다면 꽤 오래된 문제라서요. 특히나 한겨레블로그 개편 이후에는 그 사정이 더 악화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제 공지글 중 [곤조저널리즘과 블로기즘]에 있는 링크의 상당수가 한겨레블로그에 썼던 제 글인데요. 창이 열리는 속도가 거의 극단적인 슬로우모션이라서... 어서 글을 옮겨와서, 링크 주소를 변경해야 하는 것 아닌 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공지라고 보아주십사 했는데, 링크 연결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면.. 이건 독자들께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요.  

한겨레가 2년 연속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알고 있고, 
또 그 순이익의 폭도 꽤 크다고 알고 있는데요. 

인터넷 분야에 좀더 과감한 투자가 이뤄져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솔직히 &#039;한겨레블로그&#039;의 개편을 보면, 인터넷분야, 특히나 참여저널리즘, 혹은 블로기즘의 가치는 포기하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정말 마음이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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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in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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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nce)</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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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10:40: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겨레에 대한 비판을 보면서,
민노님께서 정말 한겨레를 아끼는구나 하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

이런 글을 한겨레에서 귀담아 들어주면 고급지로 나갈수있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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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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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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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10:53: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예전에는 한겨레와 조선일보는 좀 꼼꼼히 읽었던 편인데요. 
요즘은.. 최근 반 년(?)동안은... 
만사 귀찮아서.. ㅡ.ㅡ;; 
게으름을 피우고 있습니다. 

한겨레 기사 트랙백 제공하는군요! 
이제야 알았네요. 
트랙백 보내야겠습니다. ^ ^

수정보충. 
트랙백이 안 보내지네요.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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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rish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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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marishin)</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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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11:14: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해할 수 없는 반응이군요. &#039;김승연&#039;이라는 이름 세자 들어간 것과 아닌 것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모르시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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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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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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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12:16: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글이 한겨레를 일방적으로 성토하는 글로 느껴졌나 봅니다. ^ ^ 

marishin님의 지적은 고맙게 받겠습니다. 
저 역시 한겨레에 대한 애정이 있기에 굳이 제 아까운 시간 들여서 이런 글 쓰는 것입니다. 이 점은 좀더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039;부탁&#039;드립니다. 

실명보도는 평가합니다. 
다만 높게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이미 공중파에 사건이 등장했다면(최소한 한화그룹, 혹은 H그룹 K회장으로 나왔다면.. 이 점에 대해서 모니터링하지 못해 확실하게 말씀 드릴 수는 없지만요) 종이신문에서 실명으로 보도했다는 것이 그렇게 굉장한 &#039;용기&#039;라고 말씀 드릴 수는 없을 것 같네요. 

다음의 점에서 한겨레에 대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1. 위 미디어 오늘의 기사 내용중 일부입니다. 

&amp;quot;실명을 직접 거론한 언론사가 조금씩 늘고 있다. 25일부터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을 명기한 머니투데이에 이어 뉴시스도 같은날 저녁부터 &amp;lt;경찰, 한화 김승연 회장 자녀 &#039;보복폭행&#039; 관련자 소환&amp;gt;이라는 제목으로 실명보도를 하기 시작했다.&amp;quot; 

온라인저널이긴 하지만 &#039;김승연&#039;을 이미 25일 부터 언급한 보도가 존재합니다. 
뒷북 아닌지요? 

사실확인의 점에서 신중해야 했다는 추론도 가능하지만, 한겨레의 기사내용으로 보건대, 경찰의 사실확인의 점에서는 진전된 보도내용이 없습니다. 제 추정으로는 종업원이라는 취재원에 대한 접근이 &#039;늦었던&#039; 것 뿐이죠. 이는 사안이 진행되어온 경과로 보건대 한겨레의 취재의지, 진실보도 의지를 의심하게 하는 부분이라고 추론합니다. 

즉 신중한 보도를 위해 오늘에야 보도했어, 라는 추론은 약한 추론이 아닌가 싶어요. 오히려 이제라도 보도해야겠어, 라고 저는 추론합니다. 그 점을 비판한 것이지요. 그것이 한겨레를 &#039;비난&#039;하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스스로는 자부합니다. 애정이 있기에 관심을 좀더 갖는 것입니다. 

2. H그룹 K회장 
이렇게 이니셜로 보도한 몇몇 중앙언론이 있다고 압니다. 
물론 이런 보도 이후에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보다는 한겨레의 태도가 진일보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점은 인정한다고 본문에 표시했습니다. 다만 그것이 제가 강조하는 방향은 아니라는 점은 인정하고, 그래서 제 다른 메시지(뒷북보도)에 가려서 marishin님께서 저에게 지적하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조선일보의 25일 보도 (만평과 8면의 기사) 
만평에서는 &#039;한화그룹&#039;이 언급되고, 8면 기사에서는 H그룹 김회장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상식적인 독자라면 이 양자를 결합, 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amp;quot;김승연 한화 회장 직접 때렸다&amp;quot; 보다는 그 선명성이 현저히 적긴 하지만요. 

댓글이 좀 길어졌네요. 
저는 실명보도 부분을 비판한 것이 아닙니다. 
제 글의 강조점은 &#039;뒷북 보도&#039;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정황상 그 뒷북이 &#039;신중&#039;과 인과을 맺는가...생각해보면 그다지 그렇게 느껴지지는 않는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고, 그것에 대해 한겨레가 좀더 적극적인 진실보도 의지를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쓴 글입니다. 

서로 논의의 강조점을 달리 하는 것 같아서요. 

그리고 굳이 조선을 비판하지 않고, 한겨레를 비판하는 이유는 한겨레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이 점도 이해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

p.s. 
다만 &amp;quot;너는 이것도 모르냐&amp;quot;는 어감의 댓글은 앞으론 삼가시길 개인적으로 부탁드립니다. ^ ^;;

보충. 
혹시 사설, 신마리님께서 쓰신 건가요? 
그냥 궁금해서 말이죠. 
혹여라도 다시 들르시면 .. 확인 &#039;부탁&#039;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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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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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거)</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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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12:40: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마리님은 아직 사설 쓸 나이가 안되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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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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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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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13:00: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군요. ^ ^
사설도 &#039;짬밥&#039;이 되야 쓸 수 있는거였군요.. ㅡ.ㅡ; 
그럴 것 같다는 예상은 했지만, 한편 논설위원이 관심사에 따라 그냥 돌아가면서 쓰는건가.. 싶기도 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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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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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거)</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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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14:27: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말이 아니라 신마리양은 marishin님의 따님이름입니다. 블로거이기도 하구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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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rish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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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rish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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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61#comment829</id>
    <published>2007-04-27T14:43: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어도 언론 측면에서 보면, 이번 사건의 핵심은 누가 &#039;김승연&#039;이라는 이름을 기사에 박을 수 있느냐 입니다. 물론 일부 언론이 한겨레 이전에 실명을 썼습니다. 하지만 지금 말하는 &#039;김승연&#039;이라는 실명은, 김승연이 주범(?) 또는 주범으로 의심된다고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지목하는 걸 밑에 전제로 깔고 있다는 뜻에서 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하려면 취재 결과를 종합한 뒤 명예훼손 소송에 걸리더라도 굴하지 않을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한겨레가 정말 자신감 있느냐는 둘째치고, 한겨레 보도는 자신감 있다고 분명히 표시했다는 뜻입니다. 이른바 기존 언론이 이런 일을 하고 나서면 사건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이제 곧 확인될 겁니다. 

이와 관련해서 오늘 오마이뉴스에 실린 &#039;백병규의 미디어워치&#039;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06956&amp;amp;ar_seq=2

제가 쓴 두번의 댓글은 제 직장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오다가다 쓰는 &#039;블로그 댓글&#039;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물론 한겨레 옹호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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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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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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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14:54: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오늘 한겨레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갑자기 왠 뒷북인가.. 뒷북임이 민망해서 이렇게 벌린 건가.. 헷갈리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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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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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author>
    <id>http://minoci.net/61#comment831</id>
    <published>2007-04-27T15:37: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공하신 한겨례 신문 링크로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한겨례가 느려서 기사 찾기가 힘들었는데 링크한 기사 덕에 쉽게 원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거님 블로그에도 트랙백을 걸어 봤지만 걸리지 않아 민노씨 블로그에만 트랙백을 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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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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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1#comment833</id>
    <published>2007-04-28T08:15: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고 민망. ^ ^; 
그랬군요. 
전 마리님의 블로그 하단에 있는 
&amp;quot;이 곳에 있는 신기섭의 &amp;quot;창작물&amp;quot;은 ... &amp;quot; 때문에 따님의 이름을 차용한 신기섭님의 블로그인 줄 알았습니다. 
전혀 별개였군요. : )

보충. 

아거님의 말씀에 의한다면 
( http://me2day.net/minoci/2007/04/27#19:53:33 ) 
1. 신기섭씨께서 
2. 블로거로도 활동하시는 mari님의 아이디를 빌어 
3. 댓글을 남기신 것이로군요. ^ ^; 

별로 중요한 문제도 아닌데.. 
제 사소한 호기심 때문에..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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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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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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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8T07:41: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리님께서 말씀하신 취지는 저 역시 인정하고, 또 제 글이 그 부분을 놓치거나 혹은 정당하게 평가하는데 인색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

다만 아거님의 글을 읽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거님의 글에도 나타나 있는 그 사건의 경과에 대해 저는 주목한 것이고, 한겨레의 보도가 [용기]라는 측면이 분명히 없지는 않겠지만, 그보다는 [뒷북]에 가깝다는 제 나름의 주관적 판단을 제 나름의 해석에 의지해서 표명한 것이고, 그것이 한겨레를 비난하기 위한 목적은 아니었다는 것을 다소 장황하게 말씀 올렸을 뿐입니다. 

여전히 마리님께서 강조하시는 바와 제가 말하고자 하는 취지의 핵심관느 그 논의의 평면이 다소 다른 것 같습니다. ^ ^; 

p.s. 
마리님과 신기섭님을 혼동해서 죄송합니다. ^ ^;; 
너그러운 이해를 구합니다.
저 역시 블로거 마리님에 대한 답글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보충. 
마리양의 아이디를 빌려쓰신건가요? ^ ^; 
물론 여기에 대답하실 필요는 없지만요. 
소개해주신 관련 오마이 뉴스는 본문에 반영할까 합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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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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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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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8T08:08: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본문에서도 표현했다시피.. (물론 마리님의 댓글을 보니 제 표현이 그다지 명료하지는 못한 것도 같지만요.. ^ ^; ) 한겨레의 보도를 보고 양가적인 감정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다만 이것이 다소 뒷북이고, 또 그 언론상품으로서의 가치를 다소 선정적으로 다루는 방식이라는 혐의도 조금은 느껴졌습니다. 그것에 아쉬움을 느꼈을 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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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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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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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19:4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
곧 확인할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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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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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61#comment838</id>
    <published>2007-04-27T20:10: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 트랙백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부족한 글도 공감과 감사의 의미로 트랙백 보냅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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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ZF.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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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F.)</name>
    </author>
    <id>http://minoci.net/61#comment843</id>
    <published>2007-04-27T22:54: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저는... 종업원 인터뷰까지 나온 정도면 급조...라고 보긴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1면에 실명 박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고, 한화에서 전날에 한겨레쪽에 접촉을 했다는 설고 있고...
정보가 그렇게 충분한 게 아닌데, 섣불리 판단할 순 없지 않을까요. (참 문장이 중의적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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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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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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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8T07:40: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한겨레 보도에 대한 전체적 평가 차원에서 다소 균형을 벗어난 것 같습니다. 

한겨레에 대한 과한 기대와 과한 애정(?)이 약각은 역설적으로 드러난 것 같고, 그것 때문에 종이신문 한겨레의 평가해줘야 하는 부분이 조금은 지워져버린 것도 같네요. 

이 부분은 업뎃하거나, 혹은 따로 포스팅할까 싶습니다. 

제피군 ^ ^
정말 오랜만이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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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outsid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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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utsid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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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9T05:12: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글을 보고 플톡에 심플하게 링크만 걸어놓은적이 있었네요. 님 말씀대로 블로그 바이러스를 듬뿍 전하기 위해서^^. 그리고 아직까지는 정의아닌 정의가 살아있다고 느꼈구요. 님포함 블로거들의 움직임이 그리 헛되지는 않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관심을 가질만할지 몰라서  얼마전에 플토커 되신 열린우리당 오영식의원이 플톡에 올린 관련글 링크 남길게요. 비서관이 글을 올리는게 아니라 직접 올린답니다.
http://playtalk.net/dreamwon/2007-04-27/17323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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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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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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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9T13:36: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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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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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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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9T18:51: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야 뒤늦게 답글을 담습니다. ^ ^; 
죄송하네요. 

우선 링크를 통한 바이러스 활동(? ^ ^)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개해주신 링크를 통해 글은 잘 읽었구요. 
항상 깊은 관심을 주셔서 고마운 마음입니다. 
이 답글을 금방 확인하진 못하시겠지만.. 
평온한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길..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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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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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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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9T18:57: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습니다. 
근거없이 marishin을 한겨레 논설위원으로 &#039;신기섭&#039;으로 확정하는 태도는 옳지도 못하고, 혹여라도 &#039;신기섭&#039;위원에게 누가 되는 경솔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제 경솔한 답변 태도에 대해선 스스로도 반성하고 있습니다. 지적 겸허히 받겠습니다. 

다만 marishin이라는 닉네임을 굳이 사용하는 분이 계실것으로는 생각하지 못해서.. 다소간 의견 외의 사소한 호기심을 표한 것인데요. 그것이 제 성급한 성격에 기인한 착오 때문에 일을 본의 아니게 좀 꼬이게 한 것 같네요. 

마음이 다소간 불편하셨다면 너그러운 양해를 구합니다. 

앞으론 의견은 의견으로만 수용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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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재벌, 경찰, 언론의 절묘한 앙상불로 바라 본 우리 사회의 한 단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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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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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15:38: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터진 한화 김승연 회장의 마피아식 피의 보복을 보면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아 슬프기 짝이없다. 이 사건은 힘없는 소시민은 재벌이나 권력에 의해 언제든지 제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극명한 사건이었기 더 슬프다. 재벌, 권력, 언론이 합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일단 뒷북 언론사인 한겨례 의 기사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조명해 보겠다. 재벌 김회장이 &#039;내아들 눈 맞았으니 너도 눈 맞으라&#039; 계속 때렸다 한겨례가 특별 취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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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조직폭력사건을 보는 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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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039;명랑노트&#039; 좌절의 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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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8T00:13: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법대로 해 보자

사건 연루자고 자시고 집어치우고, 조직폭력사건임에 분명해 보이는 이 사안에 대해서만 논의해 보자. 

법학을 전공하시는 레이피엘님의 견해부터 청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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