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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강의석-찌라시즘-그리고-악플-호객행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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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21-04-16T10:37:5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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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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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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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15:13: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악플 호객행위!! 오늘의 한마디구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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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ryingki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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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yingki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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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15:40: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 &amp;quot;악플 호객행위&amp;quot;는 이를테면 이명박을 까는 몇몇 기사에도 해당되는 개념이지 않나요.

어떤 기사가 &amp;quot;의로운 여론모으기&amp;quot;고 어떤 기사가 &amp;quot;악플 호객행위&amp;quot;인지는
그 기사가 가리키는 사건과 인물에 스스로 얼마나 어느 부분까지 동의하고 반대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고 보는데요.
사건이 저널리즘적으로 알려지는 과정과 구조에 어떤 음흉한 부분이 있을 거라는 &amp;quot;느낌&amp;quot;엔 저도 공감합니다만
말씀하신 걸로만 놓고 봤을 땐 &amp;quot;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amp;quot; 식의 귀걸이코걸이 수사를 벗어나기 어려워 보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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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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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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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16:49: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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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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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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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16:53: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하신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구체적인 평가야 &#039;사건과 인물&#039;의 의미에 따라 달라지겠죠. 
글이 짧아서 다소 해석상의 난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면, http://minoci.net/580 
위 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본문중에 건 링크이기도 한데 말이죠. 

추. 
귀걸이코걸이 이런 표현까지 등장할 이유는 없을 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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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ryingki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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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ryingki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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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18:25: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귀걸이 운운은 과한 표현이었던 것 같군요. 사과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링크글은 예전에 감명깊게 읽었고, 지금도 울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글에서도 말씀하신 &amp;quot;적대적 공생&amp;quot;과 이승환님의 &amp;quot;강의석과 기존 언론의 공통점&amp;quot;은 상당 부분 맞닿아있는 셈이겠구요. 헌데 이 대목에서 제가 한 고민은, 그럼 이 구도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가, 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제가 판단하기로, 이런 부분을 &#039;고발&#039;하는 것이 아니라 &#039;극복&#039;하는 차원에서 &amp;quot;악플 호객행위&amp;quot;라는 말은 유효하지 않아보였기에, 한 말씀 드린 것입니다.

저 말이 가리키는 것은 아마도, 지엽적인 것을 중요한 것으로 부풀려 그것을 선정적으로 고발하는 보도 행태일 텐데요, 제가 볼 때 강의석씨가 가진 언행의 결격은 &amp;quot;지엽적&amp;quot;인 거라고 할 수 없는 듯합니다. 그렇다면 남은 부분은 &#039;선정적인 고발&#039;이 될텐데, 분명 최근의 강의석씨 기사에는 그런 부분이 있지요. 하지만 이런 고발 역시, 저널리즘의 중요한 전략이나 기능의 일부로 비칠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그로 인한 피해는 뚜렷한 것이지만, 그렇다고 &#039;선정적인 고발&#039; 자체를 공박하는 건 효과적인 전략이 아닌 것 같습니다. 너무 광범위한 지적이기 때문에, 역으로 유효하기가 힘들다고 할까요. 다시 말해, (의도가 그렇진 않으셨겠지만)언론의 속성에 대해 지나치게 근본주의적인 비평을 가하고 계신 건 아닌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근본주의적인 비평은 &#039;근본&#039;적인 만큼 너무도 많은 부분을 타격대상으로 삼기 때문에, 그 대상은 보수언론으로든, 진보언론으로든, 어디로든 흐를 수 있습니다. 여기 1인미디어도 예외는 아니죠. 

&#039;선정적인 고발&#039;에 대한 근본주의적 비평이 어디까지 확장, 적용될 수 있는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amp;quot;악플 호객행위&amp;quot;란 말이, 현 상황의 어떤 특수한 부분을 속시원히 표현하는 데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를 뒤집어 어떤 상황을 &#039;고발하는 데에만&#039; 그치는 개념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민노씨께서 예를 들어주신 &amp;quot;적대적 공범&amp;quot;관계의 &amp;quot;역할극&amp;quot;이라 불릴 만한 특정 언론 보도의 패턴 역시, 어떤 의미에선 무엇을 &#039;고발&#039;하는 데에만 그치는 데에서 비롯된 게 아닐런지요. 

&amp;quot;악플 호객행위&amp;quot;라는 말의 내용이 &amp;quot;역할극&amp;quot;으로 전락하는 언론보도 행태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는데 반해, &amp;quot;악플 호객행위&amp;quot;라는 말 속에 깃든 선동적인 어투나 고발의 구조는, &amp;quot;역할극&amp;quot;이라는 말이 가리키고 있는 언론 보도 형태의 근간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 말의 내용과 형식 사이에서 어떤 당착을 느꼈던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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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형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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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형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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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18:55: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그래도 ozzyz 님 인터뷰 기사를 봤는데.. 악플 호객행위라니.. 참 적절한 비유로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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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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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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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21:15: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셨군요,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정말 오랜만이라능..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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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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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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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21:17: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답글이 길어져서요. 

http://minoci.net/610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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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4blo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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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4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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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5T21:54: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강의석이란 친구가 있었는지도 몰랐습니다. 워낙에 제가 반사회적이라서..??응?
덧.
링크에 링크를 타고 관련 글들을 주욱 읽어봤는데...시닉해지는군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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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필로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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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필로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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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6T18:30: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저널리즘 혹은 찌라시즘은 정말 분노해야 하는 대상에 대해선 그냥 &#039;비판&#039;하는 흉내만 내거나, 혹은 그냥 적대적 공생구조의 &#039;역할극&#039;에 탐닉할 뿐이다. 거기에 그들이 그렇게 즐겨 이야기하는 &#039;진정성&#039;이라거나, 혹은 적극적인 &#039;싸움&#039;의 의지라거나, 정말 이 사건은 우리가 끝장낼겨, 이런 근성이라거나... 찾아보기 힘들다.(본문)

정치판에 대한 선정적이고 말초적인 보도(특히 여야 말싸움, 국회파행, 정치인 비리 등)는 국민들로 하여금 정치혐오증을 더욱 깊게 하고 그로 인해 선거에서의 투표율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는다는 점에서 단지 진정성이 없다는 문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낮은 투표율을 기반으로 한 수구집단의 장기집권 의도를 가진 &#039;의도적&#039;인 보도행태가 아닐런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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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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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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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9T21:48: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풍문으로만 듣는 정도였습니다.  ^ ^; 
그런데 왜 시닉해졌을까나용?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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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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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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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29T21:50: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해주신 음모론(?)에 깊이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능...ㅡ.ㅡ;; 

추. 
최근 써주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 ) 
트랙백을 쓸까말까 하는데 말이죠, 프레스블로그와 관련해서요.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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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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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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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7T19:49: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그냥 호밀님께서 쓰신 표현을 축약해서 빌려온 것에 불과한데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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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ontreal floris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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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ntreal floris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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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0-27T05:32: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악플호객행위, 어쩜 이렇게 말을 잘 만드신데여, 정말 정말 딱 이네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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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강의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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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허무를 이겨내는 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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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05-12T18:17: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6세의 청년이고 상당히...찌질해보인다...(일부 주장과 그의 행적을 보면..)뭐 어차피 청년은 누구나 다 찌질하고 ㅄ 같은 구석이 있기 마련이지. 그것은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이다.이 친구에게 감탄할 만한 점이 있다면자신의 의견을관철하고 주장하는 용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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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강의석과 시스템, 그리고 그것을 수용하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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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eBe&#039;s Graffit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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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16:36: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시간도 없고 시사, 이슈에 대한 열의도 없고 해서 자주 방문하던 블로그 허브 사이트들에는 거의 가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가 수용하는 대부분의 쓰레드들은 이전에 RSS에 고이 챙겨뒀던 몇몇 분들의 것이 전부인 경우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이승환님과 민노씨님과 김우재님의 글은 여타의 정보성 블로그의 글과는 달리 생각할바를 많이 제공해주고 공감이 많이가서 즐겨 읽는 편에 속합니다. (다른 RSS 피드의 글들과는 성격이 좀 다르다고 해야 할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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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 영상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과 느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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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oegoc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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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10-03T20:12: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amp;A 카테고리의 글을 통해 블로그의 &#039;소통&#039;의 기능을 좀더 살려내보려합니다. 댓글과 트랙백을 활용한 대화의 가능성에 대한 시도이기도합니다. 솔직한 생각과 느낌의 이야기들을 주고받기를 바랍니다. 질문이 뜬금없이 느껴지시더라도 적어도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한 대화를 할 수 있지 않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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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강의석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039;어른스러운&#039;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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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현실창조공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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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9-30T21:07: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강의석을 주목한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강의석을 깐다. 마지막으로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강의석을 싫어한다. 대체 어째서 한 때 그 강한 기성 종교의 희생양이었던 소년이, 한 사람의 순수한 투사로 여겨졌던 그가 이렇게까지 되어 버린 것일까? 답은 간단하다. 깝쳐서. 한국 사회에서의 미덕은 &#039;겸손&#039;이다. 묵묵히 자기 역할을 다 하는 사람이야 어디서든 사랑받지만 한국에서는 튀는 것, 축에서 빠지는 것이 매우 금기시되는 행동으로 여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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