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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itda070426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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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20-02-10T12:49:0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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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v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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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v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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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6T01:43: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봤습니다. 저와 관련된 답변은 내일 오후에나 가능할 듯 싶네요.
한 시간만 일찍 올리셨으면 다른 글 쓴 시간에 이 글에 답하면서 생산적으로 보낼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일단 지금은 자러 갑니다. 넘 피곤해서 ㅜ.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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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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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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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6T02:03: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 교차방문했군요. : )
노바님께서 쓰신 정치인 블로그 포스트 정말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전 거시적인 방향에서는 그 논의가 충분히 생산적인 방향으로 진행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잇다넷 논의보다 개인적으론, 그 정동영씨 블로그에 대한 논쟁적인 논의들에 더 관심이 생길 정도입니다. ^ ^

푹 주무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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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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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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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6T07:25: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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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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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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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6T07:57: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야 그 아름다운 디자인에 보탠 것이 없구요.. ^ ^;; 
nova님께서 애써주셨습니다. 

플톡에 깊은 애정을 갖고, 또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것으로 압니다. 
플톡유저들을 위한 메타블로그, 큰 의미가 있을 것으로 생각해요. 
미투와 플톡이 서로 선의로 경쟁하고(회사의 입장에선), 
다만 미투유저와 플톡유저는 그 서로 다른 근거지 때문에 멀어지기 보다는, 그 공간적 시스템 문화적인 다름이 좀더 높은 가치들(사람과 관계, 교류.. 뭐 이런 것들이요)을 위해 서로 좀더 즐겁게 교류하는데 조력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카페 개설하시면.. 
미투유저도 동인으로 받아주시면 좋겠군요. ^ ^

기대하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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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gicbo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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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gicb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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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6T07:58: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천 블로그나 추천 커뮤니티(?) 같은 란이 있으면 재밌을 것 같네요. 이달의 추천 블로그 선정 같은 것도 우리끼리 해볼 수 있을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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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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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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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6T08:09: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법소년님 오셨군요 ^ ^
네, 저로선 잇다넷의 설립취지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그것이라고 생각해요. 

1. 추천블로그(거)
2. 블로그리뷰 혹은 포스트리뷰 

이런 블로그리뷰어로서의 블로거가 스스로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블로그(거), 개별 포스트를 &#039;비평&#039;하는 문화가 조금이나마 정립될 수 있다면 좋겠어요. 

이벤트로 (격)월, 혹은 계절별로 잇다넷이 선정한 보석같은 블로그.. (계절별로 한다면, 봄의 블로그, 여름의 블로그.. 이런식이 되겠네요. ㅎㅎ ) 
뭐 이런 이벤트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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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잇다넷 - 작업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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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ivial matter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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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9T04:02: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잇다넷 자칭 기술부장 nova입니다. 민노씨의 꼼꼼한 지적을 받고 IE7을 제거했습니다. IE6의 몇 가지 CSS 버그를 해결한 IE7이었지만 IE6에서 깨지는 스킨을 만들어놓고 IE7에서 잘 보인다고 안심하고 있었으니... IE6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으면서 한 동안 안 썼다고 그 문제를 몽땅 잊은 저를 보니,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는군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 페이지에는 잇다넷 작업과 관련된 페이지들이 링크될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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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잇다넷 글 분류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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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ivial matter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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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4-27T08:01: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의 의견에 제 의견을 덧붙입니다. 우선 민노씨가 정리하신 잇다넷 글 분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체글 (기본설정) 블로그 - 블로그. 블로거. 블로기즘 메타블로그 - 올블. 올블로그. 메타블로그 언론 - 언론. 온라인저널리즘. 저널리즘 종이신문 - 신문. 한겨레. 조선일보 잇다넷 - 잇다넷. 블로그카페 저작권 - 저작권. 저작권법. 불펌 책 - 책. 서평. book 여기서 약간의 기술적인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현재 올블로그 블로그카페(이하 블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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