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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이건희교도의-신앙-간증-2-어떤-미인의-썩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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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2-10-05T03:18:3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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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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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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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5T18:10: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며칠 제대로 춘곤증에 빠져서 이제야 답글을 남깁니다. ^ ^; 
급은 무슨요, 제 블로그 역시 그저 다 같이 이야기하는 공간의 하나일 뿐이고, 저로선 오히려 솔직하고, 자유로운 감수성들로 이야기하시는 라스님과 같은 고마운 독자들께 많은 배움을 얻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어떤 의견이든 허심탄회하게 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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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epa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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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p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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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4T09:03: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님의 글은 쉽게 범접하기가 힘들더군요. 저도 초반엔 라스님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괜찮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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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라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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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라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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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3T08:28: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헉 -_-;; 이런 황송할 때가....
이제껏 워낙 글도 블로그도 멋지신 분들의 댓글에 트랙백에 주눅들어서 눈팅만했다가(여긴 댓글도 급이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조마 조마한 맘으로 슬쩍 올린 댓글에 이런 대우를;;;;;
블로그는 안하구요. 몇달 전부터 우연히 이정환 닷컴에서 트랙백 타고 왔다가 화려한 글들에 매료되 매일같이 드나들고 있습니다.(첨에 역주행한다고 좀 힘들었어요..;;;)
이렇게 환대해주시니 앞으론 조금이라도 용기내서 댓글이나마 달아볼 수 있을 듯.. 감사합니다. 가문의 영광으로 삼을거에요 T_T

추1 저기 유튜브에서 아쉽게 짤렸지만,
바로 뒤에 금융실명제 어떻게 생각하냐는 손석희님의  날카로운 질문에 그딴 거 필요없다고 대답하여 큰 웃음 주시는 장면이 나오죠.
추2 제 주변에는 저 아가씨 연락처라면 혼을 팔 수 있다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저도 포함이구요... 너무 저렴한지 안팔리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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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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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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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15T18:11: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추. 
&amp;quot;쉽게 범접하기 힘들..&amp;quot; 
mepay님, 농담이시죠? ^ ^;;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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