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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광우병-사태-조선일보의-멍청한-이명박-일병-구출작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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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0-01-26T15:57:4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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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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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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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4T23:54: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비가 오네요. 
오늘은 미친 파도가 엄한 목숨들을 데려갔더군요..  

아, 그런데 트래백은 아직인가요?  ^ ^; 
shain님의 트랙백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쇼타임의 The Tudors 시즌 2 포스팅은 잘 읽었습니다. : )
http://shain.tistory.com/205

쇼타임 하니까 전 개인적으로, 덱스터 시즌 3는 언제 할까나.. 
이런 생각이 들더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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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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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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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4T23:55: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감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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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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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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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4T23:57: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완성되지도 않은 글에 과분한 격려를 주셨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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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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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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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4T23:58: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불가능을 기대하기보다는 국민들이 정신차리는 편이 좀더 빠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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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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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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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4T23:59: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요. 
글 잘 읽었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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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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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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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4T23:59: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에스타님 덕분에 겨우 보충(??)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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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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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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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5T00:00: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보기엔 꽤 공세적으로 대응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물타기에 주력할 공산도 크지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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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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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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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5T00:04: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디수첩은 다소 작정한 듯한 편집적 요소가 없지 않지만... 이것이 단정적으로 위험을 과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조선일보 사설에서 말하는 것처럼 &amp;quot;광우병 부풀리기 도를 넘었다&amp;quot;(제목)거나, 혹은 &amp;quot;특정한 의도를 갖고 여론 몰아가기&amp;quot;라거나, &amp;quot;TV 폭력&amp;quot;이라는 비난은 조선일보에게 먼저 돌아가야할 자기반성이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물론 조선은 반성할 생각 전혀 없겠지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메가 정부와 딴날당, 그리고 거대언론사들은 교화하거나, 회개를 기대할 수 있는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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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ha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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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a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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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5T00:09: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은 벌써 한참전에 걸었답니다 푸하핫..
쇼타임의 덱스터는 어떻게 되가는지 모르겠네요;
(역시 취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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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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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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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5T00:18: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그러셨나요? ^ ^;; 
트랙백 목록 중에 &#039;Cat On A Baobab Tree&#039;로 달린 트랙백은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 다른 블로그도 운영하시나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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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ha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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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a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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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5T00:22: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은 작명감각이 거기서 거기인지라
다들 금방 알아보실 줄 알았는데
블로그 3개 중 2개는 아무도 몰라보시더라구요 푸헷
네이버는 아예 폐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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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ha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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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a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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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2T19:38: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맘잡고 PC 앞에 앉은 보람이 있군요.
저도 아버지께서 몇가지 해달라는 부탁을 하셔서.. 이 문제에 대해 무관할 수는 없는데(저 역시 수입에 무척 반대하는 입장이구요), 다만 질릴 대로 질려 입이 막힌다고 할까. 뭐라도 한줄 보태고 외출을 해야겠네요. 예전에 어떤 자칭 &#039;진보&#039;이신 분과 이야길 해본 적 있는데 농촌에 소농을 비롯한, 그러니까 이런 수입 대책에 전혀 대응을 할 능력이 없는 농민이 제법 많은데 그들을 뚫고 자본을 빌려 큰 농사를 지으면 국내에서 살만하지 않을까 하는, 기업 농업 논리더라구요. 언뜻 맞는 말같으면서도(경제적으로는) 현재 농사짓는 사람들의 정서는 전혀 무시한 부분 때문에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조금 냉소적이지만, &#039;돈이 돈을 먹고 권력이 약자를 누른다&#039; 이 대결구도는 국민이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백퍼센트 안전하다는 장담도 못하는 어떤 바보가 이 광우병 파동을 &#039;정치 논리&#039;라고 이야기하니, 정책에 관한 이야기하기도 하지 말란 뜻인가 싶어(워낙 싸잡아 말하길 좋아하는 인종이라) 갸웃합니다. 정책 비판을 하지 않으면 국민의 입은 왜.. 있다고 생각하는 건지.. 오늘 오후에 있었던 기자회견도 한편의 코미디던데... 휴우.. 나중에 트랙백이나 걸죠.. 낼 오전쯤.. 
여긴 정말, 덥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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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usi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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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si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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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3T04:09: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저도 조선일보와 동아, 중앙일보의 헤드라인을 접하면서.. 비슷한 생각을 하고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다만 제 포스팅은, 매우 짧은 생각이었지만...
이곳에서 제가 궁금했던 모든 것을 이해하고 가네요..
잘 읽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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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구루마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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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구루마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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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6T18:55: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좋은 글 읽고 갑니다.

조선일보의 대응이 한편으로는 기대 되는군요 ^ㅇ^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말들을 더 쏟아 낼런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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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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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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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6T01:03: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닙니다. 
시에스타님 덕분에 부족한 글이나마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추. 
마지막 말씀은 공감 만빵이라능...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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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ha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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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a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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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5T00:33: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넵 맞습니다~
술먹은 김에~ 포스트 하나 날릴까 하다
엉뚱한 짓을 해버렸군요 하하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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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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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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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5T00:28: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grapehouse.tistory.com/22 

이 글 맞나요? : ) 
포도와 복숭아..제가 무척 좋아하는 과일들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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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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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히치하이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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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4T14:46: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민의 대가리에 대고 러시안룰렛을 강요하는 치들(이메가, 좃쭝똥...)이야 두 말 할 것 없이 짜증나지만, 잘 모르는 것(확실하지 않은 것)에 대해 지나치게 단정지어 위험을 과장하는 행태(피디 수첩,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분위기...)도 우려스럽습니다. 것이 그치들에게 힘을 모아 대항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이라 할지라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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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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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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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4T23:46: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meson님의 논평은 본문에 반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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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eso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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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s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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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5T13:08: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정권이든지 지지할 것은 지지하고, 비판할 것은 냉정히 비판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미국도 2009년 4월 부터 30개월 미만의 쇠고기로만 동물사료를 만든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동물들도 안먹는 30개월 이상의 쇠고기를 먹어야할 한국사람들은 미국의 짐승만도 못한 대접을 받는 것이 아닌가요?   국가의 가장 큰 존제이유는 &amp;quot;국민의 안전보장&amp;quot;입니다.  그러나 최근에 벌어지는 사건을 바라만 보면, 1. 일방적이고 국민의 안전보장에 관한  대안없는 쇠고기수입, 2. 수도 서울 한복판에서 한국인이 &amp;quot;지나&amp;quot;인들에게 얻어맞는데 멀뚱멀뚱 처다보는 전경사진을 보면 도대체 대한민국이 누구를 위해 존제하는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저도 값싸고 질좋은 고기를 먹고 싶습니다.  미국산 쇠고기는 호주.뉴질랜드산 보다 고소하고 맛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국민들의 최소한의 안전이 보장되지 못하는 고기 (미국 짐승들도 내년 부터는 30개월 미만의 쇠고기로 만든 사료를 먹는 현 상황에서), 이전 정권에서 지금의 여권인사들이 쇠고기 수입을 조건부 허가했을 때, 어떤 말을 했고, 거대 언론사들은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한번 중점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사람관계에서도 말을  지조없이 면상에서 여러번 바꾸면 신뢰를 잃어버립니다, 언론사들이 어떻게 독자들과 국민을 기사로 우롱하는지 참고하시기바랍니다.  아래의 비교기사는 현 2MB정권 하의 신문기사와 놈현정권 때의 신문기사입니다.  냉정하게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조건 대안없는 반대만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나라 어느 국민이 정권이 잘못되기를 바라고 소망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최소한 국민들이 국가를 믿고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안전장치도 없이 진짜 미국인들에게는  Business Friendly로 들리겠지만, 오늘 이 한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Fucking Business Friendly로 들리는 이유를 빨리 깨닫기 바랍니다.

미국산 소고기를 먹자 말자의 논쟁보다 마음 한켠으로 화가나는 것은 기존 신문들의 말바꾸기 행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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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오마이뉴스등 기타 다른 매체들의 비교기사의 댓글도 부탁드립니다.

[로이터통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mp;amp;articleId=513683&amp;amp;pageIndex=1&amp;amp;searchKey=subjectNcontent&amp;amp;searchValue=%EB%A1%9C%EC%9D%B4%ED%84%B0&amp;amp;sortKey=depth&amp;amp;limitDate=0&amp;amp;agree=F
미국에선 내년부터 30개월 이상의 소로 개와 고양이 사료만드는 것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한국은 우린 개월수, 위험부위 상관없이 수입했다는 내용을 포함했네요

[미 식품의약청 개사료 재료로 30개월 이상의 소 사용 금지]

워싱턴(로이터) R11; 미국 애완동물용 먹이 제조업자들과 모든 여타 동물먹이용 사료 제조업자들은, 규제당국이 수요일에 마무리지을 법규에 따라 광우병을 확산시킬 위험이 가장 큰 소 (cattle) 부류에서 나온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당하게 될 것이다.

동물용 먹이를 감독하는 미국 식품의약국 (FDA)은, 30개월 혹은 그 이상의 연령의 소로부터 나온 고위험 재료를 모든 동물용 사료에서 배제하는 것이 반추성 동물먹이 (소와같이 되새김질하는 동물을 위한 먹이)과 비반추성 동물먹이 또는 사료용 재료 사이에 어떤 식으로든 우연한 교차전염을 막을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규정은 2009년 4월부터 효력이 발생된다.

전염은 제조과정, 운송 또는 우연히 비반추용 먹이를 반추성 동물에게 잘못먹이는 경우를 통해서도 발생할 수도 있다.

영국에서 광우병이 번진 후, 1997년에 캐나다와 미국은 소나 다른 반추성 동물 (염소나 양 등) 로부터의 단백질 성분이 소의 사료가 되는 것을 금지시켜왔다.

오늘 발표된 법안은 2005년 10월에 공청회를 위해 공개된 제안법규를 확정짓는 것이다.

광 우병에 대한 미국의 안전규정들은 식용 제한 [대부분의 광우병의심 소 (스스로 걸을 수 없을정도로 병약한 동물)를 사람들이 먹는 음식용으로 도축하는 것을 금지]과 필수요구사항 준수[육류유통업자들이 광우병을 야기하는 변이성 단백질을 가장 많이 포함할 것으로 여겨지는 뼈부위, 뇌, 척수, 다른 부위등을 제거하게 하는 것]들이다.

광우병은 치명적이고 뇌를 파괴하는 질병으로 오염된 사료에 의해 확산되는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사람들에게는 이 질병이 변형 크로이츠펠트-야곱 병 (Variant Creutzfeldt-Jakob Disease, vCJD)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과학자들은 이 병이 (광우병에 감염된) 동물의 오염된 부위를 먹는 것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믿는다.

미국은 지금까지 3건의 광우병 사례 (2003년 12월에 최초 발견) 를 발견하였다. 그 이후 미국 쇠고기 수출업은 중단되었다. 미국 관리들은 쇠고기 수출선적이 재개되도록 서서히 작업을 해왔다.

지난 주, 대한민국은 워싱턴당국이 안전규정을 강화함에 따라 미국 쇠고기 수출업자들에게 대한민국의 쇠고기 시장을 점진적으로 개방할 것임을 공식발표했다.

점차 모든 것이 제대로 된다면, 모든 범위의 미국 쇠고기 (뼈없는 쇠고기와 뼈가 있는 쇠고기)가, 어떠한 연령대의 동물이든지간에, 연간 10억불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쇠고기 시장으로 선적될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 다음의 어느 토론방에 &amp;quot;알바때려잡는푸딩&amp;quot;님이 정리한 글을 편집하였습니다. 한국언론의 이중적 작태를 한번 음미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오늘 동아일보 사설을 보니, &amp;quot;反美 反李로 몰고 가는 ‘광우병 괴담’ 촛불시위&amp;quot; 제목의 자극적 사설이 나오더군요.
http://www.donga.com/fbin/output?f=total&amp;amp;n=200805020422&amp;amp;top20=1

동아일보 식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불과 몇 달전에 동아일보의 기사가 바로 &amp;quot;反美로 몰고 가는 ‘광우병 괴담&amp;quot; 이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보수적 국민들 조차도 글의 내용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쇠고기를 알고 먹고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구요. 어떻게 안전한 쇠고기를 먹자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이런 메카시즘적 사고로 판단을 하고 버젓히 올바른 논의를 진행하는 것을 &amp;quot;反美&amp;quot;라고 논설에서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군요.  &amp;quot;음식&amp;quot;을 가지고 하는 이야기를 철학과 소신까지 팔아먹는 삐뚫어진 사고방식에서 빨리 벗어나길 바랍니다.  한가지 더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국가정책을 입안하고 체결하는 사람은 이렇게 국민들에게 민감한 정책은 &amp;quot;여러가지 경우의 수&amp;quot;까지 고려해서 정책 및 조약을 체결을 고민 하는 것이지, 이런 국민적 반발을 예측도 못하고 &amp;quot;반미&amp;quot;, 그때 그때 편의적인 &amp;quot;말바꾸기&amp;quot;등으로 땜질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의 올바른 사명을 제대로 알고 글을 쓰기를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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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inydol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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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inydo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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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2T20:40: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겠습니까. 조용히 추천 하나 누르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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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omod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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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mod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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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3T04:12: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명박 대통령은 도대체 언제쯤 국민을 섬겨줄런지 모르겠습니다.
2008년 들어서 별의별 사건사고만 미친듯이 터지면서 5월을 맞이하네요 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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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리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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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리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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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3T05:43: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정열적인 포스팅 본받고 싶습니다. 트랙백 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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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iest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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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est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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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3T07:16: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글은 잘 안읽는데... 제가 쓴거 말고는요 ㅋㅋ
잘 읽었습니다. 얼른 뒷부분 완성해 주세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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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점프컷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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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점프컷)</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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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3T11:15: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까지 자신감 충만한 돌대가리 집단

ㅎㅎ

제가 보기에는 적당한 선에서 훈수를 둘거 같습니다. 얘들이 의외로 눈치는 빨라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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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iest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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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est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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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5T22:40: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코; 
제가 부담드린건가요? &#039;-&#039;)a
어쨋든 긴 글 쓰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마땅히 많은 사람들이 고민해야할 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일보의 작태야 한두해도 아니고 지겹지만,
이번이야말로 조중동의 언론을 가장한 거짓된 행태가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계기가 같아서 한편으로는 잘됐다고 할까요...
그렇게 말하기에는 사태가 너무 커서 속이 더 쓰립니다만..

이 나라에 사는 우리 모두가 그저 건강하고 다 같이 행복하게 잘 사는 것이, 이토록 힘겨운건지.. 그저 씁쓸하기만 하네요-

4년 후 선거 때는 부디 유권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랄뿐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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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6개월 전엔 광우병 쇠고기래도 먹었을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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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밑바닥에서 올려보는 세상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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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4T11:51: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8/25(토) 부평역 지하 분수대광장에서 광우병미국산쇠고기감시단 선전전 2007 8월 25일. 불과 6겨월남짓 전 사진입니다. 유동인구가 많기로 유명한 부평역사 지하상가, 중앙광장. 보이는싶니까? 아무 생각도 없이 등돌리는 사람들? 멀찌감치 앉아 편하게 일상을 즐기는 사람들? 만삭이 된 임산부와 5살 짜리 꼬마아이 마져 저렇게 피켓을 들고 서명을 받고 광우병의 위험을 알릴때는 저리도 차갑기만 하던 사람들이 어떠한 것이 촉매 작용을 하여 변하게 한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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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조중동이 반드시 패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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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일체유심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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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3T05:42: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광우병을 일으키는 &#039;프리온&#039;이 파괴한 뇌의 사진입니다. 뇌조직에 스폰지 같은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동안의 수많은 거짓말은 괜찮았다. 왜냐하면 독자들이 자신의 직접적인 삶과 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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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국산 쇠고기 안먹어도 광우병에 걸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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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구피의 마케팅 정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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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3T08:29: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美쇠고기 개방, 소비자들에겐 바람직한 일&amp;quot;
&amp;quot;세계에서 가장 비싼 쇠고기 먹는 것 이해 안가&amp;quot;
&amp;quot;쇠고기 개방 하더라도 선택은 소비자들의 몫&amp;quot;
&amp;quot;美쇠고기, 마음에 안 들면 적게 사면 된다&amp;quot;
&amp;quot;질 좋은 고기 값싸게 먹는 것&amp;quot;

대통령께서 &#039;Win-win&#039;이라고 표현하신 조공협상 끝에 미국산 쇠고기의 무제한 수입을 승인하면서자평하신 말씀들이다.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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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조선, 동아일보. 광우병 위험 알리기에 앞장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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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nGrandFath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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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3T03:58: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우병의 위험성 때문에 미국산 수입소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저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를 열심히 보는 편인데, 광우병의 위험에 대하여 아주 잘 설명해 놓은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과학] 인간 광우병 - 병걸린 쇠고기 먹으면 감염…사망률 100% (조선일보) 몹쓸 광우병! 한국인이 만만하니?…미-영국인보다 더 취약 (동아일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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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우사랑 아닌 국민 사수 -  국민의 권리, 건강을 지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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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APE &amp;amp; PEACH HOU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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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3T09:17: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 안전하지 않다, 한우도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 한우 소비를 촉진하려면 원산지 표시제가 중요하다. 소고기를 먹지 않으면 된다 먹지않을 수 없다. 광우병의 위험이 과장되었다, 현실적인 걱정이다 &#039;미친 소&#039;라는 한마디는 많은 &#039;광풍&#039;을 몰고 왔습니다. 농업정책이 뒷걸음친지 오래라 수입농산물이 많은 부분을 차지했고, 국내산 과일 대신 외국산 과일로 후식을 바꿔버린지 한참입니다만, 국민들도 이번엔 백년도 안될 인간의 삶을 질병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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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광우병 릴레이 카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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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호박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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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3T18:19: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말이 필요있나요? 안돼는건 안돼는거잖아요? 네? ps 광우병 미국산 소고기 전면개방 반대하시는 님들은 추천/히트/스크랩(http://blog.daum.net/ho-bak) 부탁드립니다(-.-)(_ _) 파일원하시면 메일주소 남겨주세요......... 쏴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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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눈물겹다 조선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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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네멋대로써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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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3T11:15: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임한지 2개월만에 국민들에 의해 탄핵위기에 몰린 이명박 대통령, 이를 보다 못해 침묵하던 조선일보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위기의 명박호를 구출하기 위해서 등판한 구원투수 조선일보 이번에는 괴담이라는 신무기를 장착하고 나섰다. 괴담이란다. 광우병의 공포가 과장되고, 이 여론을 확산시키는 배후조종자가 있다는 뉘앙스를 풀풀 풍기면서 여론을 괴담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런식의 여론조작을 위한 조선일보의 선동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이번에는 눈물겹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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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친 소로 러시안룰렛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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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lusion Labora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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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4T14:46: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제 다리가, 아니 발가락이 똑하고 부러진 친구놈을 만났다. (실험실에서 할 일이 있다고 약속 시간을 한 시간이나 늦춰버린 녀석이 괘씸했음에도.) 사람들로 북적대는 신촌 어딘가에 있는 고기 부페로 자리를 옮겼다. 평소엔 부러 고기 부페를 찾진 않지만 몇몇 녀석들과는 종종 가곤 한다. 맘 편하게(=돈 걱정없이) 배부르게 먹으며 (어차피 소란스러우니) 맘껏 떠들 수 있기에. (맛? 질? 그런 거 모른다. 우리의 신조는 &#039;돈 내고 사 먹는 음식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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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민 7년 뉴욕의 김정옥씨, 지금도 뼈있는 쇠고기 드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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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ve the Earth! Fire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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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2T21:01: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민 7년 뉴욕의 김정옥씨, 지금도 뼈있는 쇠고기 드시나요? 딸아이와 함께 미국산 쇠고기 먹었을 재미동포가 걱정된다! 2007년 2월경 졸속적인 한미FTA 협상과정에서 국내 농축산인과 시민들이 광우병이 의심되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FTA 선결조건)을 반대했음에도, 미육류수출협회의 기만적인 광고를 조선일보는 설날을 앞두고 게재했다. 미국으로 이민간지 6년째 된다는 한 여성의 실명과 딸아이 얼굴까지 이용해, &#039;미국산 쇠고기를 재미동포들이 안심하고 먹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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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명박 지지자가 바라보는 미국산 쇠고기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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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반추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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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3T01:59: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그야말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다. 친박인사 복당문제, 미국산 쇠고기 문제, 초등생 성폭행 사건, 우주인 이소연, 갈수록 확산되는 AI, 중국인의 성화봉송 폭력사태, 친박연대 비리사건... 애써 곱게 바라보면 지루하지 않아서 좋기는 좋다. 이 중에서 어제 PD수첩 방송을 정점으로 끝 없는 파국을 향해 치닫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나의 입장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왜냐면 나는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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