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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책-단상-2-미인과-권력-그리고-스펀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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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21-04-25T17:03:5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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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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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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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11T23:37: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안그래도 연락드려야지... 하고 있었습니다. ^ ^; 
게으름이 너무 길어졌네요. 

블루룸님께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인터뷰하자고 졸라놓고, 사정이 어찌되었던 넋놓고 있었던 것 같아서 말이죠. ㅡ.ㅡ; 
블루룸님께서는 이제 조금 여유가 생기셨는지 모르겠네요. 
블루룸님께서 일정을 잡아주시면 거기에 스케줄을 맞추겠습니다. 
제가 곧 메일 보낼게요.   

** 
오랜만에 글을 올리셔서, 반가운 마음에, 일단 미투로그에 단상을 기록했습니다. 
사형제도에 대해선 좀 정리해서 글을 쓰고 싶기도 한데.. 
가능하면 인터뷰에서 사형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구요. 


*** 
적절한 논평이시네요. 
다만 억지로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 

추. 
정말 오랜만이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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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lueroom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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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uero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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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11T23:07: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로스쿨 인터뷰 마저 끝내죠. 연락 주세요.

2. 사형제도 이야기에 답글을 어떻게 다는지를 몰라서... 영화는 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책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물론 제가 하는 말과 방향이 딱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만). &amp;quot;금자씨&amp;quot;나, &amp;quot;세븐&amp;quot;이나, &amp;quot;데드맨 워킹&amp;quot;도 좋지요. 뭐, 사형제도보다 덜 자극적이면서 훨씬 중요한 문제들이 흐지부지 덮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도 공감이고요.

3. 뭐, 상식이 아닌 것이 상식으로 둔갑하는 게 우리네 사는 세상이지요... (뭔가 본문과 관련된 답글을 쓰려고 억지로 짜낸 말.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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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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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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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11T02:42: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스킨 만드셨나요? 
마실가봐야겠네요. : )

저도 이 책을 읽지는 않았습니다만, 그 책의 주장에 대체로 공감할 것 같다는 추정을 해봅니다. 제 글은 그 책의 주장과는 별론으로, 그 책이 뭔가 대단히 새로운 어떤 파격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고 설레발치는 서평(그 책의 주장도)이 좀 뜨아하달까.. 그런 것입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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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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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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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11T02:40: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김태희에게 그런 비슷한 감정(왜 사람들은 김태희에 열광하나)을 느끼는데 말이죠. ㅎ

총선 쇼크로 답글이 좀 늦었네요.. 
잘 지내시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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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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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히치하이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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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9T00:50: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지현이 예쁘다는 데에 절대 동의할 수 없는 1인. (물론 노골적으로 말해 그런 처자가 같이 자자면 잘 용의는 있지만...단지 그 뿐.) 하는 짓 때문인지, 저런 인간에 왜 사람들이 열광하나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능.

이게 왠 &#039;뻘&#039; 덧글이냐고 하셔도 좋습니다(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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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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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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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8T02:54: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인이시군요. : ) 
일단 빌려서 보시고, 거듭 읽을만한 책이라고 판단하시면 그 때 구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추. 
스스로 자연스럽게, 자신을 표현하는 차원에서 벗는 느낌이면 좋을텐데.. 
벗기고, 거기에 채색하고, 무슨 미끼처럼 사용하는거.. 그게 참 불만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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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럭저럭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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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럭저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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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7T18:20: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에 혹해서 살려고 했던 책인데 이 글 읽고 생각이 약간 변했군요.
친구가 어찌되었건 산다 하니 빌려서 봐야할 듯 싶습니다.

최근엔 미인은 고사하고 벗는쪽에 치중하는 방송이 많아서 민망할때가 많습니다.

......군인이다보니 주변에선 환호하는 분위기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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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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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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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7T17:34: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요. 정말 제가 다 민망한 기분이 들더군요. 
암튼 정일님 덕분에 다시 무플 면했군요.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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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정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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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정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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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7T13:01: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쁜 아가씨와 덜 이쁜 아가씨(?)의 전단 실험은 가히 폭력적인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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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가즈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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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가즈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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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11T00:09: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부터 만든 스킨을 IE6에서 테스트해보려고 PC방에 와있어서 겸사겸사 답글 남깁니다. ^ ^;

일단 책을 읽어본 게 아니라 저자의 주장을 잘못 이해할 수도 있어서 조심스럽습니다만...저는 여자(또는 남자)의 외모만 콕 찍어서 아름다움에 관한 주장을 편 것이 아니라면 어떤 면에선 수긍할 만한 면도 있다고 보거든요. 

이를테면, 요 며칠간 스킨 작업을 하면서, 끊임없이 수정하는 그 과정에서 저도 모르게 &#039;아름다움&#039;이란 것에 집착하지 않았나 싶어요. 별거 아닌데 말이죠...아름다움이란 것에 대해 좀더 생각해보게 하는 글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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