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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돌발영상-마이너리티-리포트-사건의-쟁점들-청와대-출입기자들의-기이한-침묵의-카르텔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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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23-04-05T00:10:0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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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댕글댕글파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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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댕글댕글파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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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6:30: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선리플후 민노씨의 글 링크 좀 하고 읽겠습니다^^
링크하다가 어제 적은 글이 사라져버렸습니다.-_-;;
저장을 하는데 저장이 안되길래 그 창을 닫고 다시 적을려고 하니 DB가 꼬였는지 안되길래 DB복구를 했더만 글이 없어져 버렸어요 ㅠ_ㅠ -_-;;

저는 다시 글 쓸 역량이 없어서 집에가서 민노씨의 글을 링크로 남기겠습니다. 이 글만 읽어도 충분할 듯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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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선인장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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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선인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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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5:11: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아... 참. 정말 걔네들이네요. 언론이 언론답지 않다는 걸 몰랐던 건 아니지만 정말 이렇게까지 막장이라니. 마음이 너무 답답합니다.. ㅠ_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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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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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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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5:25: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 ^;; 
그런 일이 계셨고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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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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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54#comment7158</id>
    <published>2008-03-11T15:26: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구체적인 사정을 살피지 않은 측면이 있기는 하겠지만.. 
저처럼 평범한 보통의 소시민이 갖는 상식으로는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사건이라고 생각해서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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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hir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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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i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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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5:26: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어제쯤 허지웅님 블로그에서 보고 어처구니없어 했는데요.. 저런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무서워요.. - -); 별로 알고싶지도 않은 선정적인 사안들에 대해서는 국민 알권리 운운 하면서.. 이건 뭐 대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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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in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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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n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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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6:04: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러니 누가 내부고발을 하겠습니까...
청와대 마저도 내부고발자(?)를 징계하는 마당에... ㅠㅠ

ytn 징계 먹은것에 대해 함구하고 있는 타 언론사들은 
이미 정부 **멍 핥느라 혀가 닳아버려서 말을 못하나 봅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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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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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민혁)</name>
    </author>
    <id>http://minoci.net/454#comment7161</id>
    <published>2008-03-11T16:07: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YTN, 영악하고 비겁했다
http://blog.minjoo.com/335

트랙백을 걸 수 없어서, 살짝 다른 생각을 링크로 대신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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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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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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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6:15: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읽었습니다. 사소한 차이라는 것이 동영상 증발에 대한 비중인 것 같군요. 사실 저는 우리나라 저널리즘에는 기대하는 것이 없습니다. 명색이 기자지 기자 다운 기자는 찾을 수 없더군요. 오히려 신문사 기자 보다는 방송사 PD들이 더 믿음직 하더군요. 

그리고 이번 사건은 청사에 길이 기록되리라고 봅니다. 이명박 정부, 시작부터 거짓말!!!이라고요.

마지막으로 한겨레까지 침묵하고 있는 것을 보면 정말 이제는 한겨레에 대한 기대도 버려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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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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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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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6:19: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소 코믹하면서도 섬뜩하달까.. 
뭐 그런 느낌입니다.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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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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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54#comment7164</id>
    <published>2008-03-11T16:20: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rince님 글은 잘 읽었습니다. : )
이번 사안만으로 모두를 단정해서 말하는 것은 다소 성급하겠지만... 
정말 실망스럽다는 생각을 지울 길 없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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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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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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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6:21: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 제 블로그로 트랙백이 연결되지 않나요? 
가끔 그런 말씀을 하시는 블로거들이 계셔서 말이죠. ㅡㅡ;; 

아무튼 민혁님 말씀대로라고 하더라도... 
정신 차린 것 같네요. :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323 

추. 
하우씨와 하민혁님께서는 동일인이신가요? 

(민혁님 해당글에 입력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 컴퓨터상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하지만요. ^ ^; 거기에 남길 댓글을 여기에 남기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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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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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54#comment7166</id>
    <published>2008-03-11T16:24: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그 부분에 대해서 도아님(그리고 그만님)과는 다소 견해를 달리하더라구요. 

한겨레나 경향, 한국, 조중동을 할 것 없이 어떤 동업자정신이랄까... 
이것을 전적으로 탓할 수는 없겠지만... 이런 식으로 저널리즘을 망각하는 지경으로 나아가는, 그래서 스스로의 존재를 망각하는 지경으로 나아간다면 정말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 기자실 통폐합 이슈 때가 어쩔 수 없이 떠오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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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바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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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바로)</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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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6:38: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개인적으로 한계례에 많이 실망했습니다. 조중동이야...머...이미 안드로메다이니 그렇다고 하고, 한계레는 그러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이건 코메디더군요. 님의 말대로 이젠 그나마 믿을만하다고 생각했던 한계례도 믿지 않을 생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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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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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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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6:53: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당연히 커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은 우리나라 언론 역학을 고려하건데... 
여전히 한겨레가 해주어야 하는 역할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좀더 지켜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애정이 있다면 그 애정만큼 냉정하게 비판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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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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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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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8:4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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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늘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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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늘이)</name>
    </author>
    <id>http://minoci.net/454#comment7170</id>
    <published>2008-03-11T17:47: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나마 더 아쉬운 건, 이런 통제가 실제로 효과가 있다는거죠.
블로고스피어나 이런데 관심이 있던 몇몇 분들 빼고, 아무도 모르더라고요. 이번 사건-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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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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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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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9:29: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처럼 언론사들의 담합, 암묵적인 결탁은 그다지 새로운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 특정한 이슈에 대한 조직적 띄어주기, 혹은 배제하기...가 실제로 벌어지는 풍경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가령 삼성과 같은 제1권력에 대해선 &#039;이심전심&#039;으로 통하는 뭔가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그런데 그런 &#039;이심전심&#039;이 가장 잘 통하는 경우란, 역시나 자신의 조직 내부의 이익, 그리고 어떤 외부로 향하는 비판이나 공격 따위가 아니라,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작동하는 어떤 메카니즘, 관습적 작용들 따위가 아닌가 싶어요. 

추. 
레몬펜 글 잘 봤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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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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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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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9:31: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YTN 노조에서 반기(?)를 들기는 했지만... 
이걸 노골적인 &#039;통제&#039; 혹은 &#039;억압&#039;이라고 봐야 할는지에 대해선...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물론 개인적으로... 
돌발영상을 꽤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번 사건을 통해 돌발영상에 대한 데스크의 압박(개입)이 강화될 것 같다는 소식은 꽤 우울하면서.. 동시에 화딱지 나는.. 그런 한편으로 멋대로 해라.. 이런 생각도 살짝 들고.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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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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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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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20:22: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향에서 돌발영상으로 검색을 하면 안 나오고 사회면 젤 밑에보면 링크 한 줄 걸렸구만요. 잼난 거이 엠파스 등에 포털에선 검색이 되구만요.
암튼 오늘 5시쯤에 올라온 건디 별 내용은 없구, 걍 인기협 성명 얘기구만요. 
‘YTN 돌발영상 파문’ 靑기자단 편의적 취재관행 논란 2008년 03월 11일 16:21:4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3111621452&amp;amp;code=940705

http://news.korea.com/journal/read.asp?seqno=43616082&amp;amp;amp;amp;ds=T0
이은하 - 한반도 대운하 노래 발표
우리사회가 이렇게 순식간에 5공 시절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을 보면 참...시스템이란 거이 전혀 없는 사회였나보구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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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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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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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20:17: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기사를 다 찾아주셨네요. : ) 
본문에 반영해야겠습니다.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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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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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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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20:21: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덧. 경향 관련 기사 입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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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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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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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20:28: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은하 링크를 보충해주셨네요. : )
은하 아줌마 왜 이러시나... 모르겠습니다. 
물론 무슨 노랠 부르건 본인 자유이긴 하지만 말이죠. 
예전에 정수라가 부른 &#039;아, 대한민국&#039;이 떠오르네요. 

~~~~ 

1980년대 초반 가수들은 앨범을 낼 때마다 앨범 마지막에 건전가요를 한곡씩 의무적으로 실어야만 했다. 5공화국이 &#039;사회 정화 업무의 효율적 수행&#039;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강요한, 어느 나라에도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관제였다. 이른바 흩어진 민심을 수습하자는 뜻이었다.  이를 관할하는 곳이 이른바 사회정화위원회라는 데였다. 이 위원회는 1983년 &#039;국민들에게 주인의식을 고취시키자&#039;는 사뭇 거창한 의도하에 한국방송공사와 함께 건전가요만으로 옴니버스앨범을 제작키로했다. 박건호씨등 중견 작사, 작곡가들이 곡을 만들고 가수도 직접 추천하는 등 앨범 제작 실무를 맡았다.
&amp;lt;아, 대한민국 &amp;gt;은 이 과정에서 태어났다. 정부에서는 이 노래를  조용필이나 민해경이 부르기를 원했다. 이왕이면 톱스타가 부르는게 홍보 효과가 크지 않겠느냐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박건호씨는 정수라를 택했다. 그러나 이 노래는 처음에는 별 신통한 반응이 없었다. 한달쯤 지나자 반응은 운동장에서 왔다. 응원가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기 시작한 것이었다. 건전가요라는 비인기종목(?)의 핸티캡을 벗어던지고 &amp;lt;아, 대한민국 &amp;gt;은 그해 정수라에게 &#039;MBC 10대 가수 신인상&#039;을 안겨 줬으며 40만장의 앨범이 팔려나가는 진기록을 남겼다. 1983년 만들어진 이 노래는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면서 온 국민의 감정을 하나로 승화시켰다. 이른바 &#039;관제 노래&#039;임에도 &amp;lt;아, 대한민국 &amp;gt;이 이처럼 히트를 하게 된 것은 상당 부분 당시 사회 분위기 덕이기도 했다. 5공 독재가 무르익던 1983년, 1984년 무렵엔 KAL기 피격사건, 버마 아웅산 폭파사건, 북한의 남침땅굴 발견 등 메가톤급 공안 사건들이 연거푸 터지면서 국민들에겐 어느때보다 반공의식이 고조되었다. 이런 와중에 &amp;lt;아, 대한민국 &amp;gt;의  탄생은 불안한 국민감정을 하나로 묶는데 안성마춤이었다. 그리고 방송사에서도 정책적으로 이 노래를 꾸준히 내보냈다. 

- 소래와 소리로 보는 우리 역사 중에서 
http://guno.pe.kr/html/04hissongs/songs8_152.htm

참 별일입니다. 
시계가 거꾸로 가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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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점프컷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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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점프컷)</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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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21:06: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향과 한겨레도 입을 다물고 있네요...

그만님 글에서도 그런 분위기가 느껴지던데(그만님의 글이 현장의 분위기를 잘 전달했다는 의미)...이런 관행(?)이 기자들 사이에서는 별거 아닌듯 합니다. 국민들은 쇼크 먹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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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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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아거)</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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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03:14: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민의 알권리 따지며 기자실 통폐합에 목숨걸고 싸우던 자들 아닙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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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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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민혁)</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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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01:34: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링크가 안 되는 건 해당 링크에 &#039;html&#039;이라는 문자가 있어서입니다. 저 문자로 들어오는 스팸이 워낙 많아서 금칙어 처리를 해두고 있거든요. 
그리고 미디어오늘의 기사는, YTN의 공식입장이 아니잖아요. 저는 공식 입장이 없는 데 대해 &#039;잘못됐
다&#039;는 주장을 하고 있는 거구요. 게다가 노조는 원래가 맨날 저런 뒷북 칩니다. 별 영양가 없는 얘기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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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정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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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정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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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minoci.net/454#comment7185</id>
    <published>2008-03-12T03:28: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명단이 사전에 공개됐고 청와대나 기자들이나 이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면 문제제기의 상당부분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겁니다. 또한 이런 형태의 취재 편의를 위한 백그라운드 브리핑이 일상화 돼 있다면 말이죠. 그래서 약간 혼란스럽기도 한데, 블로고스피어의 최근 반응은 약간 너무 감정적으로 흐르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생각하기에 핵심은 청와대의 제대로 조사해보지도 않고 근거가 없다고 말하는, 사제단+국민들을 같잖게 보는 태도에 있다고 봅니다. 엠바고니 기자실 출입정지니 하는 건 사실 본질이 아니고요. 기자실 출입 정지는 흔하진 않지만 사실 일상적이고 일견 합리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링크하신 제 글에도 아마 그런 맥락으로 쓰긴 했는데 말이죠. 저는 기자들이 이번 소동과 관련해서 (담합하고) 침묵하고 있는 그 복잡 미묘한 상황이 흥미롭습니다. 아마도 혼자 잘난 척하기 어려운 동업자 윤리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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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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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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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12:21: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그 감수성의 괴리가 이번 사건의 가장 큰 교훈이 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널리즘이 &#039;상식&#039;의 기반 위에 서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면, 그 운용의 메카니즘 역시 상식적이어야 하지 않을까하는 것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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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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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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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12:22: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요. 
그 때 알권리 외치던 기자들(당연히 청와대 출입 기자들도 거기에 포함되어 있을텐데 말이죠), 지금은 왜 (대부분) 침묵으로 일관하는건지 모르겠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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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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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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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12:29: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민사회의 상식와 기자사회의 상식이 서로 &#039;전혀&#039; 다른 것이라면 정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 그 양자의 감수성 괴리를 좀더 심각하게 받아들여, 겸허히 제도 안으로 수용해야 하는 것이 이번 사건의 가장 큰 교훈이 되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저널리즘이 &#039;상식&#039;의 기반 위에 서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면, 그 운용의 메카니즘 역시, 일반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또 받아들일 수 있는 상식에 기반해야 함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039;명단의 사전 공개&#039;&#039;백그라운드 브리핑&#039;은 또 다른 논점이 될 수 있을텐데요. 이것 역시 기본적으론 청와대의 &#039;오만&#039;에서 비롯되었다는 생각입니다. 사전 입수의 경로를 밝히지도 못할 바에야 이런 &#039;예언&#039;을 자신의 &#039;편의&#039;에 맞춰 입밖으로 꺼낼 수 있는것인지 의문이고, 또 &#039;백그라운드 브리핑&#039;이란, 저로선 모호한 관례는 사라지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지막에 지적하신 &#039;동업자 윤리&#039;가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를 기자들이 좀더 숙고하고, 좀더 높은 차원에서 고민할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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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얀사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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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얀사자)</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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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13:55: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답답한 마음에 프레시안 가서 회원가입하고 후원하고 왔습니다.
얼마나 눈가리고 아웅거릴 수 있는지 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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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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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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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15:13: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다 고맙고, 반가운 말씀이시네요. : )
정말 잘하셨습니다. 
함께 지켜보자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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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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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454#comment7219</id>
    <published>2008-03-12T17:50: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하늘빛마야님 추천글 입력. 
관련해서 추천글에 간단한 추천사유도 함께 입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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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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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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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3T01:07: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덧. 한국일보 관련기사 링크 입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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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in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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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i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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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3T23:52: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잘 읽었습니다.
조중동문이 그렇게도 생명력이 질긴건
다른 한편으로는 수준높은 대안언론 부재의 원인도 일정 부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참다운 개인 블로그의 수준이 높은 만큼 조중동문의 생명력은 다해갈것입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염원하는 님의 노력과  진실을 알리려는 님의 건강한 실천적 행위의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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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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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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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4T02:35: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분한 격려십니다. 
블로깅과 관련해서 좀 기분이 꿀꿀했는데, pine님 격려가 큰 힘이 되네요.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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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돌발영상 사건은 별 일 아니었던 모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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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옥탑방의 마야)</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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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22:22: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스팀이 오르는데 세상은 조용한 걸 보면
아무래도 이건 별 일이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다시금 생각해보면 청와대 대변인의 저 대답은 특별할 것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명단 발표 후에 응답했다 한들 &amp;quot;문제가 있었다!&amp;quot;라고 답했을 리 만무하고
자기네 내각에 대한 문제이니 &amp;quot;검토해보겠다&amp;quot;고 답하는 것도 우습죠.

즉, 어떤 이유에서든 청와대 측은 명단의 발표사실을 부인할 입장이었고
기자로서는 그런 뻔한 대답을 굳이 시간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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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동영상 삭제 사태로 본 내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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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thpia의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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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5T04:23: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내 블로그에 개인적인 생각을 적는다. 사실 이 블로그는 게임관련 정보를 모아놓기 위해서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결국 이런 글을 또 적기 시작한다.
&amp;amp;nbsp;
내가 매우 자주 보는 동영상이 있는데, YTN의 돌발영상이다. 현재 즐겨찾기에 유일하게 링크되어 있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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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돌발영상, 웃기잡는 YTN 영웅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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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의 통신보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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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6:39: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YTN의 돌방영상 팀이 만든 &#039;마이너리티 리포트&#039;의 삭제 건을 두고 블로고스피어가 느닷없이 &#039;YTN 영웅 만들기&#039;에 나섰다. 한마디로 웃기잡는 일이다. 한마디로 정리하자. YTN, 영웅 못 된다. 더 웃기잡는 건 몇몇 덜 떨어진 기생 기질의 기자들이다. 비분강개에 휩싸인 블로거들에 묻어 &#039;이게 웬 떡이냐~&#039;며 왼갖 헷소리를 늘어놓고 있다. 본질은 제쳐둔 채 곁다리를 붙들고는 정치적 기동까지 일삼는 모양새다. 허구헌날 그렇게 뒷다리나 걸고 자빠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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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래를 예측하는 청와대 [마이너리티 돌발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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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감성 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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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10:21: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글은 올블로그 티페이퍼에 작성된 내용입니다. 이곳에 다시한번 글을 옮기는 이유는 아직 티페이퍼내에 트랙백기능이 없어서, 제글에 인용되거나 링크된 블로거분들에 대하여 당연한 예의로 트랙백을 걸기 위해서입니다. 기타 티페이퍼에 대한 의견이나 혹은 제가 작성한 글에대해서 논평해주실 분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amp;quot;발생하지 않게 하려는 어떤 일이 발생할 일에 영향을 주진 못해요&amp;quot; 한 주 동안 YTN 돌발영상 한편이 블로그세상을 떠들석하게 하고 있죠? 논란의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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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YTN 돌발영상,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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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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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08:05: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주화의 분수령에서 언제나 우리의 등대가 되주었던 사제단. 이제는 경제 민주화의 분수령을 넘고 있다. 요즘 YTN 돌발영상이 화제다. 이미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본 동영상이고 요즘 연일 메타사이트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 YTN 돌발영상에 대한 글을 올리면 결국 떡밥을 무는 것 밖에 되지 않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YTN 돌발영상에 대해 놓지고 있는 것이 있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다. 이명박 정부는 2mb...</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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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청와대 마이너리티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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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류동협의 맛있는 대중문화)</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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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05:33: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amp;nbsp;

&amp;amp;nbsp;
성명서 발표하기도 전에 성명서에 대한 발표를 미리 하다니. 청와대가 스스로 자신의 의혹을 인정하는 실수를 범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 동영상이 한국 사이트에서 모두 삭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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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올블로그 티페이퍼] 마이너리티 YTN 돌발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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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올블로그 티페이퍼)</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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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2T14:12: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32,442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3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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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메타블로그에 엠바고를 요청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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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loading... 1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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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11T16:00: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문제의 YTN 돌발영상 &amp;lt;미래문답&amp;gt;편을 안 보신 분이 계신다면 먼저 하단의 영상을 보신 후 아래 글을 읽어주세요. 아, 지금 예고되기로는 2008년 총선 이후, 18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회견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와 관련해서 메타블로그의 편의를 위해서... 제가 또 다시 그것 때문에 포스팅하기가 그러니까... 엠바고를 걸고 제가 포스트를 작성 할테니까 그 발표가 이뤄지면 메인에 올려주는걸로 양해를 해주시겠습니까? 새로 선출된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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