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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장백지와-언론사닷컴의-풍경-미끼시스템-혹은-검색시스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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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0-23T22:40:0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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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란토마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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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파란토마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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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15:56: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저랑 같은 의견이신데도 너무 정리를 잘하셨네요.ㅋ
저는 언제쯤 이런 멋진 글을 쓸 수 있을찌!!!

참.... 세태를 보면 우울합니다.
인간이 원래 속물적인게 당연하고,
뭐.. 우리가 동물보다 잘나면 얼마나 잘났겠냐만은...
작금의 사태를 보면 장백지보다 공개한 놈, 퍼트린 놈들이 더 더럽다는 생각이 들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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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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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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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15:59: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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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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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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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16:02: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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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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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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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16:45: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분한 격려십니다. 
격려 말씀 고맙구요. 
마지막 한 줄 말씀이 시원스럽네요. :D</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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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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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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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16:46: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셨군요. 
한편으론 자연스런 현상이기도 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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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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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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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01:20: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039;좋다&#039;라는 것이 매우 주관적이라서요. ^ ^; 
어떤 글소재에 자체에 한정되는 문제가 아니라, 그 소재를 어떤 관점과 태도로 바라보는가가 때론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나 블로그가 기존의 저널리즘이나 찌라시즘이 보여주는 겉으론 객관적인 척하지만 자사이기주의와 특권의식에 함몰된 모습들, 혹은 가식적 엄숙주의를 내세우지만, 실상은 &#039;미끼질&#039;에 올인하는 그 위선과 가식을 까발길 수 있다면, 그래서 좀더 솔직한, 부족하더라도 진지한 자기고민을 담아주기를 기대합니다. 

말씀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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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란토마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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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파란토마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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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18:25: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제가 너무 감정에 치우쳐서 했던 말 또 하고.. 흥분된 어조로 댓글을 남긴 거 같아서 죄송하네요.

저도 글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어쨋든 그렇게 수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만한 좋은 소재니까요.
다만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느냐 하는 관점과, 그것을 그려내는 시선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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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inc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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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nc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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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3T23:28: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등신문 답다고 해야하는건지...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까요? ㅠ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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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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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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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01:21: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요. : )

저야 이렇게 자주 찾아주시니 반갑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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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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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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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01:22: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래픽을 올려야 하고, 그게 또 직장에서의 &#039;미덕&#039;이니까요. 
하지만... 그 트래픽 올리는 수법이 좀 고리타분하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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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Ikaru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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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kar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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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05:42: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장백지 소식은 들었습니다만 언론들이 저 정도로 난리법석을 부리고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특히 중앙일보의 계보도(?)는 정말 압권이군요. 언론사가 상업성을 띄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해도 스스로 국민의 알 권리를 대변한다하고 사회의 목탁 또는 공기를 자체하면서 저런 행태를 보여준다는 건 참 한심합니다. 스스로 메이저 언론이라고 주장하면서 결국은 규모만 큰 타블로이드로 전락해 가는 것 같습니다.유신시절도 아닌데 더 더욱 행간을 읽는 지혜가 필요하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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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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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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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07:47: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난리법석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039;일상화&#039;된 모습이기도 하지요. 
말씀처럼 &#039;규모만 큰 (황색) 타블로이드로 전락&#039;하는 일은 없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물론 자업자득할테지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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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점프컷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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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점프컷)</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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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12:14: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백지 키워드로 바톤을 받아서 지금 열심히 장백지 관련 포스트 읽고 다니는 중입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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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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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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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4T19:03: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그러셨군요. 
저도 점프컷님 블로그로 출동해봐야겠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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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큰바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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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큰바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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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01:52: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너무나 잘 쓰셨네요.
저런 글들을 써야만 했던 기자도 불쌍하고
저런 글들을 찾아서 읽어주는 저같은 사람도 답답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신문싸이트를 가면 이게 정론이라는데가 맞는지
19세이상 싸이트를 왔는지 ...
옆에 앉은 외국친구들의 시선이 따가워져서. 
제가 이상한 거 하는것처럼 보이나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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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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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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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6T02:20: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예인이란 공인의 사생활은 그것을 &#039;침해&#039;하기 위해, 그저 잔인한 호기심를 충족하고 흘려보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 세속적인 호기심은 저 역시 충만하고, 또 그것을 적극적으로 비판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지만요. 

그 공인의 사생활을 통해 자신의 세속적 욕망에 대해 반추하고, 또 그 사적인 영역이 갖는, 오히려 어떤 의미에서는 공적인 의미를 갖는 삶의 유형들을 살펴보는 기회를 갖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논평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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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손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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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손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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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9T22:0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언론사 - 라고 불리고 있는 것들이야 여전히 문제이지만, 블로그도 만만치 않는 것 같습니다. 다들 섹시한 제목을 어디에서 얻어내는지, 그 작명 센스가 너무 부럽습니다. 어쨌든 장백지와는 지구에서 안드로메다만큼의 거리가 있지만, 약간의 연관성이 있는 글이 있어서 트랙백 보냅니다. 솔직히 계속해서 뭔가를 끍적이고 싶어도 무엇을 끍적일지 생각이 나지 않아서 무플로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 어쨌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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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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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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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1T00:33: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애하는 손윤님 오셨고만요. : )

저도 꽤 염려하는 부분이긴 한데요. 
솔직히 기존의 연예 저널리즘와 동일한 잣대로 비판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 싶기도 하고, 어쩌면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더 비판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좀 헷갈리는 문제네요. 

다만 현재의 연예 찌라시즘이 이런 &#039;막장&#039;을 계속해서 보여준다면... 
얼마 가지 않아 &#039;파국&#039;을 맞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없지 않습니다. 

앞으로 가볍게 한줄이라도 안부 전해주시면 반갑겠습니다. 
새해엔 꼭 한번 뵈야 할텐데 말이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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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손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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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손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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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1T14:12: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공희준의 사과문이 올라와서, 원색적인 비난글이라서 잠시 글을 잠그두었습니다. 

민노씨님이 남긴 댓글에 제가 단 답글을 혹시나 싶어서 첨부합니다.

그래도 이 부분은 공희준이 사과문을 올렸기에 원만하게 잘 해결된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연예찌라시즘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이게 이제는 블로고스피어에서도 대세가 된 것이 정말 안습합니다. 스포츠쪽은 기자 - 혹은 기존 영역이 과거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 주된 원인이 아닌지 싶습니다. 원문을 접하기 어려우던 90년대 이전의 단편적인 사실의 번역 소개가 세계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지금의 시대에서도 유지하려고 하기 때문은 아닌지 싶습니다. 반대로, 연예찌라시즘은 블로고스피어의 즉흥성, 유희성, 단편성 - 이 모든 것에 무조건적인 반대는 아닙니다 - 으로 인해 더욱 더 확장되지는 않을지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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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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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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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1T16:07: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그래도 글이 사라져서 궁금해하던 참입니다. : )
손윤님께서 답하신 글의 일부만 확인이 가능한 터라서 말이죠. 

공희준씨께서 쓴 사과문을 확인하고 싶기는 했지만... 
구글링을 통해 찾아보니 미디어몹을 &#039;유해사이트&#039;(바이러스와 관련해서 그런가 봅니다. 예전에 조선닷컴도 그랬다는데.. )이니 주의하라는 경고 문구가 나와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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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장백지로 달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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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네멋대로써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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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9T09:55: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틴님이 장백지라는 키워드로 바톤을 던져주셨습니다. 항상 비인기 포스팅을 하는 저에게 트래픽을 안겨주기 위한 따뜻한 배려가 느껴지는 키워드 선택이네요^^ ■ 최근 생각하는 &amp;quot;장백지&amp;quot; 미모의 여배우 누드 사진이 유출되었다! 여기에 반응하지 않는 대중은 상상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대중의 이런 호기심에 대해서는 자연스럽다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기자들도 블로그들도 다들 신났는데, 이 역시 대중의 호기심 정도를 생각해 볼 때 어쩔 수 없다는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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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 찌라시즘의 국물 원로 공희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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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goo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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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09T22:07: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겨보는 만화가 있어서, 종종 일간스포츠를 들르고 있다. 오늘도 언제나처럼 일간스포츠를 방문했다가, &#039;프로야구 고대 타이거스 창단&#039;이라는 약간은 생뚱스러운 제목이 눈에 띄었다. 프로야구와 타이거스라는 단어의 조합을 보면, 기아 타이거스를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고(려)대와 기아 타이거스가 쉽게 연결되지 않는다. 신임 감독인 조범현은 인하대 출신이기에, 단장이 고대 출신인가라면서, 글을 클릭해봤다. 그랬더니, 블로그 찌라시즘을 내세워서 열심히 낚시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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