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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나는-연예인의-이명박-지지선언을-지지한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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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2-05T23:44:0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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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더조은인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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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더조은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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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19:55: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묘한 타이밍과 명단에 들어간 사람들의 반발이 늘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시점에 지지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는것도 어렵게 꼬여놓고... 현장에 있었던 연예인 중에서도 무엇을 하러가는지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갔다는 이야기와 정치적으로 연결된다는 소리에 이동하다 중간에 불참한 사람들도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는것을 보면....

공인이라는 의미에서 조금더 확고한 개인주의(?)가 대외적으로는 필요해 보입니다. 정이나 의리에 이끌려 혹은 집단에 휩쓸려 상대적으로 사람냄새보다 의미와 가치가 더중요하게 작용하는 장속에서 자기의사에 반한 행동을 하는것도 이미지가 가장 큰 자산중에 하나인 연예인으로서는 상당한 도움내지 타격을 입히는 기제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즉 조금더 확고한 자기생각을 가지고 행동했어야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들더군요.(개인이면 여러가지 의견교환이나 차이를 인정할수 있겠지만 집단화될때는 조금더 엄격한 적용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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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선인장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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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선인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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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0:15: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왜? 라는 질문을 항상 던져야 하고, 충분한 이유와 근거가 있는, 나와 다른 견해를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공감합니다.
중간에 인용하신 &amp;lt;手眼, 이순재, 당신은 또 뭐냐?&amp;gt;의 글에서 궁금해 하는 것 처럼 그들의 행동에 전혀 이유나 근거가 없다는 점에서 이번 연예인들의 지지선언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이들 연예인들을 막무가내식으로 욕하는 일반 사람들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분명히 자신들의 말이 보통의 사람들보다는 영향력이 있을 것임을 알고 있을 그 사람들이 그리 논리적이거나 충분하지 않은 이유들을 들고 떼거지로 지지선언을 하는 태도는 몹시 못마땅합니다. 자신들이 스스로 얻었다기 보다는, 연예인들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얻게 된 그들의 권력(?)을 좀 남용한다는 느낌일까요.-_-; 적어도 자신의 말 한마디를 &#039;공적으로&#039; 표현할 것이라면 충분히 그 영향력에 걸맞는 논리와 근거를 들어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이 미워요. 쳇 -_-; 적고보니 이건 왜 적었지? 라는 생각이 드는 긴 댓글이 되었네요 -_-;;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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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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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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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0:50: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순재씨는 지난 7월에 imbc imnews의 &#039;뉴스 완전태클&#039;을 통해서
연예인의 정치참여에 대한 의견을 밝힌바가 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주소올립니다.
http://imnews.imbc.com//imtv/imshow/imtv02/2044379_3454.htm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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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weat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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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weater)</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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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1:07: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이 의견을 말할 권리를 위해 싸우겠다” 볼테르

아무래도 이번 연예인 건에서 아쉬운 건, 그들의 지지 선언의 이유가 쉽게 납득이 안된다는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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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과객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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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과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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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2:07: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예인지지는 전세계적으로 보편적이며 합법적인 선거문화인 동시에 건전한 선거문화이룩을 위해서도 지향되어야할 문화입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이를 납득하지 못하는 것은 선거의식의 부재와 동시에 해당후보에 대한 반감정이 강하게 몰입한 결과라고 보입니다. 

타후보의 지나친 비방이 그 어느때보다 심했던 대선인 만큼, 다음 대선전 모두가 좀더 나은 의식을 함양하여 비난일색의 대선인 아닌, 건전하고 바람직한 대선문화를 이룩해야할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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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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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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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3:10: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정이나 의리에 이끌려 혹은 집단에 휩쓸려 상대적으로 사람냄새보다 의미와 가치가 더중요하게 작용하는 장속에서 자기의사에 반한 행동을 하는것도 이미지가 가장 큰 자산중에 하나인 연예인으로서는 상당한 도움내지 타격을 입히는 기제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amp;quot; 

주신 말씀 중에서 위 지적이 특히나 인상적이네요. 
추정하신 것처럼 &#039;정이나 의리&#039;에 이끌려 그다지 큰 고민없이 그런 선언에 동참한 연예인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저 피상적인 이미지로 중요할 수 있는 정치적인 액션을 취하는 거죠. 

p.s. 
더조은인상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 ^; 더조은인상님 블로그에 접근할 때마다... 
컴퓨터가 렉이 걸려서요.. ㅡㅡ;; 
아무래도 제 컴퓨터가 워낙에 고물인데다가... 또 더조은인상님 블로그의 콘텐츠가 좀 &#039;무거운&#039; 것도 한 이유가 되는 것 같습니다. ^ ^; 
좋은 글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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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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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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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3:1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적어도 자신의 말 한마디를 &#039;공적으로&#039; 표현할 것이라면 충분히 그 영향력에 걸맞는 논리와 근거를 들어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amp;quot;

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대중예술계의 풍토가 아직 이런 기대와는 좀 먼 것만은 확실한 것 같아요. 그 점은 저 역시 매우 안타깝게, 실은 화딱지도 좀 나구요. 그렇습니다. 

다만 같은 방식으로 그저 냄비처럼 달아오르기만 해서는... 
이런 풍토가 더더욱 깨지지 않을 것 같기도 해서요. 
블로그를 매개 삼아 이야기하는 블로거들 만이라도 대화하려는, 설득하려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마음도 한편에 있네요. 

긴 댓글 주셔서 무쟈게 고맙습니다. : )
(좋은 논평 주셔놓고 별 말씀을...  ^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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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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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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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3:15: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호님께서 소개해주신 링크를 쫓아가봤는데요. 
제 컴이 워낙에 고물이라서 그런가... 
아무리 플레이를 눌러도.. ㅡㅡ;; 
애니콜 단말기 형태의 플레이어만 나오고 더 이상 진행이 안되네요. 

아무튼 소개 감사드립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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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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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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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3:16: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sweater님 덕분에 글 하나 썼네요. : )
http://minoci.net/3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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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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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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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3:17: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과객님께서 주신 의견에 공감합니다. 
좀더 즐거운, 가치있는 토론들이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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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승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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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승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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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3:38: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원시원하군요, 같은 주제로 포스팅하려 했는데 언제나 한 발 빠르십니다. 레디앙 글 소개도 감사합니다, 시간 나며 죽 읽어봐야겠군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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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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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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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3:55: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종종 어떤 주제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하다가... 
이미 내가 쓰려던 목소리를 거의 다 그대로 담았구나.. 하면서 포기하곤 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하면... 
블로그라는 매체가, 그리고 거기에 담겨진 글이라는 것이 반드시 서로 다른 목소리, 다른 색깔을 지녀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물론 저는 블로그의 개성과 관점이 적극적으로 피어나는 그런 실존이 강하게 투사되는 블로그를 높게 평가하지만요. 

때로은 어떤 이슈에 대해 &#039;함께&#039; 목소리를 냄으로써 그저 개별적인 블로그가 아닌 &#039;블로그 파워&#039;로서의 &#039;공론화&#039;된 목소리를 만들어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자신 승환님의 애독자로서.. 
승환님의 글을 만나보고 싶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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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전현대직원글이라고 하네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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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전현대직원글이라고 하네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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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00:44: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blog.naver.com/sonnet100/1002486059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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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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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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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00:48: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luvbk.blogspot.com/2007/11/1.html
이 글과 함께 읽으면 좋겠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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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aitharom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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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aitharo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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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02:01: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요즘 이런 저런 사람들이 이명박 지지 선언을 많이들 합니다만..
그들이 목소리를 내는것을 머라고 해서는 안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계속 해오고 있었습니다..
다만 정리가 잘 안되더군요..^^
이렇게 민노씨님께서 정리해주시니 참 좋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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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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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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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02:10: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글 덕분에 정리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글쓴 보람이네요. 
격려 고맙습니다. : )

p.s. 
민노씨님(X) 민노씨(O)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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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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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호)</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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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04:17: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브라우저 파이어폭스 쓰시나요?
imnews사이트는 익스프롤러에 최적화가 된것 같아서
보시지 못한듯합니다. 
(뭐 방송사 사이트들 보안이다 뭐다해서 익스위주잖아요.)

지금 제가 테스트해봤는데 나오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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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eshou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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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eshou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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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06:17: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지하려면 일찍부터 했어야 진정성이 보이겠지요. 지지선언한 시점이 참 오묘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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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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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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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07:53: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BBK에 대한 검찰의 수사 결과를 보고 정치에 대한 희망을 버렸습니다. 이명박이 되면 우리 국민의 수준이 그 정도였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 11일... 아직도 이변을 기다려야할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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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inyval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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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inyva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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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10:36: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이 공감합니다.

딱 하나 걸리는 문제는 이명박 지지 표명은 당락에 상관없이 후환이 두렵지 않으나 
다른 후보 지지 표명은 이명박 측의 보복이 두렵다는 거죠. 
선거법 위반으로 블로거들 골탕먹은 거 생각해 보면 말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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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RM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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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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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11:40: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예인 지지선언과 함께 체육인 지지선언까지...를 보며
도대체 왜 이사람들이 지지선언을 하게되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정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되어야만 이 나라가 올바로 설다고 생각하고 있어서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만약 전자라면 이렇게 부도덕한 인간에게 희망을 거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럴만큼 그들의 가치관은 썩어 문드러 진 것인지.. 참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연예인을 공인이라고 지칭해주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들은 정녕 알고 있는지와 자신에게 필요할때만 자연인의 권리를 주장해대는 그들의 논리적 사고방식 또한 궁금합니다. 
궁금한 것이 많지만 여러가지 위장지지 의혹이 밝혀지며, 어느 정도 그 이유를 짐작케 해주고 있군요....

&amp;quot;승리한 자는 진실을 말했느냐 따위를 추긍당하지 않는다.&amp;quot;...

정말 짜증이 한바가지로 밀려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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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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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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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15:30: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파폭을 주로 사용합니다. 
역시 그 문제였던것 같네요.
ie로 한번 접근해봐야겠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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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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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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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15:30: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아쉬움이 깊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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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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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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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15:33: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찰 수사결과는 정말 실망스러운 것이었죠. 
조사가 그다지 치밀하지도 못한 것 같고, 국민들이 정말 궁금해했던 여러가지 의혹들(가령 명함문제만 해도 그렇구요)도 속시원하게 풀어주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정치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성의껏 한 표 행사해야겠지요. 
저 역시 몹시 우울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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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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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15:35: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에 하나라도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어 그런 저질 정치보복을 한다면.. 
그 때는 정말 국민적인 저항에 부딪힐 것으로 생각합니다. 
우리의 시민수준이 그렇게까지 물렁물렁하지는 않으리라고 믿구요. 
좀더 활발한 정치적 발언이 터져나왔으면 하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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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15:44: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지행위 그 자체에 대해선 지지하지만... 
솔직히 그 내용을 추론한다면... 연예인들의 정치적 인식의 수준이 그다지 미덥지 못한 것도 사실이죠. 이는 지난 정치사가 방증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선거철이면 동원되어 얼굴마담 역할을 하는 연예인들을 생각하면... 뭐랄까 한편으론 좀 안쓰럽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다만 말씀처럼 사회적으로 큰 (상징)권력을 갖는 공인으로서의 연예인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정치와 사회의 모순을 고민하고, 그런 고민을 거치고 난 뒤에 정치적인 발언과 활동을 펼쳤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p.s. 
개그맨 중에 황현희씨라는 분, 별로 좋지 않은 인상이었는데 급호감으로 바뀌었습니다.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30071130160057</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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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쟈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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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쟈칼)</name>
    </author>
    <id>http://minoci.net/317#comment4723</id>
    <published>2007-12-08T15:48: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새삼..민노씨의 글쓰기 내공에 감탄하게 되네요..

저는 연예인의 이명박 지지를 보고..

이거..지지를 옹호하면서..개인의 자유를 옹호할까..
아니면..지지를 비판하면서..이명박을 비판할까..

고민하다가..전자를 포기하고 후자에 집중하여 쓴글이 
있는데..이 글은 이명박과 한나라당을 비판함과 동시에 
개인의 자유를 옹호하고 있는것이..굉장히 절묘하네요..

이런게 바로 세련된 글쓰기겠죠 :) ㅎㅎ

잘 보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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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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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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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16:11: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그래도 쟈칼님께서 쓰신 글은 어제 새벽에 읽었습니다. : )
다소 격앙된 글이라서.. ^ ^; 
그 심정에는 충분히 공감하면서도 논평을 담기가 좀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039;선택&#039;이 계셨었군요. 

과분한 격려시구요. 
말씀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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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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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히치하이커)</name>
    </author>
    <id>http://minoci.net/317#comment4727</id>
    <published>2007-12-08T23:09: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들의 지지 선언 자체를 지지하는 건 저와 비슷하시네요. (웃음)
하고 싶은 말은 저도 글을 썼으니 트랙백을 쏘겠습니다~탕탕~♬

아, 그 기사 프레시안 주소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ㅎ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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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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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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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9T00:14: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랙백 크로스~! ㅎㅎ 

별말씀을요. 
프레시앙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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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구루마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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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구루마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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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9T10:03: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비슷한 의견입니다. 지지 발언 행위 자체가 문제가 될 것은 없다는 입장이지요. 오히려 각계 각층에서 다양한 후보에 대한 (지금처럼 일방적이지 않은) 지지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오히려 조용한 감이 있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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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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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author>
    <id>http://minoci.net/317#comment4730</id>
    <published>2007-12-09T10:45: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명박이 박근혜측에게 해온 것을 보면 직접적이지는 않다고 해도 간접적인 보복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보를 통제한 정부, 또 개발 독제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정부라면 이러한 보복도 생각할 가능성은 많으니까요.

아무튼 넷심과 민심은 너무 다른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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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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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317#comment4731</id>
    <published>2007-12-09T13:12: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요. 
이명박만 지지만 풍년인 것 같은데요.. 
물론 그 중 일부는 멋대로 성명을 도용한 &#039;위장&#039;&#039;가짜&#039; 지지지만요. 

여러 후보들에 대한 지지선언들도 이어졌으면 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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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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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317#comment4732</id>
    <published>2007-12-09T13:13: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연예인의 성명을 도용한 위장 지지, 가짜 지지 부분에 대한 관련기사 본문 입력. 

‘이명박 지지’ 연예인 명단 “내 이름이 왜”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55591.html

최수종·소유진 &amp;quot;이명박 지지한 적 없다&amp;quot; (조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2/08/2007120800194.html</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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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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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317#comment5101</id>
    <published>2008-01-01T07:32: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알림 
지나가는이라는 임시닉네임 댓글 삭제.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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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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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317#comment10557</id>
    <published>2008-05-23T02:57: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얼리즘의 독자시군요. : )

1. 혼동한 것은 아닙니다. 
2. 저는 제 제목이 자극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자극적인 제목이 반드시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익명으로 다소 과한 논평을 주시는군요. 
제 기준으로는 실례가 맞지만, 아닐수도 있죠. ㅎ 

혹여 다시 오시면 제 다른 글들(제목이라도)을 읽어주시길 감히 권해봅니다. 저는 소위 &#039;낚시질&#039;(이것도 전적으로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말씀주신 문맥으로 미뤄보건대 조중동류의 찌라시에서 하는 낚시질이라는 어감이 강하기 때문에 다소 유쾌하지는 않군요)를 염두에 두고 글을 쓴 일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추. 
민노씨님(X) 민노씨(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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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quf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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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quf)</name>
    </author>
    <id>http://minoci.net/317#comment10549</id>
    <published>2008-05-22T16:15: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오늘 정선희씨 촛불집회 발언 관련 검색을 하다가 여기 와보게 되었는데요.
실례인지는 모르겠으나 제목에 낚시성이 다분하네요.

민노씨님의 글과 덧글을 읽어보니 민노씨님은 연예인들의 이명박 지지선언을 지지하는게 아니라
그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갖고 있는 &#039;이명박을 지지할 권리&#039;를 지지하는 것 뿐인 것 같은데..

잠시 이 두가지를 혼동하셨거나,
아니면 글내용에 맞지 않게 자극적인 제목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려는 의도이셨거나
둘중 하나인 것 같군요. 

아뭏든 글내용 자체는 공감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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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quf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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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quf)</name>
    </author>
    <id>http://minoci.net/317#comment11389</id>
    <published>2008-05-23T09:37: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ㅋㅋㅋ.. 아.. 이런 분이셨군요. 잘 알겠습니다.

근데 지적해 줘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표현을 그렇게까지 과하게 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그냥 지적 감사합니다 라고만 하셔도 충분히 전달되니까요. 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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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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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317#comment11390</id>
    <published>2008-05-23T10:15: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처럼 제 관심이 과했던 것 같네요. 
왜 이러시는지 저로선 이해가 좀 어렵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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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권영길 후보의 TV CF와 연예인들의 지지선언을 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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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blog.betterface)</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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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19:46: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당 권영길 후보의 TV CF가 나왔네요. 삼성과 현정권에 대한 비판 나아가 부패고리에 대한 비판의 메시지를 직설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민노당답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즉 돌려가며 말하지 않는 부분과 그리 세련되지 않았다는 의미를 다가지고 있습니다. 세련되지 않았다는 의미를 조금더 부연설명하면 이야기를 들으면 그저그런 서민 입장에서 가장 확실한 곳이 민노당이지만 여전히 현실적인 부분에서 실현가능성 혹은 실현과정에서의 사회적으로 심각할정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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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연예인단체는 역시 &#039;딴따라&#039;들의 단체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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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뒷골목인터넷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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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01:50: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출범한 한국대중문화예술인복지회는 대중문화예술인들이 생계에 대한 고민을 줄이고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사단법인 한국대중문화예술인복지회는 이름에서 성격을 알수있듯 문화예술인들의 복지를 위해 만든 복지단체의 색체를 띄고 있으나, 이번 한나라당사에서 모 후보를 공개지지선언함으로 공공연한 정치색을 드러내었다. 현재 드러나고 있는 진실은 한국대중문화예술인복지회의 이경호회장을 주축으로 이단체의 한나라당사내에서의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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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mp;#9788;]이명박 사기극-연예인 지지 선언까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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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창대소)</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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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17:11: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선을 열흘 앞두고 항간에 화제로 부각되는 것이 유명 연예인 38명의 &#039;이명박 지지 기자회견과 지지선언&#039;이다. 한국대중문화예술인복지회 이경호 이사장은 6일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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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명박, 지식인 고수에게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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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안락의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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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2:15: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에서 흥미로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각 대선 후보들이 네이버 지식인에 두 가지 질문을 올리고 이에 대해 지식인 사용자들이 답변을 한다. 모든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건 아니고 지식인 등급상 고수에 해당하는 사람만 답변을 할 수 있다. 답변에 대한 추천은 일반 사용자도 가능하다.

http://event.naver.com/2007/12/kin_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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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순재, 당신은 또 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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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배추&amp;amp; 제육볶음 매니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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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7T20:12: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정치/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도 않다. 해봐야 열만 받고... 특히나 BBK관련은 당최 누구말이 맞는지도 정확히 판단을 세울 수가 없다. 아직까지는. 하지만 쌍욕이 내 입에서 튀어 나오게 하는 치들이 자꾸 내 눈에 보이네. 참... 이번 주는 문국현에 이에 이순재도 나의 머리로는 이해하기 힘든 행태를 보인다. 판단하기 힘든 문제나 실체적인 진실문제는 잘 모르겠고, 다만 앞으로도 나는 대선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만 글을 쓰고자 한다. 특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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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명박 징역 2년 받았었던 사건 - 예나 지금이나 똑같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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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누구냐 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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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14:22: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 뻔뻔한건 지금이나 똑같구나.니가 지금은 대통령 될 거 같지만 행여 그럴리는 없겠지만 행여 혹시 혹혹혹 혹시라도 되거든 깜빵갈 생각은 해둬야 될거 같은데~ 그냥 사퇴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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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순재와 황현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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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lusion Labora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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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23:05: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착각하지 말자. 정치는 옳고, 그름이나 선과 악에 관한 문제가 아니다. 이명박을 지지하는 모든 사람이 이상하 거나 모자란 것은 아니다. 이 땅에도 이명박을 지지하는 게 당연한, 지지해야만 하는 입장에 서 있는 이들이 있다. 문제는 이명박을 지지해서는 안 되는 이들(그래, 얼마 전에 티비 나와 유명해진 그 청년같은) 마저 환상과 개발독제 시대의 향수에 빠져 이명박을 지지하고 있는 현실이다.

2. 연예인들이 때로 이명박 지지 선언을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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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명박의 당선은 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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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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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8T08:37: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BBK에 대한 검찰의 수사 발표 가 있었다. BBK에 대한 그 많은 의혹을 검찰은 모두 혐의없음으로 결론 내렸다. 그리고 나는 정치, 아니 이 나라에 대한 희망을 버렸다. 이제 대선까지는 총 11일이 남았다. 이 사이에 기적을 바라는 것도 힘들다. 정동영 후보와 문국현 후보의 단일화에 일말 기대를 걸어 보지만 문제는 단일화를 한다고 해도 그 지지율이 이명박의 지지율을 넘지 못한다는 점(물론 여론 조사의 허구성을 고려한다고 해도). 아직 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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