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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3-여자깡패-유관순-사건-사실과-의견의-구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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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9-01-09T13:41:1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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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당삼봉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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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당삼봉)</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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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4T05:18: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사람 예전 인터뷰 영상에서 의자 뒷편 책장에 &#039;스타크래프트&#039;가 떡하니 있던 정신세계가 실로 아스트랄한 그 사람 아닌가요? 스타크래프트에 필이 꼿혔으면 &#039;테란연대기&#039;나 작성할 것이지... 게임적 상상력으로 굴곡진 역사를 평하려하다니 가당찮은 인물이라 여기던 중에 검색엔진에서 이 사람의 웃기는 과거를 발견했습니다. 가당찮은 인물이 대선유세를 하는 광경을 보니 그 드러난 폐단이 미미한 빛고을에 산다는 ###와 같은 이에서는 따로이 말할 꺼리가 없네요(물론 민노씨가 이 글을 게시한 이유는 인물에 대한 것이 아니라 법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것이겠죠?).

http://www.dal.kr/blog/archives/000812.html 

그런데 블로그의 우상단에 자리하던 &#039;이랜드 불매&#039; 띠는 어디로 가셨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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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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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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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4T16:16: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황빠나 심빠(여기서 심빠란 심형래팬과 디워팬 전체가 아닌 반대의견 블로그 같은 데 가서 하이에나처럼 난리쳤던 일부 광적인 부류라는 거 아시죠?) 또는 환빠(환단고기파) 등이 판결한다면 한 징역 10년쯤 때리지 않을까 싶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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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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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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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4T19:36: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겨레 블로그에서 오셨네요. ^ ^
반가움이 더 크네요. 

우상단의 이랜드 배너는 스킨이 문제가 생겨서 다시 교체하는 과정에서 깜빡한 것입니다. 
사이드 바로 옮겨서 조만간 다시 게시할까 싶네요. ^ ^; 
세심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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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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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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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4T19:39: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밌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 
말씀처럼 감정과 정서에 바탕한 판단은 그 편에 선 자들에게는 감정적인 쾌감과 만족감을 줄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그런 정서적인, 감정적인 것에 기반한 제도는 그 자체가 그 사회성원들을 공격할 수 있는 &#039;잠재적&#039; 폭력성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점을 좀더 깊이 염려하고,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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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속류히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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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속류히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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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4T22:23: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의 이전 성시경 관련 글과는 같은 사안을 다르게 보시는 듯한 생각이 든 것은 제가 이전 글을 잘못 이해했기 때문일까요?

&amp;quot;감정과 정서에 바탕한 판단은 그 편에 선 자들에게는 감정적인 쾌감과 만족감을 줄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그런 정서적인, 감정적인 것에 기반한 제도는 그 자체가 그 사회성원들을 공격할 수 있는 &#039;잠재적&#039; 폭력성을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amp;quot; 

성시경의 유승준 관련 발언에 대한 민노씨의 논평에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이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면서, 이전과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되신 것인지 아니면 그것과는 사안이 다르다고 판단하신 것인지 궁금해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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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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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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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5T02:22: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 ( http://minoci.net/315 )에 제 생각을 담았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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