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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오죽하면-MB를-지지하겠나-익명님께-부제-침묵과-독재-매커니즘-그리고-달콤한-신세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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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24-10-09T02:42: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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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gicbo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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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gicb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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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29T00:18: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42개 학생회장 사건(?) 기사에 제 모교의 이름도 끼여있길래 어이가 없어서 게시판을 돌아다녀봤더니 더 가관이더군요. (어이가 없다기 보다는 너무 경솔하게 움직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

학생회장 선거를 할때.. 이명박씨가 지원 유세(?)를.. 친히 나왔더군요...;;;
그래서 학생들의 반발이 있자.. 정치적인 활동은 절대 하지 않겠다라는 공약까지 내걸었다더군요. .. 그래놓고는 이번에 혼자 홀라당 서울 와서 열심히 사진찍고 돌아다녔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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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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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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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29T00:47: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그러셨고만요.. ;;; 
저 어린 학생들이긴 하지만 너무 경솔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학생회장이란 위치가 그렇게 함부로 움직여서는 곤란하겠다 싶기도 하고... 다소간은 대표성을 남용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그런 속사연이 있었더랬었군요.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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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goi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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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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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29T01:42: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졸필도 살짝 걸어봅니다. 그러고 보니, 엑셀에는 독재를 견제하는 메커니즘이 있군요. 순환참조 오류가 사람 엄청 괴롭히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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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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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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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29T02:31: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엮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 )
물론 예전에 읽었던 글이였지만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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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승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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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승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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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29T16:50: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BBK가 사실로 밝혀져도 이명박 후보 당선이 유력하더군요 -_-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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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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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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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29T17:18: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TV 합동토론회가 남았잖아요. ^ ^
낙관적으로다가.. 별로 낙관적이되지는 않지만요.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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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여형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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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여형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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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30T11:00: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죽하면 이명박이랴.. 정말 안타깝지만 뭘 어떡해 해야 현재 상황을 타개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저 최악의 상황만은 면해야 겠다는 정도의 생각만 듭니다. 검찰수사발표와 TV 토론회만 믿고있습니다 ^^;

덧. 네이버 정치 댓글은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로 원래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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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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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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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1T12:31: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요. 
저도 검찰발표와 TV 합동토론회(선관위 주최)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덧. 
깜빡하고 있었는데요. 
여형사님 덕분에 찾아봤더니 27일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면서 풀렸더라구요. ^ ^;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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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읽고 쓰기] 靑경호실, &#039;안티MB&#039; 네티즌 수사의뢰 파장 (한국일보 이병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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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당연한 이야기 by Ghost Onli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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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5-02T19:15: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명박 정권의 언론관이 어떤지... 이미 몇번의 사건을 통해 알지만... 아무리 정치적 감각이 없어도... 설마 이런 상황에서 개념없이... &amp;quot;순교자&amp;quot;를 만드는 짓은 않겠지... 뭐... 불에 기름 붓기라고 알지? 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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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국정치의 양비론적 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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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go + 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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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1-29T01:41: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대선의 킹메이커는 김경준이다.이명박씨가 주범이건, 아니건 김경준 역시 사기꾼에 불과하다.그로 인해 한국의 대표적 보수정당이 발목 잡혀있고,그만을 한국의 개혁, 진보정당들은 해바라기 하고 있다.이명박은 얼마나 세상을 막 살았으면,정동영, 권영길, 문국현, 노무현은 얼마나 헐렁하게 살았길래이렇게 상황이 단순해 질 수 있을까?이러다 이회창이 덥석 대통령이라도 되는 날엔전대미문의 날치기 대통령과 기회주의 공화국이 탄생하는 것이렸다.참 쯧쯧쯧스럽다.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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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42개 대학 총학생회장 이명박 후보 지지선언을 보고 : 지식인을 위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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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루를 여는 시 한편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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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01T06:35: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42개 대학교의 총학생회장 이명박 지지선언에 대해서 몇 줄이라도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습니다. 총학생회장들의 집단 선언, 집단이라고 하기에는 그 숫자가 너무나 작고, 총학생회장이라는 직책에 맞게, 각 대학의 학생들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했는지 하는 의문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지금도 그러하다 듣고 있습니다만, 1995년 서울지하철 노조의 총파업이 있을 때, 언론과 권력집단에서 &amp;quot;시민의 발을 볼모로 한 노동자 집단 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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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명박의 당선은 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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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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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2-11T09:06: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BBK에 대한 검찰의 수사 발표 가 있었다. BBK에 대한 그 많은 의혹을 검찰은 모두 혐의없음으로 결론 내렸다. 그리고 나는 정치, 아니 이 나라에 대한 희망을 버렸다. 이제 대선까지는 총 11일이 남았다. 이 사이에 기적을 바라는 것도 힘들다. 정동영 후보와 문국현 후보의 단일화에 일말 기대를 걸어 보지만 문제는 단일화를 한다고 해도 그 지지율이 이명박의 지지율을 넘지 못한다는 점(물론 여론 조사의 허구성을 고려한다고 해도). 아직 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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