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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Posting070316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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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24-01-23T08:43:4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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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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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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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7T10:05: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글이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무플이라니.. 
좀 속상하군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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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히치하이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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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히치하이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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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7T10:12: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항상 무플이잖아요. 기운내십쇼. (웃음)
저도 제 글이 트랙백이나 링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봐줬으면 하는 마음은 있습니다. 잘 쓰지도 못하는 글이지만요...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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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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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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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7T11:06: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좀 민망해서 그냥 스스로 한번 써봤어요. 
제가 가끔 그럽니다. : )
특히 가장 먼저 시작해서 지금은 이웃들만으로 운영하는 네이버블로그에서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P 

하이커님 고맙습니다. 
그런데 하이커님 글 정말 좋아요. 
링크가 없어도, 트랙백이 없어도 하이커님 글 읽고 고맙게 생각하는 동료블로거가 있다는 거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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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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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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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7T11:57: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솔직히 자신의 소신을 위해 싸우는 분들 존경합니다. 
그런데 그 싸움이 가치있는 것이라면 좋겠는데요. 
상대에 따라서는 그 싸움이 가치가 없는 것일 수도 있는 것 같아요. 현실적으론.. 좀 그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리고.. ^ ^; 
마광수 교수도 그런 소리 했던데요. 
좋아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은 그저 묵묵히 지켜보는 성향이 강하고, 감정적으로 격앙되서 비난하고, 헐뜯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좀더 즉각적으로 행동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생각 든 적 많았습니다. 

내가 뭐 바라고 이러는 것도 아니고, 필넷을 위해서 이러는 건데.. 왜 사람들 가만히 구경만 하나.. ^ ^;; 이런 야속함이랄까.. 서운함이랄까.. 느낀 적 종종 있었죠, 물론 옛날이긴하지만요. 

그럴 땐 야속하다, 서운하다 말씀 주세요. 
제가 부족하더라도 응원하겠습니다. 

필넷이 &#039;패거리 문화&#039;라서, 낯선분들께 배타적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마음은 이해하는데요. 이는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 댓글에서 읽었는데요. 솔직히 좀 화나더군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필벗들까지를, 그 필벗들께서 지금까지 보이셨던 존경받을 만한 태도 자체를 왜곡하는 말씀으로 생각해요. 

제가 친하게 교류하는 필벗들도 낯설다는 이유로 배타적으로 행동하신 분은 단 한분도 없습니다. 오히려 좀더 친해지려고, 배려하고 노력하신 분들은 많으셨지만요. 

까페.. 이게 비공개 까페라서 &#039;패거리&#039;다 이런 지적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이거야 만드신 분의 선택이라서.. 일종의 친목도모용 까페죠. 저는 가끔 댓글만 달구요. 포스팅은 거의 하땅님과 취님께서 하십니다. 아, 가끔 봉선생님도.. ^ ^; 좀 아늑한 사랑방 구실의 까페에요. 가입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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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ainydol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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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inydo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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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7T13:28: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노라... 저는 가끔씩 집단혼음-_-;으로도 들어오더라구요. 해당 단어를 기록하지 않았더라도 음절이 끊어지거나, 문단 사이에 있는 단어들이 검색엔진에 의해 조합되어서 그런 결과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민노씨 블로그를 링크했거나 트랙백 등을 걸었던 블로그를 경유하고 경유해서 들어온 것 같네요. ^^;

저의 현실적인 포스팅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039;-&#039;a 유명블로거분들처럼 특정 분야의 지식을 공유하고 배포하지는 못해도, 그냥 스스로를 기록하는 정도랄까요. 라이프로그나 웹로그 같은 묶음표현보다는 좀 얕다고 해야겠죠, 아마도?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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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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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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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7T11:16: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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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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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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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8T00:09: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말구요. 
티스토리 영화 블로그에서는 포르노에 관한 카테고리가 따로 있을 정도니까 포르노로 들어오는 건 당연한데요. 그게 테크노라티, 를 매개로 해서 들어오는게 궁금하다는 거였습니다. ^ ^;;

doll님의 글, 그 사색적이면서, 지적인 매력은 참 좋더라구요. 
테마를 떠나서 그런 사색적 문체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전체로서 내용과 형식은 분리되기 힘들고, 스타일 그 자체로도 사람들은 정말 많은 좋은 것들을 느끼고, 또 배울 수 있으니까요. 

오늘 영국축구 박지성 게임 놓쳤는데, 
doll님의 http://epl-inside.net
미리 가볼걸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더라구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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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내가 내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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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내가 내냐?)</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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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8T14:45: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 정도면 충분히 글로 생계문제를 해결하면서 사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신 것 아닌가요?
패거리 문화 운운한 것은 제가 그런 경우를 당해서 사실을 근거로 쓴 글이긴 하지만 그분들이 제게 하듯이 다른 분께도 항상 그런 것은 아닐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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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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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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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0:26: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전혀 아닙니다. : )
글만 써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분들은 우리나라에 그다지 많지 않다고 알고 있는데요. 더군다나 블로그 활동만으로 생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아직은 현실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지금까지 블로그 글로 번 돈은 제 한달 아르바이트 월급보다 작습니다. 그렇다고 제 한달 아르바이트 월급이 큰 것도 아닌데 말이죠. 자취방 월세 내기 위해 새벽에 운동삼아 겸사 겸사 하는 알바 월급이 많지는 않을테니까요. ^ ^; 

2. &#039;패거리 문화&#039;에 대해 댓글 논평 남기셨나요? 궁금하군요. 어떤 댓글을 남기셨을지.. ^ ^; 

블로그가 계시다면 주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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