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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blogcafe070315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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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24-04-01T08:06:0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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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Ohyung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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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hy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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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5T10:58: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올리셨군요...
전 아직 정리가 안되어서 ㅎ
어제 정말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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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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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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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5T11:21: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요. ㅎ
오형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기회되면 종종 뵙죠.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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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작은인장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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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작은인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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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5T12:07: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민노씨....
민노씨도 다녀오셨군요. 글 잘 읽었습니다.
&#039;혜민아버님&#039;...에서 쿡쿡거렸답니다. ㅎㅎㅎ (고쳐주셔야 할듯...)
블로그카페가 활성화 된다고 해도 문지기가 존재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문지기가 다수가 되며, 그 분야에 어느정도 식견이 있는 사람이 되리라는 것이 현재와 달라지는 점이겠지요.

하지만 관리를 위해서는 어디에서건 문지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 권력(?)을 다수의 (준)전문가에게 나눠주는 면에 있어서는 긍정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블로그 카페 각각에 문지기를 세우지 않는다면 naver의 블링크같은 위험성이 높은 서비스가 되겠죠.)
그리고 전체적인 블로그카페에 대한 문지기를 올블로그에서 수행해 줘야 할겁니다. (물론 문제성 있는 글들만 잔뜩 올라오는 블로그카페도 생길테고....(이건 다음카페 등에서도 마찬가지 현상이...) 그 나름대로의 역할을 해 줄 것으로 믿습니다. (휴지통으로서의 블로그카페 역할을....))

글 잘 읽었습니다. ^^

ps. 2단원의 &amp;quot;올블 &amp;lt; (어떤) 블카.&amp;quot; 이 부분 수정 부탁드립니다. 읽으시는 분들이 좀 헤깔리실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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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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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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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5T12:14: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
작은인장님 모습 전 처음 뵈었는데요(사진으로나마). 
정말 호탕한(^^; ) 모습이시더만요. 

혜민아버님은.. 왠지 혜민아빠님.. 이러면 좀 이상해서요. ^ ^; 
혜민아빠님으로 해야 할까요? ㅎ

인장님의 논평, 그 긍정적인 전망들에 충분히 동의합니다. 
이 서비스가 어떤 모습으로 구체화될는지에 대해선 아무도 그 파괴력을 쉽게 예상할 수 없겠다 싶어요. 저로선 인장님의 논평처럼 긍정적인 가능성들을 높게 평가합니다. 다만 블로그계의 양극화(?)를 제어할 수 있는 다른 장치들에 대한 고민도 병행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로 이 서비스내의 도구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라면 더 좋겠죠. 

추신으로 주신 말씀은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
좀 헷갈리셨나요? 
세심한 부분에까지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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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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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너바나나)</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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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5T12:18: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정 블로그 카페에 집중될 우려도 있겠군요. 기획한 의도대로 흐르가는 거이 아니고, 사용자들로 부터 새로운 가치가 매겨질 수도 있으니 일단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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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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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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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5T12:25: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우려가 없지 않지만, 긍정적인 요소들에 좀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너바님의 말씀처럼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는지는 뚜껑을 열어보고(나서도 좀 한참) 지나야겠지만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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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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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J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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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5T14:02: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블로그 시스템을 알고 난 후로 블카와 같은 서비스를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생업때문에 생각도 못하고 있지만 말이죠. 제가 만들고 싶었던 그런 시스템이 올블 블카를 통해 멋지게 나왔으면 좋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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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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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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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6T04:15: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에도 뜻이 있으셨군요. 
앞으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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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혜민아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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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혜민아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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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6T07:47: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혜민아버님 -  이건 블로그의 어른인것 같은데요.
혜민아빠님 - 그냥 아빠라고 할수도

민노씨님의 글 잘읽었습니다. 저도 갔다 보면서 이제는 점점 파워블로그에게는 특이될거고, 때론 올블의 책임이 다소 줄어들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분배만 잘하면 되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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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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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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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6T08:17: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호칭해야 할는지.. ^ ^; 
좀 고민되서요. 

혜민아빠(님)께선 어떤 호칭이 좋으신지요? 
본인의 의사를 우선 존중해야할 것 같아서요. 

서비스의 모습은 정말 앞으로 굉장한 파괴력을 발휘할 수도, 혹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역시나 모든 것들은 서비스의 툴이나 얼개, 그 자체가 아니라, 사람이 거기에 구체적인 에너지를 담는 것이라서요. ^ ^ 

p.s. 
저는 &#039;민노씨&#039;로 편하게 불러주시면 좋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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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rokker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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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rokk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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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00:03: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칵테일에 다녀오셨나보군요. 블로그 카페라... 선뜻 상상이 되지는 않지만 좀 산만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어떤 작품이 될지 살짝 기대가 되기도 하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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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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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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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9T10:29: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가장 처음에 든 생각은 그런 것이었습니다. 이거 더 복잡하게 만드는 거 아닌가.. ^ ^; 

그리고 블카가 활성화되면 메인화면에 대한 영향력은, 어쩌면, 작아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하지만 뚜껑을 열어봐야겠다는 생각이구요. 
저로선 올블 메인화면의 단점을 보완하고, 추천이라는 평가시스템에 대한 저조한 호응도를 비약적으로 높이면서, 또 궁극적으로는 블&#039;로고&#039;스피어의 질적인 향상을 가져올 수 있는 유용한 툴이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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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가즈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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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가즈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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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3T23:00: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고스피어에 이제 발담근 처지라 아직 올블도 커보이지만, 올블이 작다고 여겨지는 열혈 블로거들에게는 충분히 어필하리라 생각합니다. 

아거님과 함께 잘 꾸려가시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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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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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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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4T00:04: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격려 감사합니다. : )

저야 아거님께 일방적으로 &#039;배우는&#039; 입장이죠. ^ ^; 
가즈랑님의 조언도 종종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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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새로운 개념의 메타 블로그칵테일사의 blogca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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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5월의 작은 선인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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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5T12:08: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에 withblogger.com이라는 사이트에서 베타테스트중인 withblog에 대해서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어제 allblog.net을 개발해 운영중인 블로그칵테일사의 withblog(개발명이 withblog이고, blogcafe가 정식명칭인 듯)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저도 블로그메타를 하나 만들까 하고 세달동안 궁리에 궁리를 하던 차였기 때문에 더 인상깊은 구경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전에 withblogger.com을 설명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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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맞춤형 블로그 메타... 블로그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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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hyung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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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6T03:44: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03/10 - 개인화 메타페이지... 서서히 등장 하는가?에 썼듯이 예상대로 진행 되는듯 싶습니다.

어제 ( 3월 14일 ) 올블로그 사무실에 들려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늘이님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생일도 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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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올블로그가 준비중인 새로운 서비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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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소금이의 행복한 하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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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5T12:36: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 어제는 올블로그의 요람인 블로그칵테일에 다녀왔습니다. 작은인장님과 같이 방문을 하였는데, 자전거도 탈수 있는 드넒은 공간에 맥북과 N64를 즐기는 올블로그 운영자분들이 저를 반겨주셨습니다. 골빈해커님과 사진도 찍고 잠시 견학을 마친뒤에 현재 올블이 진행중인 여러 서비스들을 직접 체험할 기회가 있었습니다.일단 가장 관심이 가는 서비스는 역시나 &#039;올블로그 카페&#039;(위드블로그). 얼마전 비슷한 서비스인 위드블로거가 오픈하여 해당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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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늘님 초대로 올블로그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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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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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6T07:48: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블로그 측에서 좋은 서비스를 준비 중이시다고 해서 그에 대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늘님이 초대로 급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메타블로그 덕분에 필자 또한 덕을 보고 있는 터라 불러만 준다면 언제든지 갈 입장이었던지 즐거운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있는 방문한 분들이 적어 놓는 방명록입니다. 역시 올블로그 답네요.올블로그 하늘님과 한번 사진찍는 영광까지 주시네요.감사..당일 방문하신 분들이 작은인장님과 소금님이었고요. 골빈해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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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올블로그 사무실 방문기 + 블로그카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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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먹는 언니의 먹는 이야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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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20T20:10: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올블로그의 새로운 서비스 &#039;블로그 카페&#039;에 대한 이야기를 1:1로 해주신다는 초청에 아침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집 앞에 있는 버스를 타면 한방에 사무실 근처까지 가길래 버스를 탔는데, 아뿔사. 길이 좀 막혀야지요. 거리도 멀긴 멀었지만요. ^^;; 좀 늦었습니다. 차병원 뒤쪽에 있는 사무실로 가니 엄청나게 큰 화이트보드가 재미난 낙서를 껴안고 있더군요. 보통 회사들은 파티션이 쳐져있던데 여기는 그렇지 않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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