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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대구술판-친구-주성영-선경렬-국감장에서-주정부리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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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24-05-21T10:52:57+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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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열심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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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열심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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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24T00:11: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샛길로 빠지는게 아닌가 싶지만.. 갑자기 영화 &#039;박하사탕&#039;이 생각나네요. 주인공이 군대에 가고, 광주에 가고, 사업을 하고 점점 타락하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회사 회식자리에서 &#039;개&#039;처럼 술마시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술에 취했기 때문에 &#039;개&#039;가 되는게 아니예요. 그건 술꾼들의 변명에 불과하지요) 국회의원이나 검사나 기자나 다 마찬가지겠지요. 

우리 사회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은 술을 적당히 마실 수 있는 이성, 인격, 윤리, 도덕을 스스로 갖춰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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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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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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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24T00:47: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숙한씨 덕분에 무플 면했네요. : )

샛길이라뇨. 
술꾼들의 변명이라는 지적에 저로선 깊이 공감하는 바입니다. 
폭언이나 성희롱 발언이 술김에, 술에 취해서.. 이해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논평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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