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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Blogism07031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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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5-02-05T22:26:0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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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v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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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v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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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07:12: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가 필넷, 미몹 운영진에게서 느끼는 답답함과 제가 골빈해커님을 비롯한 올블 직원들에게서 느끼는 감정은 별로 다르지 않을겁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올블쪽은 그나마의 반응이라도 있다는 것이고 같은 블로거로서 이렇게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일 겁니다. 어쩌면 작은 차이가 아닐 수도 있겠네요.

필터링 시스템의 좋은 예로, digg의 Bury 단추를 들 수 있을 겁니다. 일정 기간 피딩된 포스트가 특정 비율 이상 필터링되었다면, 일정 기간 동안 블로그 전체를 필터링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생각하면 방법은 많을 겁니다. 메타사이트들이 네거티브 시스템을 도입하기 꺼리는 이유도 이해할만은 합니다만, 이제 배제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스크랩, 그러니까 중복 데이터를 포스팅하는 문제에 대해선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시간을 두고 경쟁하는 메타사이트에 피딩되는 글은 중복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라는 정도로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할 기회가 많을테니까요.

그리고 저, 까칠한 캐릭터를 오래 유지할 생각은 없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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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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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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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08:35: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디 요즘은 어째 올블측의 반응이란게 감정적인 반응 같구만요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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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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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J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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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08:57: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까칠한 제목에 끌려 왔습니다. 민노씨~^^
nova님의 올블에 대한 지적, 민노씨의 미몹에 대한 지적. 이런 지적들이 운영진에 잘 반영 되어서 부디 공정,공평한 공간이 됐으면 하구요, 블로거들의 생각에도 많은 변화가 왔으면 합니다.
참고로..제글은 아닌데, 봐두시면 좋을 듯해서 주소 남깁니다~ (제글은 트랙백 쏠께요) http://blog.empas.com/mycoffee/1878699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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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i@self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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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self)</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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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17:38: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까칠하게 세상을 보려면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가 따라야함을 느낄수 있는 글입니다. ^^

민노씨의 까칠한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까칠합니다만. 원추 날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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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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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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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21:32: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nova님 / 
1. 그 차이가 얼마나 큰 차이인지는 직접 경험해보시면 압니다. ^ ^;; 저로선 굉장히 큰 차이라고 생각하고, 아직도 많은 블로거들로부터 이토록 적극적인 &#039;애정어린 비판&#039;이라는 축복을 올블이 받는 이유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2. 저 메타블로그가 거시적인 차원에서 보면 &#039;선택과 배제&#039; 시스템을 그 중핵으로 한다면, 선택적 강조 표시체계에 못지 않게, &#039;배제&#039;에도 관심을 돌릴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찬성할 수 없는 원칙없는) 상업주의(이게 나쁘다는 건 절대 아니구요) / 대선이라는 특수한 변수를 생각한다면.. 방어적 기술설정들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최소한 메타블로그, 아니 올블에 한정하자면, 그 올블이 &#039;블로거 정신&#039;을 지지한다면 말이죠. 

digg도 일전에 추천 시스템 때문에 논란이 많았다고 아는데요. 말씀해주신 그 부분은 흥미로운데요. 궁금합니다. ^ ^ 

3. 저도 원칙적으론 공감합니다. 중복 피딩은 좀 걸려졌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실은 저도 때론 - -;; 필넷에 있는 글들을 옮겨오면서, 중복 피딩을 하곤 합니다(여기는 철저히 거르는데, 티스토리 영화 블로그는 종종..). 

4. 앞으로도 까칠까칠하면서, 또 부드러운 nova님의 모습 보고 싶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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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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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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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22:08: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바님 / 
중간에 전화가 와서.. ^ ^; 
전 그런 주관적인 반응들이 오히려 좋을 때도 많은데요. ㅎ
너무 외교적인 수사,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석되는 정치적 수사보단 훨씬 좋지 않나 싶어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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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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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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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22:09: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맙습니다. 
참조글까지 소개해주시고. ^ ^; 
수재님의 글과 소개글 (하얀거탑 본다음에) 확인해봐야겠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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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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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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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22:10: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아셀프님(라고 호칭하면 되나요? ^ ^; ) 

제목이 좀 까칠했나봅니다. ^ ^; 
관심 주셔서 고마워요. 
종종 교류가 있다면 좋겠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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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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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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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23:03: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넵! 입에 발린 소리로 그냥 두리뭉실 넘기는 것 보단 훨 낫긴 하구만요.
근디 지가 주인장인양 nova님 댓글에 댓글을 달았구만요 ㅎㅎ
여튼 지도 트랙백 하나 보내보겠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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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갯마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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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갯마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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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2T13:14: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합뉴스를 보셨다고 해서 그 기사와 다른 기사와 전혀 다르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연합뉴스를 퍼왔다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설명이 좀 필요한 내용 같군요. 기자들은 연합뉴스를 포함해 거의 동시에 보도자료를 받습니다. 연합뉴스는 그것을 언론사들에게 유통하는 것이고.. 이렇게 유통됐다고 하더라도 애초의 취재 기자는 연합이 받은 그 보도자료를 같이 받습니다.

문제는 연합뉴스도 업체가 뿌린 자료를 거의 손을 안대고 유통한다는 것이죠. 이러니 연합뉴스에 게재된 글을 읽었던 분이 다른 언론사 글을 보면 연합뉴스를 퍼온 것으로 착각이 듭니다. 통블로그도 매체 기자이면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많이 쏟아지는 보도자료를 자기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죠. 

차이가 있다면 업체에서 이런 자료가 왔네요.. 이런 저런 자기 의견을 좀 달고 보도자료 원문을 떡이떡이 처럼 공개했다면 이런 오해는 안생겼을 겁니다. 

동일한 기사가 이곳 저곳에 실려있다고 해서 무조건 퍼온 것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문제는 그 원문을 손 하나 안대고 그냥 올리는 것이 유의미한것인지 아닌지의 문제겠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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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v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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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v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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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2T17:21: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갯마을/
제 블로그에 쓰실 글을 여기에 쓰신 것 같아 염치 불구하고 글 남깁니다.

마지막에 쓰신 문장 그대로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싶었던 거구요. 간단한 가정으로 답을 대신하겠습니다. 만약 50명의 기자가 보도자료를 포스팅하고 메타사이트에 피딩한다면, 그 상황이 좋은 글을 50명이 복사해서 피딩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A는 보도자료고 B는 퍼온글인 이유는 A를 포스팅한 사람이 기자이기 때문인가요? 저도 그것이 보도자료일 가능성은 인지하고 있었지만(사실은 보도자료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걸 구분하지 않은 건 구분할 이유가 없다고 봐서입니다(기자인 블로거와 그렇지 않은 블로거를 구분할 필요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문제에 대해선 저도 나름의 기준(그냥 블로그가 아니라 메타사이트에 피딩하는 블로그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좀처럼 양보가 안 됩니다. 이게 &#039;퍼온글&#039;이라는 용어에 대한 정의 차이일 수도 있겠죠. 그런데 좋은 책에 있는 글을 열 사람이 각각 쳐서 올리면 그건 뭘까요? 꼭 온라인에서 온라인으로 퍼와야만 퍼온글인 것은 아닙니다. 전 이 문제를 기자 블로거분들이 다루어 주실 날이 올거라고 믿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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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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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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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2T23:22: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바님 / 대신 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 역시 갯마을님의 논평은 여기보다는 노바님의 해당글에 적절한 것 같아서 댓글을 담을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이렇게 친절하게도 답해주시니 저로선 반갑네요. 

저로선 아주 간단하게, 
기자도 블로그에 있는 이상은 &#039;블로거&#039;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동등하게 취급되어야 하고, 그것이 마땅하겠죠. 

궁금한 것은 &#039;발표 저널리즘&#039;이 비판받고 있는 마당에, 물론 유의미한 정보의 확산이나 공유의 의미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기자인 블로거의 &#039;보도자료&#039; 발표가 과연 의미있는가 하는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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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저작권과 펌질, 블로깅 가치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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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ink Big, Aim Hig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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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08:51: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메타블로그 안에서 저작권 문제로 부터 시작해서 펌질에 대한 의견교환이 분분히 일어났습니다. 저작권 문제로 인해 펌질에 대한 의견들이 나왔다고 봅니다. 대부분 펌질을 악으로 몰아가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런데 돌연 출처를 명기한 펌질에 대한 글과 본인의 견해에 대한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로 인해서 같은 펌질이라도 격(?)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고, 법률상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도덕적인 측면에서도 &#039;출처가 명기 돼 있고, 해당 링크가 있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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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까칠하게 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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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hyung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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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13:35: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에 마음에 쏙 드는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2007/02/09 - [내 생각과 의견] 이올린, 올블로그... 유져 필터링이 필요한 때에 밝힌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보기 싫은 블로거도 있고, 꼭 반드시 보이길 원하는 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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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공정한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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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ivial matter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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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1T07:21: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골빈해커님의 공정한 평가 시스템을 보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시스템에 대한 불만이 제기된 경우는 많지만 그때마다 확인하는 것은, 공정한 시스템 따위는 없다는 당연한 변명과 문제를 참여 탓으로 돌리는 &#039;비전의 부재&#039;와 그걸 바라보는 온정적 시각이더군요. 이번 경우도 다르지 않았다고 봅니다. 이런 분위기에선 까칠하게 군 사람만 바보되는거죠. 오래 반복되어온 일이라 생각합니다. 공정한 시스템, 그러니까 완벽한 시스템은 당연히 존재할 수 없죠. 그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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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공정한 시스템은 없다? 퍼온 글 발행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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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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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3-12T00:18: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 공정한 시스템은 있다. 현재로서 공정한 시스템이란 최대한 공정한 시스템을 얘기하는 것이다. 공정한 시스템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야말로 오류라 할 수 있겠다. 법과 제도 하다못해 올블로그에서 개편하려고 하는 것도 공정한 시트템을 찾기 위한 과정이다. 공정한 시스템이야 말로 어딘가에 있을 거란 믿음으로 그걸 부단히 찾아야한다. 이런 생각이 없이 공정한 시스템 따윈 없으니 사용자가 알아서 잘해야 한다는 생각은 유감이지만 아무런 철학도 미래도 없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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