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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하지-못한-질문들-듣고-싶은-대답들-문국현-블로거-간담회-후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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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6-09-25T03:28:4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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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필그레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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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필그레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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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3T02:58: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문국현씨를 지지는 합니다만 강력한 대안은 되지 못한다는 찝찝함이 있다고 할까요.^^;;;; 암튼 강연회 가지 않고도 이렇게 좋은 포스팅으로 잘 읽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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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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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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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3T03:24: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넉넉하지는 않지만, 아직 그래도 희망을 발견할 시간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회찬이나 심상정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했더라면, 민주노동당에게 좀더 기울었을 것 같기도 한데.. 
권영길씨가 삼수하신다고 하셔서..
물론 권영길씨 역시 좋아하긴 하지만요. ㅡㅡ;; 
어쩐지 문국현씨에게 좀더 관심이 가네요. 

부족한 글에 덕담주시니 흐뭇하네요.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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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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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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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3T03:24: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덧1. 입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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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정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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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정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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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3T12:00: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라보콘이란 제품에 그런 깊은 뜻(?)이 담겨 있었군요.
뭐 누구나 궁금한 건 어느 것이 더 중요하냐는 잣대는 별 의미가 없어 보이지만 민노씨가 준비한 질문이 그러한 것들이었다는 걸 미리 알았더라면 제가 포기할 걸 그랬습니다.

민노씨의 필력에 부라보콘 두개를 얹어 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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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해피씨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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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해피씨커)</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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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3T13:19: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의 질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지막 마이크를 넘기는 모습을 보고 아쉬웠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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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도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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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도아)</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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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3T13:47: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단히 쓰신다고 하시더니 무척 길게 쓰셨군요. 민노씨에게 간단한 것이 이정도면 긴것은 ...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오늘도 힘들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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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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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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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3T16:10: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라보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라서요. ^ ^; 
말씀처럼 어떤 질문도 의미가 있고, 또 의미에 대한 평가는 상대적이죠. 
너무 겸손한 말씀인 것 같습니다. : )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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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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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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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3T16:11: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그러셨군요. ^ ^;; 
덕담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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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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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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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3T16:12: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급적 간단하게 쓴다는 것이 항상 길어지네요. ^ ^;; 
도아님 글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모쪼록 평온한 휴일되시구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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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까칠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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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까칠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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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3T20:39: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읽었습니다.역시 민노씨님 답군요....^_^   저도 약간은 아쉬운 두부가 빠진 된장찌개 같다고 할까..뭐 그런...그리고 저도 논쟁과 토론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그날도 문 후보의 말씀 중에 이건 아니다 싶은 발언들이 있어 손들고 
한판(?)해 볼까 싶기도 했으나.... 텍잇이지...했지요...ㅎㅎ

개인적으로는 뵙지 못한 부분이 아쉽군요...나중에 또 다른 기회가 있겠지요
저도 트랙백 걸고 갑니다.
꾸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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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ARM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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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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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4T01:18: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물론 이는 실망했다,라는 감정이라기 보다는 아쉽다라는 감정에 가까운 것입니다.&amp;quot; 와 &amp;quot; 좀더 구체적인 각론을 설득력있게, 간결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겠다.&amp;quot; 라는 것에 절대 공감 합니다.

정치에 입문한 시간이 짧은 탓인지, 구체적인 무언가로 군중을 휘어잡지 못합니다. 저는 이것을 최대의 단점이자 장점이라고 봅니다.
다분히 원칙에 가까운 정책방향에 여러가지 의견을 수합해 절충해 나갈 수 있으니까요. 포뮬리즘적인 A=B다! 라는 공식이 탄생한 후 이를 수정하는 것은 상당히 힘드니까요. ^^
제가 너무 호의적 시선으로 보는것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하지만, 이정도 그릇이면 뭔가를 담을 수는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글 읽으며 역시~ 역시 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습니다.
기다리던 민노씨님의 후기 정말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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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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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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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4T16:38: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렇지만 깔끔한 정리가 돋보이십니다.^^ 이번은 그야말로 역사상 획기적인 실험이었는데요. 기성 언론의 벽을 실감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이 정도 기획이면 관심 좀 끌줄 알았는데 말이죠..ㅋㅋ 어쨌든 민노씨나 저나 하지 못한 많은 질문을 나중에라도 다른 분들이 꼭 답변을 이끌어내주셨으면 좋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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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gicbo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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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gicb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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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4T19:02: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도된 것인지... 아니면 정말 그런것인지...
문국현씨에게서 너무 막연한... 마치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은 이미지가 느껴지네요...현실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해야 하나요...흠..

그리고 기존 정치 세력을 싸잡아서 비난하는건... 좀 위험해보이는군요...(이것역시 의도된 이미지 메이킹일까요..)

적어도 세상은... 흥부와놀부 처럼.. 착하게 살면 부자가되는 그런 동화는 아닌데 말이죠...

문국현씨에 대해서 잘 몰라서.. 나름대로 좀 살펴봤는데... 유한킴벌리 CEO셨더군요... .. 제지회사 CEO께서... 부도난 건설회사 욕하는 건.. 좀 유머같기도 하네요...^^... 땅값 상승으로 흥한 회사가 땅값 상승으로 망한 회사 비방하는듯 해서..  ..--;; ( 물론 그렇게 생긴 수익의 상당 부분을 사회 환원해서 좋은 이미지를 쌓은건 인정합니다. 다른 제지 회사들은 그러지 않았고, 문국현씨는 그렇게 했으니.. 그게 오늘날의 문국현씨를 만들었겠죠... 하지만.. 그거 가지고 문국현씨가 유능하다고까지 보기는 좀 무리가 아닐런지.... )

대선때 정말 누구를 찍어야 하나... 아직도 막막하기만 합니다..ㅜ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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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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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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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4T20:41: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셨고만요. : )
저 역시 개인적으로 뵙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다음에 기회가 있겠죠, 뭐.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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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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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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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4T20:45: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분한 격려시구요. 
말씀주신 바에 크게 공감합니다. 

기다리기까지 하셨다고 말씀하시니 제 글이 더 부끄럽다는 생각이 드네요. 
좀더 신경써서 썼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종종 비판적인 의견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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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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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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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4T20:47: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역시 기존언론의 소극적인 반응들은 매우 아쉽더군요. 
말씀처럼 그래도 의의가 적지 않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바의 기대를 저 역시 함께 하구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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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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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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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4T20:49: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로서의 자신감을 표출하려는 측면, 정치적인 고려, 전략적인 의도 등이 거기에 물론 있겠다 싶은데, 마법소년님의 말씀처럼 좀 너무 추상적이거나 &#039;순진&#039;(부정적인 의미에서의)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로선 아직은 좀더 문후보를 긍정적으로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네요. 
개인적으론 민주노동당에서 심상정씨나 노회찬씨가 후보로 선출되었더라면 좀더 선거판이 재밌었겠다 싶은 아쉬움이 크게 남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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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팟캐스트]문국현 후보 블로거 간담회 참석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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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까칠맨의 버럭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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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3T20:40: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총론...시큼털털한 오렌지?!?! 2.이명박과 문국현...정치역량 3.그의 대북 정책관 4.경제,노사,복지관 5.교육정책 ※묻고 싶은 질문 - 남,북한의 영구적인 평화 경제가 성공할 것이라는 근거? - 8% 성장론에서 FTA,북미수교는 누가해도 한다?? - 과연 특목고가 우리 교육 시장을 망가지게했나?? - 대선 실패 후 정치적인 향방은? 아 그리고....ㅡ.ㅡ 태터앤미디어 담당자께 까칠한소리 한마디.... 왜 제 이름과 닉네임은 바꾸셔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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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권영길 후보와 함께 하는 블로거 간담회에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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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amp;amp; 마케팅)</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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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8T16:39: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팀 정윤호입니다. 17대 대선을 맞아 블로고스피어에서도 대선과 관련하여 다양한 이야기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는 대선후보들과 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소 후보에게 궁금했던 점이나 대선공약 등에 대해 직접 질문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치사상 그리고 언론사상 초유의 실험이라고 평해주셔서 더욱 열심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 오는 10월 15일 월요일에는 대선 후보 릴레이 간담회 두번째로 민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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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문국현 후보의 불분명한 언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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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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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4T16:36: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문국현 후보 블로그 간담회가 몇 시간 전에 끝났다.블로터닷넷과 태터앤미디어가 주최하고 곰TV와 프리챌이 후원했으며 오마이뉴스가 실시간 방송을 중계했다.다음블로그에서도 블로거 간담회가 있었으나 각 주자의 캠프가 주최를 하는 형식이었고 중계 등 제반 홍보가 미약했던 점이 아쉬웠다면 이 번 행사는 블로거가 주체로 나선 첫 간담회였기 때문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그만도 나서서 몇 가지 질문을 했다. 물론 다른 참여자들의 열띤 질문을 가로막고 싶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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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문국현 대선 예비 후보 블로거 간담회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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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A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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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10-03T12:03: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일 문국현 대선 예비 후보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다.이런 이야기하면 좀 부끄럽지만 문국현 후보가 어느 당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러니까나에게는 문국현 후보는 불쑥(?) 나타났다.만나러 가는 주인공에 대해서는 거의 백지 상태에서 간 셈이다.어쩌면 언론의 입김이 닿지 않은 상태에서 얼굴을 서로 맞대는 첫 만남에서 어떠한 느낌을 받을까 하는 새로운 호기심도 작용을 한 것 같다.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이 포스트에서 잘 나왔으니 여기서 또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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