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민노씨.네: Blogism070304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minoci.net/</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minoci.net/" />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0-23T16:18:09+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miriya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comment106" />
    <author>
      <name>(miriya)</name>
    </author>
    <id>http://minoci.net/19#comment106</id>
    <published>2007-03-04T03:54: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님 빼려고 하니 참 어색하네요.. 낮춤말 같기도 하고-_-+), 매번 좋은 포스팅 잘 보고있습니다.
저는 어뷰징은 타도할 대상이며, 빈틈없이 완벽한 시스템으로 창과 방패의 싸움을 무한히 지속해야 한다고 평소에 생각합니다.
하늘이님은 뭐랄까요.. 굉장히 맑은 이상의 실현을 꿈꾸시는 분 같습니다.
저는 제 관점이 세속적으로 보여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고, 어쩌면 하늘이님의 신념대로 밀고나가 성공하기를 기대하고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주에 나올 새로운 개선안이 기대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comment107"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19#comment107</id>
    <published>2007-03-04T08:09: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색하긴요. 
&#039;~씨&#039;도 생각보단 꽤나 존중을 담은 호칭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저는 &#039;어뷰징&#039;이 뭔가 했습니다. 
검색해보니, 대충, &amp;quot;기획자의 의도와 다른 플레이&amp;quot;라고 통용되는 것 같더군요. 

저 역시 하늘님의 신념을 존중하고, 또 응원하지만.. ^ ^; 
역시나 현실이 마음처럼 되는 것은 아니라서요. 
올블이 이 모든 역경(?)을 현명하게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 다음주에 나올 개선책들이 매우 궁금하군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2day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comment108" />
    <author>
      <name>(S2day)</name>
    </author>
    <id>http://minoci.net/19#comment108</id>
    <published>2007-03-04T08:46: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왠지 써드님과 싸운게된건 많이 부끄럽네요 ^^;
블로거들간의 싸움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는거 너무나 잘알고 있습니다.
뭐 써드님의 생각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싸움을 걸고 싸움을 하기에 블로그는 너무나 평화로웠던 공간이라, 더이상 험악해진 블로거들과의 논쟁에 불을 지피긴 싫어서요 ^^;

저또한 민노씨의 말씀을 보고 좀더 넓게 생각하고 행동하기로 생각했답니다.

그점에 대해서 민노씨께 감사드리며, 좀더 언행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comment10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19#comment109</id>
    <published>2007-03-04T09:36: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투데이님께서 흔쾌히 제 마음을 헤아려주시니.. 
저로선 고마울 뿐입니다. 

그런데 저도 종종 싸웁니다.  
그래서 가끔은 지난 감정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싶은데.. 
그런 기회가 있을는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뭐, 좀 싸우기도 하고, 그러면서 블로깅하는거죠, 뭐. 
다만 그게 앙금으로 남지는 않기를 바랄 뿐이죠. 
제 서툰 언행들로 마음이 얹짢으셨던 분들도 제 서툰 언행을 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THIRDTYP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comment111" />
    <author>
      <name>(THIRDTYPE)</name>
    </author>
    <id>http://minoci.net/19#comment111</id>
    <published>2007-03-04T12:18: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끄럽습니다. -_-;;; 지난 감정을 털어버리기는... 제가 아직 부족하네요. 좀 더 자중하고 근신해야 겠습니다. oTL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nova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comment112" />
    <author>
      <name>(nova)</name>
    </author>
    <id>http://minoci.net/19#comment112</id>
    <published>2007-03-04T13:44: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좀 다른 이야기입니다만, 전 대상을 명확히 해서 비난하는 THIRDTYPE님 같은 사람이 좋습니다. 그런 비난이, 글쓴이의 의도와 달리, 웹의 노이즈로 치부되는 경향이 있지만 결국 비난의 대상이 되었던 존재와 공동 사회 자체를 바꾼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자중, 근신 이런 말 보면 맘이 아픕니다. 변하지 마세요. 

물론 민노씨의 이 화려한 테크닉을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보세요. 이 유려한 비난을!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comment115"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19#comment115</id>
    <published>2007-03-04T22:27: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nova님의 논평에도 있지만요. 
저 역시도 제삼유형님의 문제제기에는 긍정적인 요소가 많고, 어떤 면에서는 매우 용기있는 비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문제제기의 와중에 드러나는 다소간의 감정적 표출을 동료 블로거들께서 아쉬워하지 않았나 싶어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comment116"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19#comment116</id>
    <published>2007-03-04T22:29: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깊이 동감합니다. 
솔직히 불구경에는 신나하면서, 거기에 직접 뛰어들기는 좀 꺼려하기도 하잖아요. 

다만 비판의 내용과 형식은 서로 불가분일 수 없다고 생각해서요. 
그 내용이 진심이고, 또 진실한 것이라면.. 그 형식도 그 진지함에 부합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 ^; 

그런데.. 제가 무슨 테크닉씩이나 있나요? 
(너무 의외라서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와니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comment122" />
    <author>
      <name>(와니)</name>
    </author>
    <id>http://minoci.net/19#comment122</id>
    <published>2007-03-05T01:33: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 중심이지만
사용자 중심이 될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것이 또 메타의 임무가 되겠죠.
지금은 과도기라고 보고 이런 비판들속에
더 멋진 올블이 될거라 믿어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comment123"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19#comment123</id>
    <published>2007-03-05T01:41: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기 무명가수( ^ ^ )께서 와주셨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 )

저도 더 멋진 올블에 한표 던지겠습니다. 
올블 운영진과 유저들의 건강한 블로거 정신을 신뢰하고, 또 여전히 기대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uJae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comment126" />
    <author>
      <name>(SuJae)</name>
    </author>
    <id>http://minoci.net/19#comment126</id>
    <published>2007-03-05T10:15: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민노씨글은 언제봐도 명쾌해요~ 빙빙 돌리지도 않고..
써드타입님과 에스투데이님이 서로 화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어느정도 가능성을 봤습니다. 저는 두분 다 좋아하거든요^^
싸우는 모습 안보려고 가급적이면 논쟁에도 참여하지 않고, 조용히 블로깅하고 있었는데, 작은 희망을 보게 된 듯해서 좋았구요.. 
민노씨 말씀처럼 시스템과 사람사이를 잘 연결해 줄 수 있는 올블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comment129" />
    <author>
      <name>(민노씨)</name>
    </author>
    <id>http://minoci.net/19#comment129</id>
    <published>2007-03-05T20:33: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로선 좀 장황하지 않았나 싶었는데요. ^ ^; 
따뜻한 격려 말씀 고맙습니다. 

저도 올블이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블로거들의 진정한 &#039;매개&#039;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가끔씩 논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어제의 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minoci.net/19#trackback21" />
    <author>
      <name>(S2day.com)</name>
    </author>
    <id>http://minoci.net/19#trackback21</id>
    <published>2007-03-04T08:41: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아가는데 겪어야할일도 만나야할 사람도 너무나 많다는걸 새삼느끼게 되었다. 나도 욱하는 성격이 있지만 그런 상황에 서로 생각의 차이가 다른 써드타입님과의 논쟁. 잘한일이라고 생각지 않다. 잘못된 행동이라고 나 자신은 반성하고 있지만 사이가 틀어져버린 써드타입님은 어찌 생각하실지가 궁금하다. 어제 내 블로그에 남겨진 댓글을 가보고 그분 블로그를 찾아가본건 처음. 댓글과 달리 블로그의 내용과 의도는 참 좋았다. 블로거들간의 갈등과 싸움 어찌 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