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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파워블로거인가-블로그파워인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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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0-24T07:27:1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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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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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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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8T23:19: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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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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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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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00:24: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꺅! 보잘것 없는 커뮤니티를 이렇게 중요하게 소개해 주시다니.. 혹시 내일 방문자가 화악 늘어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덜덜..

그건 그렇고, 파워블로거라기보다 블로그파워라는 말, 여러 블로그들이 함께 모여 블로그파워가 발휘되는 거라는 논지에 적극 공감합니다.

저도 올블로그 Top100이라는 순위가 처음 발표될 때, 상위에 있는 블로거들은 &#039;파워블로거&#039;라고 생각했고, (잠깐이나마) 부러워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블로깅을 하면 할수록 파워블로거라는 게 무얼 의미하는지, 존재하기는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하지만 무언가 집단적 논의의 장으로서, 이슈메이커로서 블로거&#039;들&#039;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블로거들이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날까지 블로깅을 계속하리라~ 저도 마음 속으로 외쳐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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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로망롤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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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로망롤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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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01:39: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게 만드는 민노씨의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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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세이하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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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세이하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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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02:02: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좋은데 이렇게 복잡하게 논리를 꼬아 놓으면 제가 어떤 부분에 대해 어떤 반론이 있는지 알수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발전적인 논쟁을 하고 싶으시면 저에게 보내실 메시지가 제가 이해할수 있는 수준이면 합니다.^^ 당췌.......복잡하고 어려워서리......음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산문적이지 않으며 구체화된 내용을 다시 한번 트랩백 해 주신다면 부족한 제가 훨씬 더 이해를 하고 답글을 달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현재의 트랙백에 답글을 달라고 하시면 ......................음...................무조건 제가 잘못 했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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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가즈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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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가즈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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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04:08: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답글을 적다가 조금 길어져서 따로 적고 트랙백 보냅니다. 민노씨의 의견 일부에 대한 메모같은 거라서, 사실 정식으로 썼다고도 보기 어렵고...그냥 그렇습니다. ^ ^; 현재 파워 블로거라는 용어를 쓰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입장이고  이는 민노씨와 같습니다만, &#039;파워블로거&#039;의 의미를 재구해본다면, 언젠가는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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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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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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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04:40: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번 읽었습니다. 
이런 좋은 논평을 만나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 )
비밀글로 남겨주신 것이, 이런 좋은 의견을 저만 읽게 되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요.. ^ ^; 

노출에 대한 취지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구요. 
유동적이고, 구체적인 국면에 있어서 그 역할이 중요할 수도 있다는 말씀에도 공감하게 됩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소주 한잔 하면서 이런 저런 대화 나눠보고 싶네요. 
최고의 음주 댓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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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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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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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04:51: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ㅡㅡ;; 
제 블로그방문자들이 그다지 많지는 않아서요. 
끽!해야 천오백명 안팎이라서.. 
저라도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ㅎㅎ 

올블 top 100 시스템은 올블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유저에 대한 일종의 보답(?)적 성격과 그 때 그 때의 시의성 있는 이슈에 대한 포스트들에 보내는 인기투표 성격이 혼재된 것 같습니다. 가벼운 이벤트 차원에서는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블로그 파워를 산출하는 표준으로는 그다지 큰 의미가 없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하는 편입니다. 물론 top 100 블로거들 가운데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요. 

블로거는 이슈를 &#039;만드는&#039; 입장이라기 보다는 &#039;이슈&#039;를 능동적으로, 그리고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039;의미있게&#039; 소비하는, 비평가, 리뷰어로서 그 의의가 크다고 생각해요. 그런 관점에서 저널리즘과 상생할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 )

p.s. 
저도 따라 외쳐봅니다.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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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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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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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04:52: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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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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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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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04:53: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가 어떻게 복잡한지요? 
이런 반응은 좀 이해하기 어렵네요. 
저는 제 글이 굉장히 복잡하거나, 혹은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소 유감이네요, 이런 반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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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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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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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04:53: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즈랑님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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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2da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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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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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07:03: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히 블로그의 파워라고 보는게 옳다고 봅니다.
블로그라는 공간이 손도 많이 가지만 그만큼 글의 내용을 돋보이게 해주는 최고의 도구라고 봐야겠죠 ^^
그리고, 일부 많은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블로거에 한해서 기업이 보는시선에서 나오는 단어가 파워블로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UGC가 UCC로 불리는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봐야할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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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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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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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16:49: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논평 주셔서 고맙습니다. : )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UGC / UCC 는 상업적 마케팅(의 부정적인) 측면을 지적하신 취지신가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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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2da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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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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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17:13: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넵 ^^ 상업적인 측면이 맞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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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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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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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17:22: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셨고만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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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인가, 광고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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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의 통신보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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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12:54: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하고 있는 일 때문에 블로그 서핑이 잦다. 더 정확히는 거의 하루종일 블로그 서핑을 하고 다닌다. 그런데, 블로그들이 하나같이 온통 광고판 투성이다. 몇 개월 블로깅을 접고 있는 사이, 이젠 &#039;블로그를 광고판으로 이용하기&#039;가 거의 전 블로거들에게 보편화되어 있는 듯한 모습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블질을 하면서 약간의 수입(이 아니라 일부 블로거에게는 이게 대단한 수입이 되기도 하는 모양이다. 너도 나도 광고판에 뛰어든 이유일 터다)도 챙길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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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깅과 돈 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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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eeling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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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11:57: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P&amp;gt;작년 말, 올해 초 쯤인가, 유명 블로거들이 구글 애드센스로 짭짤한 용돈벌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읽었다.&amp;lt;/P&amp;gt;
&amp;lt;P&amp;gt;그로부터 반년 뒤, 아예 애드센스 수입만을 목표로 남의 글을 긁어오거나 네이버 실시간 인기검색어에만 초점을 맞춘 블로그들이 생겨났다.&amp;lt;/P&amp;gt;
&amp;lt;P&amp;gt;그리고 지금, &amp;lt;A target=&#039;_blank&#039;  class=&#039;con_link&#039; href=&amp;quot;http://seihaku.tistory.com/120&amp;quot;&amp;gt;이런 글&amp;lt;/A&amp;gt;까지 나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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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재반론] 파워블로거인가, 블로그파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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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og Marketing bib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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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11:30: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날카롭기 이를데 없군요. 허겁지겁 부족한 의견을 내어 봅니다. 흰색글자 : 민노씨네님 검은색글자 : 세이하쿠 원본글 : http://minoci.net/147&amp;lt;?xml:namespace prefix = o ns = &amp;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amp;quot; /&amp;gt; 우선,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우리나라 블로고스피어에서 &#039;파워블로거&#039;의 실체가 존재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일종의 신기루 같은 이미지들로만 존재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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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파워블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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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가즈랑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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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19T03:45: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민노씨의 글을 읽고 적었습니다. 저는 파워블로거가 현재처럼 유명블로거만을 의미하기에는 넉넉한 외연을 가진 용어이기 때문에 사용에 신중하자는 입장입니다.
신조어 : 파워 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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