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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트래픽-사냥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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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1-10-21T14:53:5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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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Xep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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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Xep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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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8T23:09: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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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gicboy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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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gicbo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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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8T23:12: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좀 일이 있어서... 블로그에 글을 거의 못 적고 있네요.. 아마 앞으로도 최대 2달정도는 이럴것 같은데... 재미있는건... 블로그에 글을 적지 않아도.. 예전에 글을 적을때와 비슷한 수준의 adsense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RSS를 통해서 새로이 갱신되는 글을 보기 위해서 들어오는 고정 독자들은.. adsense 수익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것 같네요...^_^a....고로.. 자극적인 포스팅으로 트래픽만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아마.. 곧 제풀에 떨어져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정말 수익은.. 도아님처럼.. 뭔가 가치가 있는 컨텐츠가 쌓이고..그 컨텐츠들이 검색엔진을 통해서 노출될때.. 제대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민노씨의 블로그에 지금과 같이 계속 좋은 글들이 쌓이고..거기에 광고가 덧붙여 진다면. . ... .. 왠만한 연금보험 보다 낳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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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순디자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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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순디자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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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01:02: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읽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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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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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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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01:25: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말씀을요. 
격려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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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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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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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01:29: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쓰신 &#039;블로그&#039;의 미래에 관한 짧은 에세이 잘 읽었습니다. : )
앞으로 바빠지시는군요. 
일단 화이팅~! ^ ^

RSS 구독 독자와 광고의 상관관계에 대해선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야 이런 쪽으론.. ^ ^; 잘 몰라서요. 그런 경향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거칠게 추정하면 말이죠. 

개별 블로그의 가치를 반드시 객관적으로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어쩌면 꽤나 넌센스일 수도 있지만, 단순히 노출도나 방문자수에만 연연하는, 그리고 적극적으로 방문자들을 &#039;사냥&#039;하는 행태는 좀 자제되기를 바랍니다. 그저 &#039;대화&#039; 나누고 싶다는 소박한 마음이라면 그 마음을 알아주는 독자들이 생겨나지 않을까 싶네요. 

논평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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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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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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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01:30: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맙습니다.
순디자인님도 좋은 밤 되세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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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로망롤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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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로망롤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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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01:33: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지적,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모두 옳으신 말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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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퍼렁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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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퍼렁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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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01:39: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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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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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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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02:05: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만히 생각해보면 어쩌면 나름으로 열심히 &#039;수익활동&#039;을 하는 것인데.. 제가 너무 편협하게 바라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너무 &#039;속 보이는&#039; 글은.. 좀.. ^ ^ 자제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저도 포함해서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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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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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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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02:05: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흔적 남겨주시니 반갑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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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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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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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06:10: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링크를 걸어놓고 자주 방문하면서 좋은 글들을 보고자 했는데 마음만 앞서고 그러질 못했던것 같습니다. 지난 밤에 대충 살펴보았다가 이제야 이 글을 다시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과연 나 자신은 어느 선상에 멈추어 있는지를, 그리고 블로거로써 겉으로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 주체성은 확보하고 있는지 몇번이나 되묻게 됩니다.
하지만, 스스로도 쉬이 답변을 토로하진 못함입니다. 어제 다음블로거뉴스에 관한 글을 발행하면서 블로그에 대한 또 한번의 열병을 앓아보게 됩니다. 몇일간 마음을 추스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길을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로 어둠의 길을 비추어 주어서 감사 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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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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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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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09:41: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논평 고맙습니다. 
저도 요즘은 많은 글을 읽지는 못해요. -_-; 

블로거뉴스와 같은 거대 플랫폼은 매력적이긴 하죠. 
기존의 독자와는 다른 광범위한 독자들과 만날 수 있으니까요. 
다만 블로거뉴스가 개별 블로거들을 존중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건지는 아직 좀 의문입니다. 블로거뉴스와 블로거가 서로 상생하는 관계모델을 정립할 수 있다면 좋겠네요. 

일단은 개별 블로그들의 고유주소를 삼켜버리는 다음 블로거뉴스주소는 좀 바뀌면 좋겠습니다. : )

p.s. 
과한 겸양의 말씀 때문에 좀 많이 쑥쓰럽네요. 
그냥 편하게 말씀하시면 좋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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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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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제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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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17:35: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애드클릭스 내릴 까 봐요..
워낙 마이너 블로그 인데다가
낚시 소질도 없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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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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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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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9T21:30: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니님 블로그 재밌고 좋은데 말이죠. ^ ^; 
마이너 / 메이저 이런 표준은 블로그에선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저 자신의 취향대로 &#039;매체&#039;로서의 블로그들을 선택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p.s. 
낚시..는 좋은 거 아니잖아요. ㅎ 
다만 블로깅을 통해 시의성 있는 현재의 이슈들에 &#039;참여&#039;하는 가치는 매우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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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가즈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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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가즈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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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30T17:49: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그렇게 퍼온글로 자기 블로그를 꾸미고 한들, 들러서 클릭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자연히 사라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무책임하게 시간에 기대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일 수 있지만, 사실 좋은 블로그조차 그 진가가 나타나려면(그래서 방문객들이 좋아할 수 있으려면) 푹 익을만한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물론 그 시간은 민노씨나 nova님처럼 중심을 잡아주는 블로거가 있어서 좀더 앞당겨질 수 있다고 보고요. 남의 생각으로 자신을 꾸미는 일은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 뿐이라는 게 제 좁은 생각입니다. 민노씨 화이팅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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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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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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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30T23:13: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즈랑님 논평을 읽고 간단하게 포스팅할까 하다가.. 댓글이 길어져서요, 생각해보니 어제가 개정 저작권법이 전면 시행되는 날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글 쓰다가 말고 저작권법에 관한 것부터 간단히 포스팅했습니다. 가즈랑님 논평에 대한 포스팅은 마칠지 말지 고민되는고만요. ^ ^;; 별 내용이 없는 글이라서요.  

다만.. 
저는 심판관(?)이 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 ^;; nova님도 그러리라 생각하구요. 그저 블로거라면 자신이 몸 담고 있는 블로고스피어에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고, 따라서 &#039;블로그계&#039;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담는 &#039;블로그 리뷰어&#039;가 누구나 되어야 한다(이는 거의 당위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고 생각할 뿐이죠. 

논평 감사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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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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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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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01T02:39: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내용에 충실하지 못하고 형식과 광고 수입에만 매달리는 모습을 볼 때면 저도 한숨 쉴 때가 있죠. 게다가 솔직히 내용 충만한 블로거보다 그들이 더 많은 수입을 올릴 것이란 생각이 들 때는.. 약간은 속상하더군요.
뭘까요? 정말 좋은 블로거들에게 힘과 소득을 충분히 줄 수 있는 방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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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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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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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02T00:34: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가벼운(?) 소재와 주제들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는 생각하구요. ^ ^다만 그게 트래픽만을 염두에 둔 것이라면 좀 그렇지 않나 싶어서요. 한편으로 생각하면 애드센스가 좀더 적극적인 글쓰기를 자극하는 의미있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정말 좋은 블로거들을 소개하고, 그 분들의 좋은 글들이 지워지지 않도록 많은 블로거들께서 적극적으로 리뷰하는 것이 순서가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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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광고를 어떻게 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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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E!  hmhm.net (흠흠.넷))</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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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30T01:10: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도한 광고 노출 근래들어, 애드센스 최적화 스킨과 일부 파워블로거로 불리는 이의 블로그에서 과감하게 광고가 게제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되고, 또 그것을 모방하여(모방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과도하게 광고를 게제하는 많은 블로그들를 보게 된다. 이런 광고진행방식은 흡사 스패머가 하고 있고, 생각하는 그것과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인다 바로 광고를 가장 단순한 관점인 스팸 정도로 인식한다는 얘기다. 광고게제하는 사람이 이런 식으로 본다면 방문자도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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