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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지식인과-참여-실존주의-선언의-의미와-52년-논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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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3-07-09T17:19:3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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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b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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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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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8T04:59: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깅 중에 들렸습니다. 내용이 상당히 어렵습니다만 글 도중에 알베르 까뮈 내용이 있어서 댓글 남깁니다. 근래에 단두대에 대한 성찰.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를 읽어서(다 읽진 않았지만) 알베르 까뮈 얘기가 나와서 반가워서 댓글 남깁니다. 아 그리고 곤조 저널리즘이란게 뭔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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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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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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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8T08:07: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플 면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곤조 저널리즘은 http://minoci.net/notice/43 를 참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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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가즈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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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가즈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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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8T16:38: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노씨께. 
&amp;quot;그러나 더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우리는 그러한 ‘메마른’ 정의와 풍문으로부터도 동떨어져 있다.&amp;quot; 
요부분은 딱 저에게 맞는 소리네요. 학교 다닐 적 선생님 가운데 한분이 자주 이야기하셔서 실존, 실존주의 라는 말에 대해서 참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단 한번도 이거다 싶은 말은 없었고, 왠지 주변부만 찔러대던 기억만 남았거든요. 제대로 알지도, 그렇다고 모르지도 않은 상태로 여태껏 (멀쩡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하. ㅡㅡ;
이 글, 실존주의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읽는다면 참 시원하게 읽히겠는데..
꼭 기억해두었다가 참고문헌으로 올려주신 책 구해서 다시 읽어볼께요. ^ ^

덧) 우선 당장 궁금한 것. 일전에 권해주신 &#039;나와너&#039;요것도 실존주의와 관련이 있는 것인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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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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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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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8T22:52: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겸손이 과하십니다. : )

그런 존재의 불완전성 역시나 실존적으로 느껴지는데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저는 훨씬 더 심하죠.. ㅡㅡ; 

이 글은 실존주의에 대한 정치한 이해, 깊이있는 인식에 바탕해서 쓰여진 글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저 중학생 정도의 고민과 궁금증을 갖고 사르트르의 선언이 갖는 의미, 그리고 까뮈와의 논쟁을 제 나름으로 풀어서 정리한 글에 불과해요. 

덧. 
마르틴 부버를 실존주의 철학자로 &#039;분류&#039;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그건 전혀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솔직히 저는 잘 모릅니다. ^ ^; 다만 사르트르는 &#039;실존주의&#039;란 말을 직접 하지만, 프랑스 (탈)구조주의 철학자들, 혹은 해체주의 철학자로 &#039;분류&#039;되는 미셸 푸코나 데리다 등등은 그런 평론가들의 쉬운 &#039;분류&#039;에 자신이 속하는 것을 원치 않는 것 같은데요. 부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해보긴 합니다. 

논평과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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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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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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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1T20:04: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표현이 부족하고, 앎이 모자란 탓입니다..ㅠ.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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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og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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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g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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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21T14:14: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벼운 마음으로 댓글 남겨야 할듯 해서..  음.. 사실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군요. 어렵습니다. 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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