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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올블-키워드-챔피언-단상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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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7-10-08T01:53:42+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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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골빈해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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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골빈해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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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5T11:14: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의 경우는 현재 추천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지표를 통해 평가하고 있지만, 당연히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야 할 것이고 그게 이 서비스의 승산에도 큰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저희도 예의 주시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1번과 2번을 얘기하자면 매우 깁니다. 여태까지 저희가 해 왔던 모든 과정이 그렇지만, 안으로의 모음 보다는 밖으로의 확산을 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확산역시 어떠한 중심점이 없으면 이루어지기 어렵기 때문에 그 중심점을 만들어주고자 한 것이고요. 단순하게 봐도 키워드 챔피언 서비스를 잘 보시면, 분명 안으로의 글쓰기가 아니라 밖으로의 글쓰기가 주안점으로 되어 있고 이를 통해 개개인의 블로그에 더 많은 글을 쓸 수 있도록 유도하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 저희가 미흡해서 이런 부분들을 잘 전달하지 못한 것이 큽니다만, 조금 더 자세히 살펴봐주셨으면 합니다. ^^

관심에 항상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_ _)(^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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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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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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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5T13:50: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 관련해서는 올블 100 블로거도 그렇지만.. 최소한의 룰이랄까 원칙이랄까.. 좀더 개방적으로 홍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올블 시스템을 평균 이상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도 그 원칙과 표준에 대해서는 늘 궁금함이 먼저 생기거든요. 

1.2번.. ^ ^; 골빈해커님께서 올블 대표로 포스팅하셔서 올블메인에 링크하시면 어떤가요? 공적인 원칙이나 철학, 그 올블 비전이 향하는 방향을 좀더 많은 유저들께 알릴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서요. 

제 관찰이 피상적인 점은 인정합니다만.. &#039;밖으로&#039; 향하는 얼개들, 잘 잡히지 않아서요. 예시로 설명 주시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개발자나 운영자에게는 속상한 일일지 모르겠지만.. &#039;사용자&#039;들은 대개는 게으르거든요. 이거다라고 강조하고, 홍보해야 아, 그렇군.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올블의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비전을 구체적인 모습으로, 그리고 좀더 확실한 프로그램으로(최소한의 스케줄을 예견할 수 있을 정도로)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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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r.Dus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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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r.Dus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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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5T14:38: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워드 챔피언..
저도 하나쯤 신청해봤습니다만, 신청하면서도 씁쓸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민노씨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지요.

일단 지켜볼 일입니다. 단순 테스트로 끝날지, 수도 없이 두드려맞고 있는 네이버를 답습할 것인지, 아니면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나아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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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rainchao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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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ainchao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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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5T16:11: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워드 챔피언..
5개인가 신청하고 그만 끝이랍니다.
결국 파워블로그 끌어안기의 전략일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사실 올블은 요즘 tag를 중심으로 이슈를 만들어간다고 할까요? 
음 글을 잘 못써서. 장단점을 꼭 찝어 얘기를 못하는 제가 밉습니다.
전 키워드 챔피언 보면 
챔피언! 군대 다시가는 니가! -_-;
챔피언! 늘 같은 이슈만 있는 올블이!
챔피언! ~~~~ 
아~~ 언저리도 있다는것을 꼭 기억해주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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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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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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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5T17:21: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키워드 챔피언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전문 분야도 없고.. 열심히 답변해 줄 능력도 없고요..
그냥 재미있는 시스템이 잘 발전해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올블로그 추천 시스템과 관련해서 트랙백 보냈습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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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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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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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5T19:15: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그러셨군요. 
저도 하나 재미삼아 신청했습니다. : )

단순한 이벤트성 장치로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심각할 건 없는 것 같기도 하구요. ^ ^; 일단은 좀 호의적으로 가볍게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싶어서요.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일단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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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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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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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5T19:16: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싸이의 노래를 패러디 하신건가요? ^ ^
논평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올블로서도 나름 신경쓴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또 올블유저들의 이런 저런 목소리를 참조해서 좀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갈 예정이라니.. 일단은 올블을 믿고 좀 기다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누가 누가 잘하나 내기, 승부.. 이런 마인드 보다는 좀더 가벼운 마음으로 누가 열심히 했나.. 뭐, 이렇게 바라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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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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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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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5T19:18: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펄님께서 전문 분야가 없다면.. 
전문분야 있을만한 블로거들이 몇이나 될는지.. ^ ^

보내주신 트랙백은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이 아닌 다른 글 트랙백 보냈어요. 
펄님도 평온한 저녁시간 되시길.. 

그리고 언제 시간 나면 오프 한번 해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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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써머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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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써머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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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7T09:01: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블로그에도 적어놨지만 일종의 가벼운 게임 정도로 생각했어요. 어느 정도 규모가 생기기 전까지는 가볍게, 즐겁게, 시작해야 이득을 보는 시스템이라고 봤거든요. 솔직히 시드를 위해 올블 측에서 알바를 좀 풀어야 하는 게 아닌 생각까지도 해봤습니다. ^^

올블의 추천은 &#039;선한 사용자의 선한 의도&#039;에 기댄 시스템이라 활성화되기 힘든 면이 있는 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은 개인적인 북마크로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북마크로서의 활용도는 다른 서비스에 비해 떨어지는 게 사실이고요), 재미도 없고 혜택도 없는 &#039;추천&#039;을 꾸준히 해나가는 사용자들을 찾기란 쉽지 않겠죠. 사용자에게 돌아가는 이익이 가시화 된 건 자추 말고는 없으니 자추가 많은 거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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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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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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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7T09:3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써머즈님의 답글은 벌써 읽었습니다. : )

저 역시 키워드챔피언을 &#039;무겁게&#039; 생각하는 것은 아니구요. 
가볍게 좀 대중적이고, 재밌는 이벤트성 장치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써머즈님 글을 읽고나니 포스팅하고 싶더라구요. ㅎ 

특히 &#039;추천&#039;에 대해서는.. 최소한 그 추천행위의 가치가 적극적으로 보람을 갖거나, 혹은 시스템의 이익(가령 올블 100블로거 산정의 표준이라던가)으로 돌아가야 좀더 활발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써머즈님의 탁견이 이 짧은 댓글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논평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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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올블로그 추천 활성화, 운동만으로는 안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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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eeling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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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25T17:20: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P&amp;gt;올블로그의 추천 시스템에 말이 많다.&amp;lt;/P&amp;gt;
&amp;lt;P&amp;gt;&amp;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아주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보다 &#039;자추&#039;가 가능하다는 점. 하지만&amp;amp;nbsp;포스트당 추천&amp;amp;nbsp;횟수가 너무 적다보니&amp;amp;nbsp;&#039;자추&#039;라도 하지 않으면 1분 사이에도 쏟아지는 수많은 포스트 중에서 좋은 글이 추천되지 못하고 묻혀버리기 십상이어서, 자추 시스템이 &#039;필요악&#039;이라는 시선까지 있는 게 사실이다.&amp;lt;/P&amp;gt;
&amp;lt;P&amp;gt;&amp;amp;nbsp;&amp;lt;/P&amp;gt;
&amp;lt;P&amp;gt;또하나 올블로그 추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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