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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적반하장인가-왜곡보도인가-유기준-의원-비서-vs-오마이뉴스-사건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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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7-06-25T19:32:5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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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서대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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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서대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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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14:23: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정리를 잘 해주시네요..^^
이 사실을 알고 미투에다 하소연식으로 끄적 거리기만 했는데...
언제쯤이면 제 생각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지..흐흐..
쟁점화 되기를 바랍니다. 아자 아자.. 진실을 알고 싶다는 거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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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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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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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14:47: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무플 탈출이네요. : )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과분한 격려에는, 이 글은 쓰는데 좀 오래 걸린 글이라서.. ^ ^;; 민망한 한편으로 기분이 좋네요. 보람 있습니다. 

우리 함께 아자해요, 아자~! 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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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icewal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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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cewa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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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15:19: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에 주차장에서 2-30km로 운행했다는 것은 약간 빠를 수도 있지만 하차장으로 진행한 속도로는 문제가 없습니다.  실제 학교 주변 운행제한 속도도 30km이하 입니다.  
비교하신 평균 버스 운행속도는 실제운행거리 / 운행시간 으로 계산 된 수치라 승용차가 운행하는 속도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즉, 계속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정류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버스는 평균 운행속도가 낮게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참고 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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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띠용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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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띠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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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15:22: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읽다 보니 좀 웃기는 부분이 보여요.;; 민노씨가 웃기는게 아니라 글 중간에 보면 

&amp;quot;조금 전에 다친 애 쳐다보지도 않고 올라간 분이 국회의원이시죠? 당신, 그 분하고 같이 일하는 분이세요?&amp;quot;라고 물으니 그는 그때서야 &amp;quot;나는 그냥 지나가는 제 3자인데...&amp;quot;라고 말하는 부분 있잖아요? 지나가는 제 3자가 그 사람이 국회의원인지,게다가 유씨성을 가진 국회의원인지 어떻게 안대요?-ㅇ-;; 

최초의 기사가 사실이라면 적어도 국회에서 일하는 보좌관이거나 그 국회의원 보좌관이 저런 말을 했음을 증명하는 말이긴 하네요. 진짜 못됐네요 ㅉㅉㅉ 

문제는 이런 끔찍한 사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 사람 다음 국회에서 또 볼 것 같은데요?-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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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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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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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16:08: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스쿨존 제한속도가 30km라는 것은 압니다만...  이것이 주차하기 위한 준비운행에 대한 표준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선 좀 의심스럽달까.. 그랬는데요. 말씀 주신 취지는 충분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지적의 취지에도 공감하구요. ㅎㅎ . 지적하신 부분은 본문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논평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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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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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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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16:13: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띠용님 반갑습니다. : )
뭐 오지랍이 넓어서 의원들 척보면 다 아는가보죠, 뭐. 

저 역시 지역구를 봐서는 그 당깃발만 펄럭이면 당연히 당선.. 뭐, 이런 수순으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오마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당연히 다음 총천에선 공천대상에서 제외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좀더 많은 권력을 가진 양반들께 좀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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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칫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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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칫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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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16:26: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다른 시각입니다만.. 처음 이 소식을 접했을 때 무엇이 사실이든 우리나라의 교육은 정말 거꾸로 가는구나하고 생각했드랬죠. 사고가 난 이후의 경위를 쭉 보니 어느쪽이 진실이든 간에 사고낸 피의자에게 피해자 쪽의 누군가가 사과를 하고, 사고를 당한 아이에게는 누구도 미안하다고 말한 이가 하나도 없는... &#039;도덕&#039;이란 게 땅에 꼬꾸라져 양심을 빼앗는 &#039;도둑&#039;들만 들끓은 이 상황에서 아이는 뭘 배우고 느꼈을지가 더 궁금합니다. 이 사건의 기사를 쓰신 분은 아이 입장에서 다시 취재보심이 어떨지 말씀드리고 싶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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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가즈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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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가즈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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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16:57: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리 잘 해주셨네요. 그런데 역시 핵심 부분의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아서 비판의 방향을 잡기가 좀 힘듭니다. 물론 어느 쪽이 더 비난받아야 한다는 분명한 느낌은 있지만요. 꾸준히 지켜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칫솔님의 논평처럼 이 사건에서 아이가 쏙 빠져버린 점은 대단히 아쉬운 부분이에요. 정작 정신적·신체적 피해를 입은 당사자는 아이임이 분명한데, 아직은 확실하지도 않은 어른들의 책임소재 가리기에만 재빠른 거 같아서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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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ov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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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v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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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21:14: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보셨겠지만 미진하다고 생각한 부분에 대한 추가 설명이랄 수 있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http://www.seogu21c.com/mcboard/mn_view.php?mnid=segu21&amp;amp;mncd=segu2113&amp;amp;ltp=1&amp;amp;pc=15&amp;amp;no=9848

오마이뉴스를 통해 반론을 개제할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않았다는 것. 오마이뉴스에 관련 후속 보도가 없다는 것. 뭔가 둘 사이의 긴장감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결정적으로, 오마이뉴스 매체 성격상 이기준씨 측 주장이 거짓이란 걸 입증하기 쉬웠다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은데 조용한 것이 좀. 최현정씨로 검색한 기사 목록도 좀, 등등. 가즈랑님 말씀대로, 어느쪽을 비난해야 할 것인지 저도 이제 헤갈리기 시작했습니다. 정정보도 신청결과는 60일 이내에 결정난다니 결과를 곧 알 수 있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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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스트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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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스트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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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22:48: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2일전에 이 사건과 관련되어서 썼었는데..이제 많은 분들이 포스팅 해주시네요^^ 제 글 트랙백합니다~
이성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좋은 글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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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스트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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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스트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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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22:51: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이틀인가 3일전에 이 사건 관련한 글 다음으로 송고했엇는데..그냥 묻히던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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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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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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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23:06: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칫솔님께서 강조하시는 관점 역시 매우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1. 다만.. ^ ^; 유기준 의원측은 &#039;조사 대상&#039;으로서의 &#039;피의자&#039;라는 신분을 갖기 보다는, 공인으로서 도덕적인 비난가능성이 크다는 관습적인 작용에 의해 공적인 매체에 의해 비판받고 있는 상황이고, 이에 대해 이것이 악의적인 왜곡보도라고 다시 비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구요. 

2. 아이 입장에서 교육적 관점으로 사안에 대해 접근하면 어땠을까, 라고 말씀 주신 칫솔님의 아쉬움에 크게 공감합니다. 

논평 감사합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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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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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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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23:07: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안의 핵심 사실관계는 제가 생각하기엔 비서의 언행이라기 보다는 유기준 의원의 처신에 관한 문제인제, 정정보도의 신청주체에서 빠져있고, 비서는 &#039;끼워넣기&#039;로 유기준 의원의 &#039;결백&#039;을 주장하는 형편이라서... 

전체적으로 사안의 쟁점들이 서로 엇갈려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말씀처럼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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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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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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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23:10: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역시도 다소간 우려(?)가 생기기도 합니다. ㅡㅡ; 
물론 이는 정치적인 당파성에 따른 다소간의 편견임을 인정하구요. 

이런 사안의 경우에, 경험칙으로 추정하자면, 어느 일방이 전적으로 옳거나, 어느 타방이 전적으로 악의적인 거짓을 행한 경우는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아서... 사안이 흐지부지 끝나지는 않을는지 그것이 오히려 정치적인 입장에 따른 호불호의 관점에서 생기는 염려보다 큽니다. 

노바님께서 우려(?)하시는 바, 혹은 제가 더불어 염려하는 바가 맞다고 해도, 이를 적극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 되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항상 깊이있는 시선으로 관심을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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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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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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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23:11: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이스트라님께서도 써주셨군요. : )
저도 곧 읽고 트랙백 보낼게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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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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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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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23:12: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로선 유인도가 꽤 높은 테마로 생각했는데.. ^ ^; 
그리고 충분히 생각해볼만한 흥미로운 논점들이 있는 이슈로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제가 너무 주관적으로 생각한건가 싶기도 하네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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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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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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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23:35: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오마이뉴스 기사만 읽었을 때는 &#039;이 XXX한 구케의원!&#039;이라고 생각했는데, 반박글을 읽고는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한 사실 관계가 중요한데 제가 가 보지도 않았고... 그래도 민노씨께서 아주 잘 정리해 주셔서 상황 파악은 잘 됐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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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스트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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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스트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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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8T00:05: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의견 하나더 남기자면 오마이의 기사에도 수행비서가 아이를 돌보았다는 것은 나와있습니다. 아마 제 생각에는 그 돌봤던 수행비서가 오마이에 항의를 한 것 같구요. 오마이의 기사 논점은 의원이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들어가 버렸다는 것. 그리고 이후 전화에서의 멘트였습니다. 수행비서가 따지는 건 분명히 내가 돌봤는데 왜 아무도 신경안쓴것처럼 하느냐고따지는 것 같구요. 서로 다른 곳을 보고 고함지르는 모습이 연상된다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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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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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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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8T00:08: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앗! 반가운 펄님 ^ ^

그런데 아래 이스트라님께서 말씀하신 바처럼 사안의 쟁점이 그 입장에 따라 달리 구성되는 것 같아서, 실은 논의할 수 있는 쟁점들이 따로 놀고 있는 형국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귀결될는지 저로선 굉장히 흥미진진한 가운데 .. 
다소간 염려가 생기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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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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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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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8T00:11: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씀 주신 바에 대해 크게 공감합니다. 
서로 다른 강조점을 갖고 자신에게 유리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고 거칠게 상황을 판단할 수 있겠다 싶은데요. 

오마이측에서 유기준의원에게 부여된 국회의원으로서의 높은 도덕성에 대한 실망감 혹은 그에 대한 도덕적 비난가능성이라는 다소간 &#039;관념적&#039;이고, 감성적인 측면에서의 접근을 시독하고 있다면.. 

유기준의원 비서 측에서는 유기준 의원을 보호하고자 정정보도 신청의 당사자에서는 빼놓고도, 유기준의원은 결백하다는 것을 강조함으로써 사안의 쟁점을 다소간 모호하게 만들어버리는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서로간의 접점이 겹치지 않는달까.. 그런 느낌이 강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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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m2Nos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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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m2No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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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3T13:54: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건에 대해 정확하게 아는게 없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정리해주셔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ps. 제 허접한 포스팅에 이 자료 링크하겠습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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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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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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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3T16:12: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갑습니다. 
해당글에 제 의견을 간단히 표시했습니다. ^ ^
부족한 글에 관심을 주셔서 고마워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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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유기준 의원 차에 아이가 다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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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ogito, ergo su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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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0T10:59: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유기준 의원님 차에 아이가 다쳤어요 오마이뉴스에서 위의 기사를 읽었다. 사건이 일어날 당시에 보인 행태나 후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나타난 것이나 참 인간이 덜되어있다는 것밖에 안느껴진다. 특히나, 기사 중 이부분에는 학부모의 한사람으로서 분노를 느낀다. 유 의원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039;당시 차주로서 다친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는 게 예의가 아니었냐&#039;는 질문에 &amp;quot;그때는 자고 있어서 정신이 없었고 아이가 걸어 오기에 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그냥 올라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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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뭐하는 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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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세상은 GIVe &amp;amp;amp; TAK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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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13T13:55: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돌아다니다 참 어이없는 기사를 보았다. 
이 사람들은 항상 그렇지 뭐. (뭐 물론 전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말이다.) 

뽑히기 전에는 &amp;quot;굽실굽실&amp;quot;
하지만 뽑히면 &amp;quot;너희들은 누구센?&amp;quot;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G초등학교 6학년 학생 180여명은 지난달 22일 5명의 인솔교사와 함께 서울에 수학여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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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차로 아이 치고 큰 소리 치는 국회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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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politics in 대하빌딩)</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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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6-07T22:49: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오마이 뉴스를 보다가 기사 하나를 보았습니다. 유기준 의원님 차에 아이가 다쳤어요라는 오마이뉴스 발 기사였습니다. 링크를 누르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내용을 요약하자면 울산 G초등학교 6학년 학생 180여명은 지난달 22일 5명의 인솔교사와 함께 서울에 수학여행을 왔다. 여행 둘째날 관광버스에 오르는 과정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차에 한 아이가 치었고 사고를 낸 차에서는 유기준한나라당 의원이 내렸다. 의원은 다친 아이를 보지도 않은 채 의원회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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