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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네: 시스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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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온라인 실존, 속물근성, 그리고 커피캬라멜에 대한 이야기...</subtitle>
  <updated>2012-11-14T21:42:5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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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주성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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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주성치)</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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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01T07:54: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주위의 인터넷 서비스에 관심없는 &#039;일반인&#039; 친구들도 미투데이엔 전혀 관심없고(연예인들이 사용한다는 걸 알면서도) 트위터를 점점 많이 사용하는 걸 보면 미투데이의 올해 전략이 실패한 것 같아요. 무리하게 유명인들을 모셔왔지만 그로인해 회원수가 급증하는 모양새가 굉장히 어색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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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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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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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01T08:12: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RSS 구독자는 장기 정체에 돌입했고, 최근 글들은 댓글도 가뭄에 콩나듯 하는 이 암울한 판국에(ㅎㅎ) 반가운 주성치씨께서 새해 첫 댓글을 남겨주셨고만요. : ) 

제 주변의 &#039;일반인&#039; 친구들은 솔직히 블로그란 걸 사용하는 녀석들도 거의 없습니다. 다만 네이버의 전략적인 선택이었고, 그토록 많은 자원(네이버 상단 탭으로 노출시킬 정도인..)을 투여한 미투데이의 모습은, 더블트랙시절의 미투데이도 흡족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네이버 이후에는 더욱 더 실망감이 누적된다고 할 수 있겠네요. 

다만 연예인 마케팅의 득실여부는 좀더 지켜봐야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이에 대한 뭔가 판단 가능한 자료가 있는지 모르겠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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